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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개월 동안 잘못된 수학 HSC(Higher School Certificate) 코스를 공부한 학생들

교육부 장관인 Rob Stokes는 NSW의 한 지역에 있는 학교에서 지난 7개월 간 일부 학생들이 잘못된 HSC 수학 과정을 공부해 온 사실에 ‘화가 났다’고 전했다. NSW의 중서쪽에 위치한 Coonamble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은 General Mathematics(이하 GM)1을 배워온 것으로 전해졌지만, GM2를 공부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GM1은 HSC에서 검토되고 호주 대학입시시험인 Australian Tertiary Admiss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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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 첫 ‘무작위 약물 테스트’ 시범 지역으로 웨스턴 시드니 선정해

만약 국회가 연방정부의 2년간의 계획을 통과시킨다면, 웨스턴 시드니의 복지 수당 수급자들은 1월부터 ‘무작위 약물 테스트’의 대상이 된다. 연방정부는 오늘 Canterbury-Bankstown이 이번 트라이얼의 첫 번째 지역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유는 이 지역에서 복지 수당을 신청하는 구직자의 수와 메탐페타민과 관련된 입원 환자의 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 이와 동시에 정부는 테스트에서 양성반응을 보인 사람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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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 시드니의 인구 팽창, 미래의 고용 불안 초래한다.

최근 한 보고서에 따르면, 웨스턴시드니는 다가올 10년 안에 인구 팽창으로 인한 고용 불안과 고용 불균형에 시다릴 것이라고 나타났다. 2036년에 이르면 웨스턴 시드니의 인구는 990만명에 다다를 것으로 예측되었고, 국가 성장 지역 연합(National Growth Areas Alliance, 이하 NGAA)은 일자리 부족 현상이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그들의 보고서에 따르면, 그 지역에 살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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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사무엘은 살아남았을 것’: 독감으로 오진해 사망… 재조사받는 의사

검시관은 환자가 심장질환으로 사망하기 하루 전 독감 진단을 내린 시드니 의사에게 조사받을 것을 권고했다. 검시관인 Teresa O’Sullivan은 월요일 Glebe Coroners 법정에서 Bhikhubhai Patel이 보건불만신고위원회에 의해 조사를 받는 것은 ‘바람직한’ 결정이라고 전했다. 컴퓨터 분석가인 Samuel Seeto는 2015년 12월 5일 Chatswood 메디컬 센터에 있던 의사 Patel을 방문해 독감이 걸렸으니 집으로 돌아가라는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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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호주 최초로 ‘디지털 운전면허’ 시범 운영 결정

뉴사우스웨일즈(New South Wales, 이하 NSW) 정부는 오는 11월, 디지털 운전면허를 시범 운영하는 첫 번째 주가 되기 위해 노력중이다. 현존하는 스마트폰 앱은 낚시와 보트, 도박에 대한 면허증을 다루고 있는데, 곧 더보(Dubbo)의 서부중앙도시에서 운전 면허에 대한 임의적인 시범 운영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른 주에서 이미 이 기술에 대해 논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재무 장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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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위한 멜버른 음악학도들의 ‘5년 펀딩 프로젝트’

아프간 청소년 오케스트라 펀딩을 위한 멜버른 콘서바토리 학생들의 5년간의 노력이 이번주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빅토리아주 질롱(Geelong)에서 열리는 Con to Kabul의 10번째 콘서트는 학생들과 세미프로 연주자들이 함께 설보일 예정이다. 이 10번의 콘서트에서 나온 모든 수익은 아프가니스탄으로 보내지면서 빅토리아 지역의 어린 음악가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켰다. 콘서트 디렉터이자 창립자인 Ellan Lincoln-Hyde는 총 $4,500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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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커넥스(WestConnex) M4-M5의 연결로 “더 빠르고 더 싸게” 시드니 CBD로…

방금 들어온 환경 영향 평가 보고서(Environmental impact statement, 이하 EIV)에 따르면, M4와 M5의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터널이 만들어지면 웨스턴 시드니의 운전자들은 도시로 가는 시간을 훨씬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졌다. 보고서에는 현재 펜리스(Penrith)에서 시드니 CBD로 가는 운전자들이 55킬로미터 길이의 고속도로를 이용하면서 $22의 통행료를 낼 수 있다고 나와있다. 만약 그 연결점이 만들어진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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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장 탈출한 캔버라 죄수

ACT(Australian Capital Territory) 보건복지부 장관은 한 남성이 캔버라 병원에 있는 유치장에서 종적을 감춘지 하루만에 이 사실을 알아차렸다고 시인했다. 31세인 Aaron Jones는 수요일 오후 병원에서 사라졌다. 그는 법원의 명령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유치장에 구속되어 있었다. Jones는 지난주 법원에 출두했으며 후에 병원에 있는 보건 당국의 구금시설로 옮겨졌다. 이것은 이 병원에서 이번 달에만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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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실업률 5.6퍼센트로 회복, 하지만 ‘풀 타임 잡’은 줄어…

지난 7월 28,000여 개에 달하는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호주의 실업률이 5.6퍼센트로 하락했다. (노동)참여율은 65.1퍼센트로 소폭 상승하며 이전보다 많은 사람들이 현재 근무중이거나 구직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지난 달 창출된 일자리들은 전부 시간제근무직(part-time job)이었으며 20,300개의 상근직(full-time job)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지난 달 총 근무시간이 0.8퍼센트 줄어든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ABS의 수석 경제전문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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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규정으로 인해 ‘임금 불안’에 떠는 NSW 청소업 종사자들

Judith Barber는 지난 10년 간 공립학교의 미화원으로 일하며, 적당한 근무시간과 보장된 보수를 가진 안정된 직업에 만족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것이 주 정부의 계획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걱정 속에 살아가고 있다. NSW 맥스빌(Macksville)에 사는 Barber는 7000여 명의 NSW 학교 미화원들이 그들이 청소하는 공간의 크기에 따라 임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뀌면 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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