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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총기류 소지 사면 기간 동안 10,000여 개의 총기 및 관련 물품 회수돼…

국가적인 총기류 자진 신고 기간 동안 한 사람의 손에서 나온 987개의 총을 포함하여 거의 1만여 개에 달하는 총기와 총과 관련된 물품들이 경찰과 딜러들에게 넘겨졌다. 일부 20SKS 공격용 소총과 여덟 개의 M1 카빈 군사용 자동 장전식 소총, 네 개의 경기관총 그리고 대전자총 역시 9월 30일에 마감한 석달간의 사면 기간 동안 회수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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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임금차별 불만?” 호주 방송진행자 경쟁사 이적 ‘시끌’

여성 진행자 전격 이적에 격려 밀물…방송사 “임금차별은 오해” 반박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사회에서 성차별적인 임금 문제가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주요 방송 유명 여성 진행자의 전격적인 경쟁사 이적과 관련되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호주 언론에 따르면 지난 16일 주요 방송사인 채널9의 리사 윌킨슨(57)은 아침 간판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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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신선딸기, 호주 수출길 열렸다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산 신선 딸기 생과실의 호주 수출검역요건이 최종 타결돼 수출이 가능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관련 고시 제정안을 마련해 행정예고, 규제·법제 심사 등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11월초 최종 공고·시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다음 달 말부터 국내 신선딸기의 호주 수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농식품부는 호주 시장으로 국산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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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인식 프로그램: 코프스 하버(Coffs Harbour)의 백패커 노동자들의 해양 안전을 위한 ‘좋은 방안’

코프스 하버(Coffs Harbour) 북부에 있는 블루베리 농장에서 일하고 있는 세계 각지에서 모인 백패커들은, 그들에게 해양 안전에 대해 가르치는 새로운 서핑 인식 프로그램의 일부로서 야외용 장비를 교체하고 있다. 이 코스는 코프스 하버 시의회(Coffs Harbour City Council)과 Surf Life Saving NSW, 그리고 Costa Group과 공동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코스타 그룹은 울굴가(Woolgoolga) 외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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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마약 확산 경고음…중고교생 버젓이 학내 거래

중1 여학생 2명 최근 대마초 적발…초등학생 단속 사례도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에서 중학교, 심지어 초등학교에서도 마약을 거래하거나 소지하다 적발되는 일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나 호주 사회에 경고음을 울리고 있다. 18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멜버른 리치먼드의 ‘멜버른 걸스 칼리지’에 재학중인 중학교 1학년 학생 2명이 지난주 학교 운동장에서 대마초를 거래하다 교사에 적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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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물 맛이 가장 좋은 도시는? 퀸즐랜드 주의 ‘Toowoomba’지역

퀸즐랜드 주의 터움바(Toowoomba)지역이 호주 내 가장 물 맛이 좋은 곳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투움바(Toowoomba)는 오늘 열린 ‘제 3회 호주 수돗물 품평회’에서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하며 1등 자리를 차지했다. 이번 품평회에Toowoomba지역이 샘플로 내놓은 물은 Mt. Kyoch Scheme에서 공수해온 것이다. Water Industry Operators Association of Australia의 최고 책임자 Craig Mathisen은 이번 년도 경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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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동성결혼 합법화 ‘성큼’…1차관문 통과 ‘파란불’

우편투표 중 여론조사 찬성 60% 안팎…최종 관문은 의회 표결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의 동성결혼 합법화가 한발 앞으로 성큼 다가온 모양새다. 호주에서 전체 유권자를 상대로 찬반을 묻는 우편투표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여론조사 결과, 투표 참가자 10명 중 6명꼴로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언론들이 18일 보도했다. 합법화의 1차 관문인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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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시의회, 자전거 쉐어링’oBike’에 규칙 시정 명령

멜버른 내에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oBike를 운영하는 회사는 멜버른 시의회에서 제안한 규칙들을 적용시키는 것에 대해 동의했다. 새롭게 적용되는 규칙은 많은 oBike가 시티 주변에 버려지며 도시를 무질서하게 만드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멜버른 내에 있으면서 쉽게 볼 수 있는 노란 자전거 oBike는 몇몇의 이용자가 이곳 저곳에 방치시켜 거리를 더 복잡하게 만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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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 ‘보복성 포르노’ 대응 포털사이트 개설

정부 주도로는 ‘세계 최초’…신고 시 게시물 삭제 나서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세계적으로 ‘리벤지 포르노'(revenge porn: 보복성 사생활 촬영물)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는 가운데 호주 정부가 피해자에게 일괄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개설했다. 이런 포털 사이트가 정부 주도로 마련된 것은 세계에서 처음이라는 것이 호주 당국의 설명이라고 호주 언론들이 18일 보도했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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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이 하는 마약’이라 불리는Nangs, 남용 사례 증가

한 20대 여성은 척수 신경에 손상을 입어 평생 회복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 그 이유는Nangs 때문이다. 이것은 아산화질소가 들은 작은 금속 용기를 가리키며, 원래 목적은 휘핑크림 제조를 위한 것이지만, 최근 마약으로 오용되고 있다. 앞서 말한 20대 여성 환자는 일주일에 약 360개의 Nangs을 흡입했다고 조사된다. 파티고어(Partygoer)들은 금속 용기 안에 들어있는 아산화 질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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