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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건강] $50불로 일주일 식량을 영양사가 직접 골라보았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매주 음식에 소비하는 금액은 가장 큰 지출 중 하나입니다. 매주 대형슈퍼마켓에서 주당 $50달러만 쓸 수 있다고 상상해보십시오. 물론 뛰고나고 품격있는 식탁은 아닐지라도 그것은 충분히 가능하며, 또한 지출부분에 있어서도 차곡차곡 세이빙이 될 것입니다. 또한 쇼핑 카트안에 실린 불필요한 아이템이 훨씬 줄어들기 때문에 자연스런 체중관리까지 덤으로 따라올 것입니다. 아래부터 나오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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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체 냉장고에 보관한 남성…‘때려 죽인 뒤 냉동’

강아지들을 학대해 죽이고 사체를 냉장고에 보관해 스트레스를 풀던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The Daily Telegraph은 호주 시드니에 사는 토드 베이커(Todd Baker, 41)가 수십 마리의 강아지를 학대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자신이 운영하던 강아지 공장이 폐쇄된 후 그곳에 남아 있는 강아지들을 학대하기 시작했다. 토드는 강아지들을 죽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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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법이 NSW 아파트 세입자와 소유주에 미치는 영향

지난 11월 뉴사우스 웨일즈 공동주택법이 크게 개정되었다.  개정된 내용은 공동주택 체제 아파트와 타운하우스 거주자,  소유주, 관리자  모두에 적용된다. 주택 리노베이션부터 모임 참가, 주차관련 문제까지 신규개정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잘 알아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유주들에게 일부 반가운 소식은  주택 리노베이션 승인 과정이 더욱 명확해졌다는 점이다. 소유주가 벽에 액자를 거는 등 기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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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어제 오전 멜버른 쇼핑몰에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5명 전원 사망

호주 멜버른에서 21일(현지시간) 경비행기가 한 쇼핑센터에 추락하는 사고로 숨진 5명 가운데 4명은 주말에 호주까지 원정 골프를 하러 온 미국인 골프관광객들로 밝혀졌다. 은퇴한 FBI요원을 포함한 이들은 이 날 경비행기로 해양 관관을 나갔다가 멜버른 교외의 한 쇼핑몰에서 추락해 비행기가 불타면서 숨졌다고 호주 경찰관과 한 사망자의 가족이 말했다. 경비행기는 이날 오전 9시께 멜버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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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신용 사기 주의보

  발렌타인데이인 금일을 맞아 호주 당국이 신용 사기 주의보를 내렸다고 News.com이 보도했다.   호주경쟁소비자위원회(Australian Competition and Consumer Commission; ACCC)는 “발렌타인데이는 신용 사기의 피크 타임”이라며 “특히 45세 이상이 피해를 입기 쉽다”고 경고했다.   ACCC는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피해가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온라인으로 데이트 상대를 구하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악성코드를 설치해 비밀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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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GM·포드 이어 호주공장 폐쇄

  올해 10월까지 공장 철수…정부 보조금 중단되며 車제조업 전멸…..   글로벌 자동차 기업 GM과 포드에 이어 도요타자동차도 호주 내 생산을 전면 중단한다. ‘세계 빅3’ 자동차 회사가 잇달아 공장 폐쇄 결정을 내리면서 올해 하반기부터 호주 시장은 완전경쟁 체제로 돌입하게 된다. 2월 1일자 ABC News 에 따르면 도요타 호주법인은 멜버른 서부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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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소식] Australia Day 다음주 목요일(26일)

1월 26일 ‘호주의 날’(건국기념일)은 1788년 1월 26일 아서 필립 초대 총독이 영국에서 추방된 죄수들, 해병대 병사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등 약 2000여명을 이끌고 상륙하여 정착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1994년에 공식적으로 국가 공휴일로 선포되었으며 호주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지만 ‘기념일(Anniversary Day)’ ‘건국일(Foundation Day)’ ‘침략의 날(Invasion Day)’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그러나 ‘호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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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곳곳 살인적인 폭염사태…이상기온으로 잠 못 이루는 시드니

  어제 저녁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에  기록적인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다. 금일 오전(18일) 6시에  30도를 기록했으며, 8시 30분 기준 시드니 공항 36도, 서부 Penrith지역이 37도를 기록했다.   오늘 시드니 CBD 최고온도는 35도까지 오를 예정이며, 서부지역은 42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풀을 태울 듯한 더위와 함께 건조하고 바람도 많이 불자 시드니를 포함하는 뉴사우스웨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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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장 리스크…위기의 호주 분유업체

벨라미스, 5주 거래 중단 후에도 주가폭락 지속…CEO 전격 경질 현재 중국 내 호주 대표적인 분유업체인 벨라미스 제품의 가격은 오히려 호주 내 가격보다 싼 지경까지 왔다고 Financial Review는 보도했다. 호주 분유업체 ‘벨라미스'(Bellamy’s)의 롭 울리 이사회 의장은 성장을 질주하던 중국에서 뜻밖의 장애에 직면, 해법을 못 찾아 벼랑 끝 위기에 몰린 데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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