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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 이용 30일 전 사전 예약 서비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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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UBER)가 호주 택시 산업의 숨통을 조여올 것이 예상된다. 오늘(9월 15일) 오후 1시부터 우버가 사전예약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호주 언론 THE AUSTRALIAN이 보도했다.

 

사전 예약 서비스는 시드니, 퍼스, 멜번과 브리즈번 내 제한지역 내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우버앱을 통해 30분전 예약이었던 조건이 이용 30일 전에도 미리 예약이 가능하다. ‘uberX’옵션에서 ‘schedule a ride’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신이 픽업을 원하는 날짜와 시간, 장소와 목적지 이외의 세부 사항 등을 설정하면 된다. 예약 수수료는 없다.

 

24시간, 30분 전, 운전자 출발 하기 5분 전에 메시지를 통해 예약 확인이 가능하며, 운전자가 출발 하기 5분 전에 취소할 경우에는 어떠한 벌금이나 불이익도 없다. 하지만, 이 외의 경우에는 $5의 취소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한편, 우버 측은 “사전 예약 승차는 이전부터 고객들의 요구가 많았던 서비스로, 특히 이른 아침 공항으로 이동을 해야 하는 경우 등에서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출처 : The Austrai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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