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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역사상 가장 큰 복권 당첨금 아직 수여되지 못하고 있어…

지난 달, 멜버른(Melbourne)의 한 사람이 5천5백만달러의 당첨금에 당첨되었지만, 아직까지 상금이 수령 되지 않았다. The massive Powerball prize에서 1월 11일 당첨되었지만, 3주가 지난 지금 여전히 잭팟(jackpot)에 당첨된 사람은 Tatts로부터 상금을 수령 받지 못했다. 당첨된 티켓은Squle Lotto & News, Shop 6, 90-106 Sydney Rd, Brunswick에서 구입됐으며, 당첨 티켓 복권은 등록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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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에 물린 뒤 흔한 오해 때문에 위험에 처한 뱀 포획전문가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독이 많은 뱀들의 서식지로 우리의 집과 차에서 뱀을 쫓아내는 일을 하는 뱀 포획전문가(snake catchers)들이 유난히 바쁘다. 하지만 최근, 많은 수의 뱀 포획전문가와 독이 있는 뱀을 키우는 사람들이 입원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흔한 오해와 관련이 있다. 짐피(Gympie)출신인 숙련된 뱀 포획전문가 William Pledger은 최근 동부 갈색 뱀(easte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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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마르베이크 호주축구 감독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생존 확신”

(서울=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베르트 판마르베이크(65ㆍ네덜란드) 호주 축구대표팀 감독은 1일 호주가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판마르베이크 감독은 오후 시드니공항에 도착한 지 불과 몇 시간도 안돼 가진 취임 첫 기자회견에서 “전임 감독을 존중하지만 나는 내 방식대로 축구를 한다. 1라운드에서 살아남는다는 단 하나만 갖고 월드컵에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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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사우스웨일스주(NSW) 타리(Taree) 근처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10대 소녀 Abbey Stephen 사망

ABBEY Stephen(19)은 포드 팔콘(Ford Falcon)차와 충돌사고 당시 시골길을 따라 운전 중이었다. 이 10대 소녀는 사고를 당한 후 잔해 속에 갇혀 있다가 병원으로 이송된 후 사망했다. 뉴사우스웨일스주(NSW) 중북부 해안 지역에서 교통사고로 한 10대 소녀가 사망했다. Abbey Stephen(19)는 화요일 오후 7시 20분경 타리(Taree)근처 올드 바(Old Bar) 시골 길에서 마쯔다 2(Mazda 2)를 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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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스키(jetskiing)를 타던 도중 잃어버린 4만달러짜리 의족….’수색중’

제트스키(jetskiing)를 타던 도중 수상스포츠를 위해 특별히 고안된 4만달러짜리 의족을 잃은 뉴캐슬(Newcastle)의 한 남자는 다시 되찾기를 바라고 있다. 자원봉사 스쿠버 다이버들로 구성된 팀이 월요일에 잃어버린 Toby Bird의 의족을 찾아 매콰리호수(Lake Macquarie)를 수색하고 있다. Bird씨는 그의 다리가 떨어지고 몇 초 만에 가라앉았을 때 전속력으로 달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건 경주용 제트스키라서 굉장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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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Melbourne)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 새로운 여론조사 발표

멜버른(Melbourne)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일 뿐만 아니라 가장 행복한 도시이기도 하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다. Time Out City Life Index에 따르면 바르셀로나(Barcelona), 베를린(Berlin), 도쿄(Tokyo), 뉴욕(NewYork)을 포함한 32개국의 15000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빅토리아주(Victoria)의 주도에 사는 사람들은 다른 경쟁도시보다 더 행복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멜버른(Melbourne)은 또한 뉴욕(NewYork), 포르투(Porto), 그리고 1위를 한 시카고(Chicago)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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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그룹, 호주 의료시장 진출…대형 난임센터 인수(종합)

호주 7개 난임센터 직접 운영관리…유전자 검사 사업권도 인수 차광렬 “해외시장 공략 강화…세계 최대 체외수정 그룹으로 성장할 것”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김잔디 기자 = 차병원그룹이 호주 대형 난임센터를 인수해 국내 의료기관 중 처음으로 호주에 진출한다. 차병원은 이번 인수로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등 호주 주요 도시의 7개 병원을 확보하게 됐다. 차병원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는 차헬스케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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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노인이 탈옥범 체포를 도와

82세의 한 지팡이를 든 농부가 탈옥범이 벌거벗은 채로 자신의 집으로 뛰어 들어가 부엌으로가 필사적으로 물을 마시려 하는 순간을 회상했다. Brian Illington Trent Tapim(23)는 일요일에 다른 죄수와 함께 퀸즈랜드(Queensland)의 한 교도소에서 탈옥 한 뒤 매카이(Mackay ) 근처 Col Sievers’ Oakenden 수수지대에서 숨어 지내다가, 몇 가지 옷과 물을 구하기 위해 월요일에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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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가 넘는 무더운 날에 어린 아들을 차에 내버려둔 시드니의 한 아버지

시드니의 한 아버지는 기온이 40도에 달하는 무더운 날에 도박을 하기 위해 5살 아들을 차에 내버려둔 혐의를 인정했다. 그는 기온이40도가 되는 날 그의 어린 아들을 차에 남겨둔 것에 대해 다음 달에 형을 선고 받을 것이다. 5살인 어린 아들은 32세인 아버지가 길포드 호텔(Guildford Hotel)에서 도박을 하는 동안 차에 홀로 남겨졌었다. 그 아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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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눈 내리는 타즈매니아(Tasmania)

무더위가 휩쓸고 간지 이틀 만에 타즈매니아(Tasmania)의 높은 지대에 눈이 내렸다. 그레이트 레이크 호텔(The Great Lake Hotel)은 오늘 아침 센트럴 하이랜드 펍(Central Highlands pub)에 온 눈의 사진을 게시했고 기상청은 900미터가 넘는 눈이 내렸다고 보도했다. 주의 일부 지역은 이틀 전까지만 해도 40도에 이르는 높은 기온으로 고통을 겪었으나 갑자기 날씨가 변했다. 오늘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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