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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흔한 일상: 낚시하는 코알라?

로렌존스와 그녀의 가족은 토요일에 빅토리아 북부의 Strathmerton 근처에서 캠핑을 즐기고 있었다. 낚시를 하기위해 낚시대를 고정해 놓았는데, 영상을 촬영하던중 놀라운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코알라가 설치해놓은 낚시대에 앉아 낚시를 하는 모습이 발견한 것이다. 영상을 촬영하던 존스는 “흔한 호주의 일상”이라며 농담을 했다. 물론 영상속 코알라가 낚시를 하는것은 아닐테지만, 그냥 보기에는 정말로 낚시를 하는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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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여객기 실종 미스터리 풀리나…”자살비행에 무게”

호주 탐사프로그램 전문가 인용 보도…기장의 고의적 행동 가능성 제기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4년 전 인도양 상공에서 실종된 말레이시아 여객기의 ‘미스터리’와 관련, 조종사가 고의로 추락한 것이라는 주장이 다시 제기됐다. 호주 방송 채널9의 탐사프로그램 ’60분’은 13일(현지시간) 항공전문가들의 견해를 빌어, 이 여객기가 기장 자하리 아흐마드 샤가 계획한 범죄행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우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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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만 매주 74만원…’아들 10명 둔 뉴질랜드 엄마 사는법’ 화제

(오클랜드=연합뉴스) 고한성 통신원 뉴질랜드에서 13일 어머니날을 맞아 슬하에 아들 10명을 둔 엄마가 사는 법이 화제다. 뉴질랜드헤럴드는 이날 해밀턴에 사는 레이디-조 탕가타 테레키아가 남편 나 탕가타와의 사이에 아들 10명을 둔 데 이어 현재 임신 5개월째라며 이들이 사는 모습을 소개했다. 헤럴드는 어머니날을 맞아 가족들이 교회에 다녀온 뒤 잔치를 벌일 계획이라며 아들들이 팬케이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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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가의 상징’ 코알라 구하기…365억원 기금 조성키로

개체수 줄어들자 새 서식지 조성·코알라 전문병원 개소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호주의 주 정부가 날이 갈수록 개체 수가 감소하는 코알라 보호를 위해 4천500만 호주달러(한화 약 365억원) 규모의 환경기금을 조성한다고 미국 abc 방송 등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는 이날 기금조성 계획을 발표하면서 이 기금으로 중북부 해안에 있는 주 소유 산림 2만5천헥타르(2억5천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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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만에 찾아낸 7번째 대형 유인원, 발견되자마자 멸종위기

작년 수마트라 오지서 발견됐지만 서식지 파괴로 갈 곳 잃어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유인원으로 불리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의 타파눌리 오랑우탄(학명 Pongo tapanuliensis)이 발견되자마자 멸종을 걱정할 처지에 놓였다. 4일 현지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호주 제임스 쿡 대학과 국립 인도네시아대학 등이 참가한 국제연구진은 최근 1천195㎢에 불과한 타파눌리 오랑우탄의 서식지가 수년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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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섬 VS 비단뱀 : 엄마는 위대하다.

퀸즈랜드 뒷마당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생존싸움현장! 비단뱀이 포섬 새끼의 숨통을 조이며 잡아 먹히려는 찰나!  새끼의 어미가 나타나 비단뱀의 등을 물어 뜯으며 반격하고 있는 모습이다. 집주인 Christine Brich Williams 의 뒷마당에서 가끔씩 나타나는 비단뱀이 마당에서 방황하는 새끼포섬을 식사로 잡아먹기 위해 공격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어떤 어미가 보고만 있겠는가, 갑자기 나타난 어미포섬이 새끼의 숨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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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이어 윔블던에서도 ‘먹튀’ 방지법 적용

1회전 시작 전에 기권하면 상금 50% 지급 경기 도중 치료를 받는 미샤 즈베레프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테니스에서 세계 랭킹 100위 이내는 상징적인 의미도 있지만 경제적으로도 큰 차이가 있는 자리다.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 US오픈으로 이어지는 4대 메이저 대회의 경우 남녀 단식 본선에 128명씩 출전하는데 예선 통과 선수들의 자리를 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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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호초 살리자” 호주 정부, 4천억원 투입 발표

기후변화로 큰 위협 받아…수질 개선·포식자 퇴치에 이용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호주 정부가 기후변화로 위협을 받는 세계자연유산인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대산호초) 살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맬컴 턴불 호주 총리는 29일(현지시간) 대산호초를 복원하고 보호하기 위해 5억 호주달러(4천50억 원)를 투입하겠다는 뜻을 공개했다고 ABC 방송 등 호주 언론이 보도했다. 턴불 총리는 성명에서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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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배기 아이를 구한 늙은 개

(서울=연합뉴스) 전승엽 기자·나한엘 인턴기자 = 지난 20일, 호주 퀸즐랜드주에 사는 리사 베넷은 심장이 내려앉았습니다. 세 살배기 손녀 오로라가 사라진 것입니다. 집 앞에서 돌아다니던 오로라가 보이지 않자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한 뒤 온 마을을 찾아다녔죠. 하지만 비와 어둠 때문에 손녀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집 근처에는 댐이 17개나 있어 추락한 것은 아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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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협정 조인식의 호주 군인

(서울=연합뉴스) 휴전협정이 조인되던 날의 풍경 조인식장에 이르는 통로 연변에 유엔군의 각국 의장대가 도열했다 사진 속 인물은 호주군 소속 맥스 파킨스(Max Parkins) 이병이다 1953년 7월 27일 미군이 촬영한 사진으로, 국사편찬위원회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에서 수집했다 2018.4.19 [국사편찬위원회 제공=연합뉴스] [email protected] (끝)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04-19 18: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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