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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천정부지로 뛴 시드니와 멜버른의 집값, 향후 5년 안에 20%의 확률로 조정된다”

투자은행인 JP Morgan의 경제 모델링에 의하면 시드니와 멜버른의 집값이 향후 5년 안에 이 5분의 1의 확률로 최소 15%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은행의 지역 금리 전략가인 Henry St John의 연구에 따르면 멜버른은 19%로 가장 높은 부동산 시장 조정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시드니가 18%로 바짝 뒤따르고 있다. 브리즈번이나 애들레이드에서의 급격한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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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장관 Scott Morrison, 호주 노동자들을 위한 세금 감면 정책에 서명

Turnbull 정부와 재무장관인 Scott Morrison의 약속으로, 중산층 노동자들은 주요 기업들보다 앞서서 세금 감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Morrison 장관은 “이것만은 장담할 수 있다. 호주인들은 대기업의 법인세 감면보다 먼저 개인 소득세 감면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Morrison 장관은 시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는 않았는데, 이것은 이전에 대기업의 법인세를 30%에서 25%로 감축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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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경제·통상 주요동향[2018-3: 2018.1.6-1.12]

1. 호주 경제 지표 (2018.1.11.) 환율(1AUD:USD) 물가상승(‘17.3분기) 기준금리 GDP(‘17.3분기) 실업률 0.7828 1.8% 1.50% 2.8% 5.4% 2. 호주 FTA동향 (영국 TPP가입 관련 논란) ◇ 호주 언론은 영국 정부가 최근 영국의 TPP가입 가능여부 논의를 위해 호주, 뉴질랜드 등 TPP 회원국들과 비공식 회담을 가졌다고 보도 ◇ 또한, TPP 회원국들은 영국의 TPP 가입에 반대하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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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달러, 80US 센트 넘었다… 다우존스 지수는 26,000 기록 돌파

미국 증시의 강한 반등으로 오늘 호주 증시가 소폭 상승할 전망이다. 호주 달러는 오늘 오전 6시 30분경 4개월간 최고치인 80.22US 센트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다시 79.91센트로 떨어졌고, 계속해서 그 수준을 맴돌고 있다. 커먼웰스은행(Commonwealth Bank) 수석 통화 전략가인 Richard Grace는 “구조적으로 더 좁은 경상 수지 적자가 현재의 촉매제로 남아 있으면서, 미국 달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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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국’ 호주-캐나다, 격화하는 와인전쟁…WTO 제소까지

호주, 와인 수입 불공정 규제 이유로 캐나다에 공세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형제국’인 호주와 캐나다가 ‘와인 전쟁’을 벌이고 있다. 호주가 불공정하게 와인 수입을 막고 있다며 사상 처음으로 캐나다를 세계무역기구(WTO)에 공식적으로 제소하면서 두 나라 간 신경전은 격화하고 있다. 17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호주는 캐나다의 수입산 와인 판매에 관한 규정이 차별적이고 보호무역주의적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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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정부, 대학교 자금 지원 동결 조치 내려… “1만여 개의 대학 영향받는다”

호주대학연합(University Australia)에 의하면 연방 정부가 예산을 삭감함에 따라 올해에는 호주에 있는 1만여 개의 대학교가 자금을 조달 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마스 직전, 연방 정부는 학생들의 고등 교육비를 담당하는 커먼웰스 보조금제도(Commonwealth Grants Scheme)를 위한 자금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호주대학연합의 대표인 Belinda Robinson은 이 조치가 대학들이 알아서 올해의 예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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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아픔 품어야” 호주 ‘역사전쟁’ 격화 예고

녹색당, 전국적 캠페인 통해 ‘호주의 날’ 변경 추진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에서 사실상 건국기념일인 ‘호주의 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원주민에 대한 배려를 둘러싸고 수년간 지속해온 ‘역사전쟁’이 격화할 전망이다. 호주에서는 영국의 첫 수인(囚人) 선단인 ‘제1 선단'(First Fleet)이 시드니 지역에 처음 도착한 1788년 1월 26일을 기려 이날을 ‘호주의 날’로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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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국가를 잡아라…중국·호주·대만 “3색 구애 공세”

호주-중국 ‘최대 공여국’ 경쟁…중국-대만, 외교 지지 싸움 가열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각료가 최근 남태평양 국가들에 대한 중국의 인프라 지원을 “애물단지”라고 비난하고 중국이 강력히 반발하면서, 이 지역 국가들을 놓고 벌이는 호주와 중국, 대만의 구애 공세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호주는 남태평양 국가들에 대한 최대 원조 공여국이고, 중국은 2대 공여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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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2차대전 중 폭격 감행한 호주 다윈서 훈련 전망

양국, 군 지위협정 올해 서명할 듯…중국 대응전략 일환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와 일본이 현재 논의 중인 방위 협정이 올해 내 서명되고 이 협정 아래서 일본군이 호주 북부 다윈 해상에서 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호주 언론은 13일 맬컴 턴불 총리가 연례 정상 간 대화를 위해 오는 18일 일본을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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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낳는데 드는 자기 부담 비용 폭등, “지난 25년간 가장 많이 오른 것 중 하나”

호주의 일부 부모들은 아이를 갖기 위해 25년 전의 부모들이 해왔던 것보다 1000% 이상의 돈을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제임스쿡대학교(James Cook University)에서 실시한 새로운 연구는 메디케어 수익 명세서(Medicare Benefits Schedule)의 1992-3년부터 2015-17까지의 데이터를 분석했는데, 이것은 자기 부담 비용이 병원 안팎에서 어떻게 벼해왔는지를 밝혀 냈다. 연구원인 Emily Callander는 산부인과 치료가 보험이 제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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