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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위적 분만, 아이 건강문제 발생 위험↑”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유도분만, 제왕절개 분만 등 모든 인위적 형태의 분만은 아이의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웨스턴 시드니 대학 간호·조산대학(School of Nursing and Midwifery)의 해나 달렌 교수 연구팀이 2000~2008년 사이에 만기 출산한 건강한 여성 49만1천590명과 아이들의 생후 5년간 건강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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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호주 울런공大, 슬로라이프 업무 협약

(남양주=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 남양주시는 23일 호주에서 울런공대학교(The University of Wollongong)와 슬로라이프 관련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슬로라이프 문화 확산을 위해 워크숍과 콘퍼런스 등 공동 사업을 발굴하고 연구를 진행한다. 또 슬로라이프 미식(美食) 관광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울런공대학교는 보건·사회와 식생활 분야에 특화된 대학이다. 2013년과 2015년 남양주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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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영국 첫 직항 성공…역대 최단 17시간

콴타스항공, 보잉 787-9 드림라이너 기종 투입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영국 런던과 호주 서부를 직접 잇는 항공노선이 첫 번째 운항을 성공리에 마쳤다. 25일(현지시간) BBC 방송 등 영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분 런던 히스로공항에 호주 콴타스항공의 QF9 비행편이 도착했다. 보잉사의 787-9 드림라이너 기종인 이 비행기는 승객과 승무원 230여명을 태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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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월드(골드코스트) 롤러코스터 갑자기 멈춰 승객들 얼굴 땅으로 향한채 공중에서 30분간 매달려

어제 목요일 오후 1시 40분경 골드코스트(Gold Coast)있는 드림월드(Dreamworld)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BuzzSaw)를 타던 6명의 승객들이 기계가 갑자기 멈춰 공중에 매달렸다. 승객들은 수직상태로 얼굴이 땅으로 향한채 30분간이나 매달려 비명을 질러야 했다.  드림월드 직원들은 그들을 안심시키기위해 노력했지만 계속 비명을 질렀고, 30분후에야 겨우 탑승구간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고 다행히도 부상자는 없었다. 드림월드 대변인은 컴퓨터로 제어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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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왕세자, ‘군주제 반대’ 호주단체 ‘당돌한’ 초청 사양

‘호주공화국운동’ 측 “호주 국가원수 될 이유 찾기 어려웠을 것”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영국 찰스 왕세자가 영국 군주를 국가원수로 하는 입헌군주제를 폐기하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는 호주 단체의 ‘도발적인’ 초청을 정중히 거절했다. 시민운동단체인 ‘호주공화국운동'(ARM)은 21일 자신들의 초청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찰스 왕세자 측의 회신을 공식으로 접수했다고 밝혔다. ARM의 간부인 마이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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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Rockmelon) 6번째 사망자 발생

멜론(Rockmelon)에의한 리스테리아(Listeria) 감염으로 6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출처: AAP) 보건당국은 호주 전지역 사망자가 6명으로 증가했다고 발표 했으며, 사망자는 NSW지역 90대 여성이다. 올해 2월에 처음 사망자가 발생한 멜론(Rockmelon)의 리스테리아 감염으로, 지금까지 NSW주 (3명), VIC주 (3명)으로 총 6명이 사망했다. 현재까지 사망한 6명을 포함해 총 19명이 감염 되었다. NSW주  리베리나(Riverina)지역, 네리콘(Nericon)에서 생산된 멜론은 현재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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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2135년 지구 충돌?…NASA “궤도 바꾸거나 파괴”

[그래픽] NASA, 소행성 2135년 지구 충돌 가능성 대비 계획 마련 (서울=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2135년 9월 22일에는 저녁 약속이나 영화 관람하지 마세요.” 그날이나 앞선 어느 시점에 미국 뉴욕 맨해튼 명물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만한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가능성이 조금 있다고 과학자들이 예측하고 있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9일(현지시간) 전했다. 소행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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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중 687명과 침몰 미 순양함 ‘주노’ 해저 4㎞ 발견

‘설리번 5형제’로 유명…MS 공동창업자 앨런 수색팀 또 성과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세계 제2차대전 중인 1942년, 일본군의 어뢰 공격을 받고 승조원 약 700명과 함께 침몰한 미국 경순양함이 해저 4㎞ 지점에서 발견됐다.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인 폴 앨런이 지원하는 탐사팀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남태평양 솔로몬제도 앞바다의 해저에서 경순양함 ‘주노'(Juneau)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가디언 등 외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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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로힝야 학살’로 곤욕 치른 아웅산 수치, 대중연설 취소

호주 의회 방문한 아웅산 수치[로이터=연합뉴스]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호주에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로힝야족 인종청소 문제를 방관하고 옹호했다는 이유로 곤욕을 치른 미얀마의 최고 실권자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이 대중을 상대로 한 연설을 전격 취소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19일 보도했다. 최근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참석 후 캔버라로 자리를 옮겨 맬컴 턴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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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모든 것 호주와 소통’ 5월 시드니서 한민족 축제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호한문화예술재단(회장 고동식)과 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은 오는 5월 5∼6일 시드니 달링하버의 텀발롱 파크에서 ‘2018 시드니 한민족 축제’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의 모든 것을 호주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열릴 축제에서는 태권도 시범, 남사당패 공연, K-팝 월드 페스티벌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강해연 연출 감독은 “지난해 참가자들에게 설문조사를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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