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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가정들, 지출 및 저축도 줄었다

호주에서 에너지 비용과 주택담보대출 이자가 증가함에 따라 호주 가정들이 비필수품에 대한 지출을 줄이고 저축도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6월 분기 동안의 가계 지출은 0.1퍼센트로, 팬데믹의 심각성 이후 최악의 분기로 기록됐다.  수치는 집안 가구, 오락, 문화생활에 대한 지출을 2.5퍼센트 줄였는데, 이는 임대료 지출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호주는 지난 회계연도 동안 주택담보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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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 우크라이나에 골판지 드론 매달 100대 지원

호주 국방부가 올해 3월부터 3300만달러 상당 매달 100대의 골판지 무인기 드론을 우크라이나에 공급하고 있다. 골판지 드론 기술은 호주에서 군사용으로 개발됐지만 현재는 물류 배송 및 재난 구호를 위해 사용되기도 한다. . 1992년에 설립된 엔지니어링 및 솔루션 회사인 호주 회사 Sypaq는 군사, 국경 보안 및 수색 및 긴급 구조 서비스에 사용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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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저임금 지급 및 임금 체불시 10년 징역형 및 780만달러 벌금 추진

호주 정부가 지난 4일”허점폐쇄법안” (Closing Loopholes Bill)을 주제로 노사관계개혁 개정안을 발표하면서, 고용주가 근로자에게 고의적으로 급여를 적게 지급하거나 임금을 체불 한 사실이 적발 될시 형사 처벌을 하도록 추진한다. 호주 고용부 장관 토니 버크는 임금 착취를 연방 범죄로 규정하고 처벌을 엄중하게 하겠다는 방침이다. 최대벌금은 780만 달러로 과소 지급 임금이 이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벌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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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조이스 두 달 앞당겨 콴타스 대표자리 사임

콴타스 대표 앨런 조이스가 부적절한 영향력, 반경쟁적 관행, 취소된 항공편 티켓 재판매 등의 의혹으로 항공사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절정에 달한 가운데 당초 예정보다 두 달 앞당겨 15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앨런 조이스는  “콴타스 항공사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후임 바네사 허드슨이 궁지에 몰린 사업의 고삐를 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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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로우 총재 임기 마치며 호주 금리 4.1%로 동결

호주 중앙은행이 3개월 연속 금리를 4.1%로 동결했다.  2012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의 현금 금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RBA가 2022년 5월 처음 금리 인상을 시작한 이후 금리를 동결한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9월 5일 화요일 통화정책 이사회는 필립 로우가 중앙은행 총재직을 맡은 지 7년이후 마지막 회의를 마치고 다음 주에 임기가 종료된다. RBA의 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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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올봄부터 산불 발생 가능성 증가↑

올해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로 이번 봄 산불에 대비해 비상 당국이 전국의 대부분 지역에 산불 경계 태세를 갖추고 있다. 기상청이 올봄 전국 대부분의 지역이 따뜻하고 건조할 것으로 예고했기 때문이다. 지난 3년 연속 라니냐 현상으로 쏟아진 폭우가 지나고, 2020년 이후 기상청에 의해 예측된 첫 번째 건조한 봄이 될 예정이다. 다음 주에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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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긱 노동자’ 내년부터 최저임금 보장 받고 연차도 받는다.

호주 정부가 배달원과 같은 긱 노동자 (Gig economy workers)를 보호하기 위한 노사관계법을 추진한다. 새로운 노사관계법 개정안이 통과 될시, 내년 7월부터 호주의 약 6만 7000명에 달하는 긱노동자들의 최저 임금을 보장해주고 연차, 병가 등을 사용 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된다. 호주 정부는 고용 단체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긱 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고용 허점’을 없애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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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중위소득 가구 중 13%만이 주택 구입 가능해져..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 부동산 시장이 계속 반등함에 따라 중산층 주택 구입 능력이 수십 년 만에 최저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위 소득 105,000달러를 버는 가구는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주택의 13%만이 구입이 가능하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3년 전, 중위 소득 가구는 주택과 유닛을 포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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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주택난 심각…임대주택 못 구해 6시간 통근하는 직장인도..

멜번의 한 직장인 남성은 약 50개의 주택임대 신청을 했지만 모두 거절 당했다. 작년 말 임대 주택 종료 통보 후, 50세의 가장은 가족과 함께 먼 곳으로 이사해야 했고 멜번의 동부 지역 전문 행정직으로 근무하는 남성은 하루에 약 6시간에 걸쳐 통근을 하고 있다. 그는 직장에서 더 가까운 집을 찾기 위해 6개월치 임대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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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문화유산 기념하는 5달러 동전 론칭

  호주의  열대우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고대 원주민 등이 새겨진 국가의 문화 유산 가치를 기념하기 위한 5달러 동전이 주조될 예정이다. 호주의 세계 문화 유산 20곳이 이 동전에 등장한다. 호주 왕립 조폐국은 5달러의 동전은 토니 딘(Tony Dean)이 디자인 했으며 일반 유통을 위한 것은 아니다. 일반인들은 9월 7일부터 구매를 할 수 있으며 호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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