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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석탄개발사업 승인항목으로 온실가스 추가가능

  1. 핵심요지 ㅇ 호주 환경단체가 최근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가 승인한 석탄광산에 대해 석탄연 소시 발생하는 탄소영향 검토가 누락되었다며 법원에 승인 무효소송을 준비중임. 2. 상세내용 ㅇ 공익환경보호법률단체인 Environmental Defender’s Office(EDO)는 뉴사우스웨일즈(NSW)州 계획평가위원회가 2017.4월 승인한 윌핀종(Wilpinjong) 석탄광산 가동 기간 연장을 무효화시키기 위한 소송을 토지환경법원에 제기할 예정임. ※ 뉴사우스웨일즈(NSW)州 독립 승인기관인 계획평가위원회(PAC, Plann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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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부 서부시드니공항공사(WSA Co Limited) 설립완료

1. 핵심요지 ㅇ 호주 연방정부가 자본금 53억 호불을 독자 출자하여 서부시드니공항공사 설립을 완료하면서 호주정부가 투자하는 서부시드니 신공항이 본격 건설궤도에 오름. 2. 상세내용 ㅇ 호주 연방정부 공기업으로 설립ㆍ등기된 서부시드니공항공사는 연방정부가 53억 호불까지 자본금을 출연할 예정임. 또한 폴 오설리번(Paul O’Sullivan, 前Optus CEO)을 공사 이사회 회장으로 하여 항공(Fiona Balfour), 회계(Tim Eddy), 건설(Christine Spr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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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세계 최대 태양열발전소 2020년 건설…반사경 1만2천개

내년 남호주에 착공…150MW 규모로 9만 가구 공급 물량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남부 지역에 오는 2020년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열 발전소가 들어선다. 호주 남호주주(州)의 제이 웨더릴 주총리는 14일 미국 업체 ‘솔라 리저브'(Solar Reserve)와 남호주주 포트 오거스타 인근 지역에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열 발전소를 건설하는 내용을 발표했다고 호주 언론이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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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데이터가 보여주는 평방미터 당 가장 비싼 멜버른 지역은?

빅토리아 부동산 연구소(Real Estate Institute of Victoria, 이하 REIV)에 따르면, 멜버른의 베이사이드 안쪽에 위치한 부지가 투락(Toorak)과 아마데일(Armadale)처럼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최상의’ 지역들보다 높은 평방미터 당 가격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IV 데이터는 구매자들이 멜버른 도시의 어떤 지역보다도 알버트 파크(Albert Park)의 부지에 평방미터 당 $12,947로 더 많은 돈을 지불한다는 사실을 나타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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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블룸버그 新에너지 전망 (Bloomberg New Energy Outlook 2017)

  미래 에너지 예측 전문기관 블룸버그는 2017년판 신에너지전망(BNEO, Bloomberg New Energy Outlook 2017)을 통해 2040년까지 장기 세계 에너지구조 전망을 발표한바 주요 예측 및 변화방향을 아래 요약함. ※ 2017년 블룸버그 신에너지전망은 65개국 에너지전문가 자문을 거쳐 신재생에너지 확대가 가져올 전통적 에너지시장의 구조변화, 미래 에너지 환경, 잠재된 기회와 위험을 중점적으로 분석함. 1. 신재생에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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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업계, 신재생에너지ㆍ축전설비 효과 과대평가 경고

  1. 핵심요지 ㅇ 호주 최대의 광산ㆍ용융로기업인 글렌코社 CEO가 남호주가 투자하는 美 테슬라社 축전시설 용량에 대해“뉴사우스웨일즈에 있는 알루미늄 용융로를 단 7.7분 동안 가동할 전기량에 불과”하다며, 최근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同 축전설비가 산업용 전기소비자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혹평함. 2. 상세내용 ㅇ 글렌코社 피터 프레이버그 글로벌 CEO는 2017.8.2 시드니 호주-영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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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임금상승률 1.9% ‘최저’…”힘빠진 노동계 인상요구 주저”

생산성·인플레 상승에도 미달…공공부문보다 민간 타격 커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의 봉급생활자들이 생산성 향상이나 인플레이션율에도 미치지 못하는 임금의 덫에 갇혀 있다. 특히 민간부문 종사자들의 타격이 커서 그들의 임금상승률은 최근 수년간 공공부문 쪽을 밑돌았다. 5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호주의 최근 임금상승률은 1.9%로 호주통계청이 약 20년 전 집계를 시작한 뒤 최저수준이다. 금융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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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호주 리튬광업 중심지역으로 부상

1. 핵심요지 ㅇ 대용량 축전설비의 핵심소재인 리튬 수요증가와 가격이 폭등하면서 리튬자원이 많은 서부호주가 리튬광산 및 정제공장 투자의 중심지로 부상되고 있음. 2. 상세내용 ㅇ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전력을 저장할 리튬-이온 축전지 수요가 급증하면서 리튬 정광 및 고순도 리튬화합물 판매가격이 최근 2년간 3배 상승하였으며, 리튬 매장량이 많은 서부호주에 리튬관련  상류 및 하류 투자가 크게 증가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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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주정부 독립 발전능력 확충

1. 핵심요지 ㅇ 남호주정부가 276MW 용량의 복합발전기 5기를 새로 도입한다고 발표함. 남호주는 최근 대형 리튬-이온 축전설비 투자를 결정하는 등 앞으로 국가 전력공급망 의존을 줄이고 州 독자적인 전력공급 안정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집중 투자하고 있음. 2. 상세내용 ㅇ 제이 웨더릴(Jay Weatherill) 남호주 주총리겸 광물자원ㆍ에너지장관은 2017.8.1 경쟁입찰을 통해 美 GE社로부터 총 276MW 용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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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가정, 7년 전 만큼 못 벌어…젊은층, 부(富) 불평등에 노출

연례보고서 지적…젊은층, 집 소유↓ 부모와 사는 사례↑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가 주요국으로는 드물게 2000년대 후반의 글로벌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받지는 않았음에도 호주 일반 가정은 여전히 금융위기 전의 소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2012년 이후 최근 4년간 가계 소득이 늘기는커녕 조금씩 계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멜버른대학교의 멜버른연구소는 최근 7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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