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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암살범 향한 10년의 추격…청년 곽태영을 아십니까

안두희 자백받고자 비수로 응징…양구서 광복절마다 기념식 (양구=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백범 김구 선생의 시해범 안두희를 이곳에서 비수로 응징했지만 죽이지는 못했습니다. 민족의 반역자가 어떻게 단죄받지 않고 이 땅에 떵떵거리고 살 수 있단 말입니까.” 백범 김구 선생 장례행렬 [연합뉴스 자료사진] 1949년 6월 26일 낮 12시 45분, 백범 김구 선생이 육군 소위 안두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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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과 먹이경쟁 캥거루 사살 가능”…최악가뭄 호주 ‘궁여지책’

NSW주 7월 강우량 10㎜↓…동물단체 “무자비한 캥거루 죽음 우려” AUSTRALIA-DROUGHT/가축 농가 내 물탱크를 찾아 온 캥거루의 모습. 가뭄으로 땅이 다 말라버린 것을 알 수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최악의 가뭄’으로 신음하고 있는 호주 일부 지역이 가축들 먹이가 부족해지자 ‘먹이 경쟁자’인 캥거루에 대한 사살제한을 완화했다. 몇 달간 비가 내리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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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의 힘…1천500㎞밖 유실물·64년전 실종자까지 찾아

엘리너 토르타의 조부모 초상화[호주언론 캡처]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소셜미디어의 신속하고 광범위한 정보 전달력 덕분에 지구촌에서 극적인 사건이 자주 들려오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호주에서는 소셜네트워크(SNS) 덕분에 70대 노인이 조부모의 초상화와 ‘상봉’했다. 호주 퀸즐랜드 남부의 스텐소프 지역에 사는 리사 케어니는 쓰레기장에서 노부부의 초상화를 발견하고 가족에게 돌려주기로 마음먹었다. 역사학자로서 가족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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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반구는 찜통? 호주는 추워”…캥거루 먹이찾아 민가 으슬렁

호주 수도 캔버라의 뒤뜰에 나타난 캥거루[트위터 캡처]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호주 수도 캔버라에서 춥고 건조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면서 먹이가 부족해진 캥거루들이 거리로 출몰하고 있다고 미국 CNN방송이 30일(현지시간) 전했다. 캔버라 주민들은 서식지를 벗어나 길가와 운동 경기장, 학교 운동장, 뒷마당 등에 나타나 깡충깡충 뛰고 있는 캥거루들의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고 있다. 캔버라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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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한여성이 죽은 남자친구의 정자로 아이를 가질 권리를 얻었다.

퀸즐랜드에 사는 Cresswell은 어제 법정에서 엄마가 될 수 있는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그녀는 25살의 어린나이로 2년전쯤 세상을 떠난 남자친구의 정자를 얻기 위해 법적절차를 신속하게 밟았다. 그녀를 위한 기부금을 모으는데까지는 단 24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대법원 판사인 Sue Brown은 이례적인 판결을 내렸고, 죽음이 갈라놓은 두 커플의 꿈을 실현 시켰다. 안타깝게도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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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32세 백만장자 재산 모두 기부하고 세상떠나.

  Ali 씨는 32세 시드니 출신 부유한 사업가로 호화로운 생활을 누렸다. 그러나 3년전에 암말기(4기) 진단을 받은후 그는 자신의 재산을 모두 나누어 주기로 결심한다. 그는 7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그보다 조금더 긴 3년을 더 살 수 있었다. 그 기간동안 그는 페라리 등 여러대의 고급자동차들과, 고가의 명품 시계등을 팔고, 자신의 소유하던 고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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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뉴욕 19시간’ 최장 1만5천289㎞ 직항 10월 첫선

(서울=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19시간 꼬박 비행기 좌석에 앉아 초장거리 여행을 하는 시대가 열린다. 싱가포르 항공은 오는 10월부터 세계 최장 상업항공 노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30일(현지시간) 전했다. 논스톱 신설 노선 항공기는 싱가포르와 미국 뉴욕을 오간다. 비행 거리는 무려 1만5천289㎞에 달한다. 신형 에어버스 A35-900 ULR(초장거리·ultra long range) 항공기가 투입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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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수입 건조대나무서 ‘붉은불개미’…긴급 방제

“28일 발견 개체는 붉은불개미 아닌 열대불개미”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농림축산검역본부는 30일 부산항으로 수입된 건조대나무 컨테이너 안에서 ‘붉은불개미’ 두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검역본부는 “이번에 발견된 붉은불개미는 일개미로 번식 능력이 없다”며 “문제의 컨테이너는 밀폐형으로 돼 있어 개미가 외부로 유출될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중국에서 수입한 이 건조대나무 컨테이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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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쇠고기 17년만에 호주로 다시 수출된다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 쇠고기의 호주 수출이 17년 만에 재개된다. 일본 농림수산성은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부터 일본산 쇠고기의 호주 수출이 재개된다고 밝혔다. 호주로 수출하는 쇠고기는 후생노동성이 인정한 시설에서 처리하는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일본 쇠고기의 호주 수출은 2001년 9월 일본에서 ‘비정형 소해면상뇌증'(BSE·일명 광우병)이 발생하면서 금지됐다. 쇠고기 소비량이 많은 호주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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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보초 3만년간 5차례 멸종위기 극복…이번엔 미지수

바다나 육지로 이동, 회복과정 수천년 걸려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호주 대보초(大堡礁·Great Barrier Reef)가 지난 3만 년간 다섯 차례나 멸종 위기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바닷물 수온 상승과 산성화로 백화현상을 겪으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지금이 여섯 번째 위기인 셈이다. 대보초가 그간의 멸종 위기를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유연하게 극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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