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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oolture(카불쳐)에 부는 한식 열풍

호주 퀸즐랜드 주에 위치한 Caboolture 지역에서 한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대부분의 호주인들과 극 소수의 아시아인이 거주하는 그 곳에서 점차 한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 축제 중의 하나인 Caboolture Twilight Fiesta 에 퓨전 한식이 등장했다. 그 돌풍의 주역은 바로 JD Healthy Restaurant 이다. 그곳에서 요리를 담당하는 김얼 실장은 한국식 소 불고기와 매운 치킨을 핫도그에 접목 시켜 세계 어느 나라 사람도 흥미롭게 먹을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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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축제 음식인만큼 간편하지만 맛있어야 한다” 고 김민 레스토랑 매니저는 말했다. 또한 이 축제를 위해JD Healthy Restaurant 은 한국식 퓨전 핫도그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식혜’를 내놓았다.

많은이들이 한국음식을 즐기고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에서 집중 되고 있는 한식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현재 Caboolture Square (Moreton Bay Council 앞 광장) 에서 Council 주도 하에 내년 3월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며 Caboolture Twilight Fiesta 의 취지는 다른 지역에 Caboolture 를 보다 더 알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문화와 예술을 전파함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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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공연과 음악 그리고 먹거리가 공존하여 매주 금요일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현재 Caboolture 지역에 위치한 JD Healthy Restaurant 에서도 매주 금요일마다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여 한식을 알리고 Caboolture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연례행사로 Twilight Market 이 매년 이맘때쯤 열리고 올해는 유독 그 규모 면에서 돋보인다.

 

About 서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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