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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성폭력 은폐’ 호주가톨릭 대주교 1년형 선고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어린이를 성적으로 학대한 사실을 은폐한 혐의로 기소된 호주의 가톨릭 대주교가 감금생활을 하게 됐다. 로이터, dpa통신 등에 따르면 호주 뉴캐슬 지방법원은 1970년대에 한 소아성애 성직자가 저지른 아동 성폭력을 숨긴 공소사실을 인정해 필립 윌슨(67) 애들레이드 교구 대주교에게 6개월간 가석방이 없는 12개월형을 선고했다. 법원은 윌슨 대주교를 교도소에 보낼지 가택연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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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61개 기업에 개인정보 접근권 줬다”

WSJ 보도…”의회제출 자료서 드러나”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22억 명의 사용자가 가입한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61개 앱(app) 개발 기업에 사용자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특별한 권한을 부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페이스북이 최근 의회에 제출한 747페이지 분량의 자료를 인용해 페이스북이 2015년 데이터 접근권을 차단하겠다고 선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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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 “담배포장 경고그림, 건강 위한 것…무역장벽 아냐”

쿠바·온두라스 등 담뱃잎 수출국, 호주 상대 WTO 분쟁서 1심 패소 (제네바=연합뉴스) 이광철 특파원 = 담배 포장에 넣은 경고그림, 사진 등이 담배 원료 수출국에 불리한 무역장벽이 아니라고 세계무역기구(WTO)가 판정했다. WTO 분쟁해결기구 패널은 28일(현지시간) 쿠바와 온두라스, 도미니카 공화국, 인도네시아 등 담배 원료 수출국이 호주를 제소한 사건에서 호주의 손을 들어줬다. 호주는 2011년 세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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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멕시코 “땡큐 코리아” 열광…’손흥민 갈빗살’도 등장

http://cdnvod.yonhapnews.co.kr/yonhapnewsvod/201806/MYH20180628010500704_700M1.mp4   축구에 죽고 사는 멕시코가 “땡큐 코리아” 물결로 뒤덮였습니다. 한국이 FIFA 랭킹 1위 독일을 꺾으면서 멕시코가 스웨덴에 세 골 차로 지고도 16강 티켓을 따내자 멕시코 팬들은 춤추고 노래하며 코리아를 외쳤는데요. 수도 멕시코시티 폴랑코에 있는 주멕시코 한국대사관에는 경기 직후 수백 명의 멕시코 응원단이 한국과 멕시코 국기를 들고 몰려와 “totdo somos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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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전패·아시아 꼴찌’ 최악 위기에서 반전 이룬 신태용호

[월드컵] 환호하는 한국 ‘좋았어!’(카잔=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과 독일의 경기. 후반전 한국 김영권의 슛이 비디오 판독(VAR) 결과 골로 인정되자 한국 신태용 감독과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018.6.28 [email protected]   (카잔=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마지막 경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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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렸을 까” 호주 오지의 거인 형상 20년 미스터리

키 4.2㎞, 전체 길이는 28㎞…창작자·창작 이유 미궁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호주 남부 오지의 고원에 그려진 키 4㎞가 넘는 거인의 윤곽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거인의 모습이 상공을 날던 헬기의 조종사에게 처음 발견된 지 26일로 20년이 됐지만 누가, 어떤 이유로 그렸는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20년 동안 신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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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침대축구의 진수?…축구 경기 도중 난입한 캥거루

유튜브로 보기 호주에서 축구 경기가 열리는 도중 캥거루가 출몰해 한때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24일 호주 캔버라에서 열린 여자 내셔널프리미어리그 경기 중에 캥거루 한 마리가 등장했는데요.   경기를 관람하는 듯 펜스 밖에 서 있던 캥거루는 하프타임이 시작되자 경기장 안으로 달려 들어갔습니다. 마치 골키퍼인 양 골대 앞에 누웠다가 선수들 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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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에서 택시기사가 원주민 승차거부를 했다.

  퍼스에서 한 원주민 여성이 승차거부를 당해 이후 적절한 징계 조취가 취해 졌는지 조사중이다. 그녀(Carol Innes)는 지난 목요일 오후 4시 30분경 퇴근을 한 후 택시를 탔지만 즉시 택시에서 즉시 내려야 했다. 그녀는 모멸감을 느낀 후 다시 다음 택시 대기열로 가야만 했다. 뒤에 있던 다음 택시기사가 모든 걸 지켜 보았고, 두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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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월스가 고기나 생선을 담을 수 있는 용기를 고객이 직접 가지고 오자는 제안을 거부했다.

울월스는 고객이 구입한 생선이나 고기를 담을 수 있는 직접 용기를 가져 오도록 허용하자는 제안을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라는 이유로 도입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미 영국의 대형 수퍼마켓인 Morrison은 고객이 고기나 해산물을 담을 수 있는 용기를 직접 가지고 올 수 있는 시스템을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일회용 비닐 봉투 금지령을 발표한 울월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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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음료업계 “설탕 20% 줄이겠다” 선언…”꼼수” 지적도

2025년 목표 제시…’설탕세 회피용’ 일부서 평가절하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호주의 소프트 드링크 업계가 비만 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오는 2025년까지 설탕 이용을 20% 줄이겠다고 선언했다. 비알코올 음료 업계를 대표하는 호주음료협회(ABC)는 25일(현지시간) 설탕 함유량을 2015년을 기준으로 2020년까지 10%, 2025년까지 추가로 10%를 축소하겠다고 밝혔다고 호주 ABC 방송이 보도했다. 이번 선언에는 코카콜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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