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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공영방송 SBS 라디오_이민자 위한 주간 정착 가이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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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민자의 정착을 돕기 위한 호주 공영방송SBS라디오의 주간 정착 가이드 SBS 라디오는 다양한 언어로 된 공정하고 균형 잡힌 뉴스와 정보로 이민자 공동체에 매우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로운 이민자와 최근 형성된 이민 공동체의 필요에 부응하고자 SBS는 이민자의 호주 정착을 돕기 위한 주간 정착 가이드를 시작했다.

방송과 홈페이지를 통해 매주 접할 수 있는30개 언어로 제공되는 SBS라디오의 정착 가이드는 다문화 공동체가 호주의 삶을 배우도록 돕기 위해 고안됐다. 각 분야의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한 정착 가이드는 투표 방식과 소득세 신고부터 재난재해 안전대책, 보건, 주택 마련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이민자와 이민 공동체에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호주의 일상생활 관련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호주 인구의 최소 4분의 1(26%)이 해외 출생이며 인구 다섯 명 가운데 거의 한 명은 가정에서 영어 이외의 언어를 사용한다. 1911년 첫 인구조사가 실시된 이래 호주 이민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정착 가이드는 이민자의 의사소통 증진을 목표로 한다.

SBS의 다중언어방송 콘텐츠부의 맨디 윅스(Mandi Wicks) 본부장은 “SBS라디오는 이민자들이 호주를 모국처럼 여기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며 “이민자들이 의견을 개진하고 이야기를 공유함과 동시에 그들 고유의 문화를 기념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언어 수의 증가, 이민자의 이주 정착 단계 및 연령대 차이로 문화가 더욱 다양해지면서SBS의 역할은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며 “정착 가이드는 모든 호주인에게 정보와 교육을 제공하고 영감을 불어넣어 사회 통합을 장려한다는 SBS의 목적에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정착가이드는 한국어, 방글라데시어, 필리핀어, 구자라트어, 힌디어, 인도네시아어, 네팔어, 말라얄람어, 펀자브어, 신할라어, 타밀어, 우르두어, 아랍어, 관화(만다린), 광둥어, 베트남어, 쿠르드어, 스페인어, 암하라어, 다리어, 딩카어, 페르시아어, 크메르어, 파슈토어, 스와힐리어, 태국어, 티그리냐어, 터키어, 몽어, 소말리아어로 라디오 방송, 온라인, 핸드폰을 통해 접할 수 있다.

 

추가 정보를 위한 웹사이트: www.sbs.com.au/radio/settlement-guide

ENDS *자료: 호주통계청의 2011년 인구주택총조사

For interviews, 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Nikita Jacka I [email protected] | 0425 171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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