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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보러 같이 갈래?

제7회 호주한국영화제.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캔버라, 아들레이드, 그리고 퍼스. 무려 6군데에서 개최데는 한국영화제는 2016년도에 들어서 그 스케일이 더 커졌다. 좀비를 주제로 한 핫한 ‘부산행’부터 라이브 연극 ‘청춘의 십자로’까지. 청춘의 십자로의 MC를 맡게된 시드니 노는 오빠, J-REX! 연극, 영화 모두 놓치고 싶지 않다면 꼭 가야 할 호주한국영화제!

조지 스트릿 이벤트 시네마에서 11일 7시에 만나요!
The Korean Film Festival in Australia is back!
This year, you can enjoy the festival in 6 places–Sydney, Melbourne, Brisbane, Canberra, Adelaide, and Perth! The festival is bigger than ever with great movies and a live theatre work! From very recent and famous movie, “Train To Busan” to the theatre play “Crossroads of Youth”! J-Rex will be the MC for “Crossroads of Youth” in Sydney on August 11th at 7pm at George St Event 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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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할 것이 없다? 워킹으로 와서 일만한다? 학생으로 학교만 간다? 시드니 노는 오빠 둘이 시드니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Nothing to do in Sydney? Only working or going to school everyday? Follow “Oppas” to experience Sydne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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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June레디준 YouTube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R1B_4dX-Px68KLR5-aGVmQ (모든 영상은 제작자와 컨펌 후 업로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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