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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페이스북 임원 ‘언론 죽게 놔둘 수도’ 발언 논란

캠벨 브라운 “저커버그 언론 신경 안 써” 페이스북 “맥락 왜곡한 부정확한 보도” 반박 (서울=연합뉴스) 김현재 기자 = “우리는 언론이 활성화되도록 도울 것이다. 정반대로 몇 년 후에는 마치 호스피스에서처럼 내가 죽어가는 사업의 손을 잡고 있을 수도 있다.” 페이스북의 글로벌 언론 총괄인 캠벨 브라운이 최근 호주 언론계 고위 간부들과의 비공개 간담회에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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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오스트리아 빈…멜버른 제쳤다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오스트리아 수도 빈이 호주 멜버른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올랐다. 14일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올해 세계 140개 도시의 거주 환경을 평가한 결과를 보면 빈이 처음으로 ‘살기 좋은 도시’ 1위를 차지했다. 오스트리아 수도 빈[로이터=연합뉴스] 멜버른은 작년까지 7년 연속 수위를 지켰지만, 올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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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문제, 우리 모두가 나서야…”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호주 전역에서 홈리스 주간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홈리스들이 직면하고 있는 현실적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계몽캠페인으로 호주홈리스협회(Homelessness Australia)가 주관하고 있다. 노숙자를 포함 적절한 주거 공간이 없는 무주택자를 가리키는 ‘홈리스’는 호주 전국적으로 11만6천명으로 추산되고 있다.(2016 인구조사)  하지만 호주홈리스협회는 최소 28만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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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비자, 온라인쇼핑 때 ‘가격 비교’에 민감”

SAP, 아·태 소비성향 보고서…”다른 국가는 ‘배송료’ 크게 고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온라인쇼핑을 할 때 ‘가격 비교’에 민감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소프트웨어 업체 SAP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18 아시아 태평양 고객 소비성향 보고서’를 8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 호주, 싱가포르, 태국, 인도, 일본, 홍콩, 중국 등 8개국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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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킹’ 래이 해들리, 경찰관 아들 마약소지죄 피소에 ‘폭풍 오열’

부동의 청취율 1위인 시드니 2GB 라디오의 간판 진행자 래이 해들리 씨가 자신의 경찰관 아들이 마약 소지죄로 기소되자 ‘폭풍 오열’했다. 래이 해들리 씨는 평소 자신의 방송을 통해 마약범죄의 위중성을 적극 부각시키면서 처벌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해왔다는 점에서 경찰관 아들이 마약 소지죄로 기소돼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해들리 씨는 기자회견에서 “아들이 정신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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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스 ‘일회용 비닐 쇼핑백’ “이랬다 저랬다”…8월 29일부터 다시 중단

  국내 최대 유통 기업인 울워스와 더불어 ‘일회용 비닐 쇼핑백 제공 중단 조치’를 내렸던 콜스가 소비자들의 불편이 커지자 “재활용 비닐 백을 무기한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으나 거센 사회적 반발이 제기되자 24시간 만에 다시 중단 조치로 돌아섰다. 콜스는 8월 28일까지 일회용 비닐 쇼핑백을 무료 제공하고 8월 29일부터 다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소비자들의 불편함과 불만사항이 커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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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스 ‘일회용 비닐봉지 중단 조치’ 잠정 철회

‘재활용 플라스틱 무기한 제공’ 국내 최대 유통 기업인 울워스와 더불어 ‘일회용 비닐봉지 제공 중단 조치’를 내렸던 콜스가 소비자들의 불편이 커지자 “재활용 비닐 봉지를 무기한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콜스의 이같은 조치는 소비자들의 불편 불만이 커진데 따른 대처로 풀이된다. 즉, 1회용 비닐봉지 제공 중단 조치에 따른 소비자들이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는 자체 분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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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도 묘지부족?…25년 후 무덤 파내는 규정 추가

뉴사우스웨일스州, 기존법에 규정 추가…효과 의문시 의견도 (서울=연합뉴스) 이해영 기자 = 시드니를 주도로 하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가 사후 매장기간을 25년으로 제한하는 묘지이용법을 제정했다. 인구증가로 장차 매장장소가 없어질 것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기한이 만료되면 유해를 파내게 된다. 광대한 땅을 가진 호주에서 유해를 파낸다는 사실에 거부감을 느끼는 시민도 많아 묘지난 해소효과를 의문시하는 목소리도 나오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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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고위직, 아동성폭력 연루 줄사퇴…가톨릭 이미지 ‘먹칠’

교황, 호주 애들레이드 대교구 윌슨 대주교 사표도 수락  (바티칸시티=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아동 성폭력에 연루된 가톨릭 고위 사제들의 사퇴가 전 세계에서 잇따르며 가톨릭 이미지가 다시 한번 타격을 받고 있다. 교황청은 30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1970년대 아동 성학대 사건을 은폐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호주 애들레이드 대교구의 필립 윌슨 대주교(67)의 사표를 수락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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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가뭄 심화…정부 지원 대책 추가 발표

뉴사우스웨일즈 주 내륙 농촌이 역대 최악의 가뭄으로 막대한 피해를 겪고 있는 가운데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가 지원 대책을 속속 내놓고 있다. 앞서 피해 농가에 대해 1억9천만 달러의 화물운송비 보조금을 발표한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는 추가로 5억 달러의 구호금을 지원키로 발표했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가뭄 상황이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가뭄피해는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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