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지난 9월 1일부터, 호주의 새로운 5달러 지폐

지난 9월 1일부터, 호주의 새로운 5달러 지폐

지난 1일부터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호주의 새 5달러 지폐의 모습이다.

innnnn

십진제 통화(decimal currency) 도입 50주년을 기념해 만든 호주의 5달러 신권은 종전 지폐와 같이 앞면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초상을 넣었다. 기본적인 색깔이나 크기 역시 유사하다. 다만, 호주의 국화인 프리클리 모세스 와틀꽃과 긴부리꿀먹이새를 추가로 담았다는 것이 기존과의 차이점이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부분은 가운데 부분이 투명하게 처리됐다는 점이다.

지난달 31일 호주연방은행(RBA)가 공개한 5달러 신권을 홍보 영상에는 지폐 뒤로 손을 갖다대자 가운데 투명한 부분을 통해 손이 그대로 비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신권에는 홀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위조방지기술이 적용됐다. 지폐를 좌우로 움직이면 새가 날아가는 등 홀로그램이 움직이고, 위아래로 흔들면 건물의 숫자가 거꾸로 뒤집히기도 한다. 지폐 두 군데에 입체적인 점을 찍어 시각장애인이 쉽게 지폐를 식별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이하다.

dfdfdfdf

한편 호주는 1988년 세계 최초로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머’(polymer)를 지폐의 재료로 도입하는 등 훼손 및 위조지폐 방지를 위한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출처:http://www.abc.net.au/news/2016-09-01/five-dollar-banknote-rollout/7804174

About 미디어 호주나라

Check Also

한국산 레드백이 질롱 군수산업 책임진다

미래형 보병전투장갑차 Redback 완제품 첫공개 한국이 개발한 미래형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이 빅토리아주 질롱 군수산업의 미래를 책임진다.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