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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시스템 이상으로 시드니공항 마비(T1,T2)

시드니 공항이 컴퓨터 시스템  문제로 국제선은 물론 국내선 (T1,T2) 비행이 지연되는 등 그야말로 마비 상태다.

버진오스트레일리아 (Virgin Australia)는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이문제로 인해 오늘(3월 9일 금요일) 비행편에 “약간의 영향”이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제트스타(Jetstar )는 아침 비행이 평균 1 시간 늦어졌고, 이른 오후 모든 항공편이 정상적으로 운영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타이거에어(Tigerair)는 아침 비행이 7 차례나 지연되었다고 확인했으나, 추후 네트워크를 확인을 통해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타이거에어(Tigerair)는 최소한의 혼란을 막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지연된 시간은 대부분은 30 분에서 60 분 사이다”라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콴타스(Qantas)의 국내선 3 터미널은 영향을받지 않았다.

시드니 공항은 승객들에게 각 항공사 항공편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하라고 공지했다.

 

관련영상 ↓

https://twitter.com/callumichaelb?ref_src=twsrc%5Etfw&ref_url=https%3A%2F%2Fwww.dailytelegraph.com.au%2Fnews%2Fsydney-airport-thrown-into-chaos-by-major-technical-issue-affecting-flights-to-adelaide%2Fnews-story%2Faf83104793ae71c2837baa211a8c54ae

출처:A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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