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호주 의료용 대마초 재배 본격화

호주 의료용 대마초 재배 본격화

asdfdfdf

호주에서 의료용 대마초 재배가 본격화됐다고 THE HUFFINGTON POST가 전했다.

 

호주에서 대마초 관련법이 30일 공식 발효되면서 생산업자가 의료 목적의 재배와 수확을 위해 정식으로 허가를 신청할 수 있게 됐으며, Sussan Ley 보건장관은 성명에서 환자와 의료진이 안전하고 믿을 만한 공급원으로부터 대마초를 얻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dfdfwwwww

Ley 장관은 또 환자들이 종전에는 수입품을 어렵게 구해왔으나 이제는 국내산을 통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덧붙였으며, 그러나 의료용이 아닌 오락용 재배는 여전히 금지되며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마초를 재배하려면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하며, 의료용 대마초를 이용할 사람들의 기준은 각 주정부가 결정한다.

 

호주 연방정부는 지난해 10월 질병이 날로 악화하는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 주겠다며 의료용 대마초 재배를 합법화하겠다고 발표했으며, 당시 Ley 장관은 “더는 손을 쓸 수 없는 상태에서 의료용 대마초의 도움을 받은 사람의 이야기에 마음이 움직였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의 질이고 고통의 경감”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wwwwwqqq

정부의 방침이 나오자 지난 4월 뉴사우스웨일스주의 한 농장이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대마초 재배에 대한 관심도 커가고 있으며, 의료용 혹은 오락용으로 대마초를 합법화하는 나라가 늘면서 전 세계 수요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보인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IBIS월드는 지난해 4월 보고서를 통해 의료용 및 오락용 대마초 합법화 추세로 미국에서 매년 30% 이상의 성장을 전망했다.

 

출처 : THE HUFFINGTON POST

About 미디어 호주나라

Check Also

시드니 반경 10km 이내 가장 싼 동네 바로 여기

호주 부동산 시장이 코로나 19 대유행에서 무사히 생존했을 뿐 아니라 대부분 지역에서 상승하고 있다는 소식이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