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page 30)

NEWS

SSM(Same Sex Marriage), 결과는 Yes… “가장 높은 찬성표 나온 지역은 캔버라(Canberra)”

ACT(Australian Capital Territory) 주가 다른 주나 준주에 비교했을 때, 동성 결혼 우편 설문조사에서 가장 높은 찬성 표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캔버라 거주민들 중 약 74%가 동성 결혼에 대해 우호적인 투표를 했는데, 이는 다른 지역의 평균이 61.6%와 비교되는 수치이다. 이 수치는 캔버라(Canberra)와 페너(Fenner)의 유권자들 사이에서 동일하게 나타났다. 캔버라 시민들은 또한 가장 …

Read More »

시드니 도심에서 잠자던 노숙자 목을 커터칼로 그은 남성, 징역 5년 선고

2016년 3월 시드니 도심의 한 거리에서 Shane Leslie Darcy는 상자 더미 뒤에 앉은 채 자고 있는 노숙자를 지켜봤다. 그리고는 커터칼을 가지고 이 노숙자에게 다가가 그의 목을 그었고, 범행 직후 Darcy가 자신의 범행 사실을 숨기려고 시도한 것이 CCTV를 통해 확인 됐다. 피해자 Christopher Barratt는 이 사건으로 200밀리리터의 출혈과 함께 목 부분에 …

Read More »

호주서 야생고양이 포획 포상금 충돌…”폭증” vs “잔혹”

퀸즐랜드주 작은 지자체 도입…어른 고양이에 약 9천원 제공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퀸즐랜드주의 작은 지방자치단체가 야생고양이를 잡아 오면 포상금을 주는 제도를 시행하면서 동물보호단체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14일 가디언 호주판에 따르면 주민 수가 채 2만 명이 안 되는 퀸즐랜드주 바나나 셔(Banana shire) 카운슬은 지난달 야생고양이를 포함한 일부 동물을 잡아 오면 …

Read More »

프로 서퍼 본떠 생명 구한 초보…상어 안면 때리고 탈출

호주 내 영국인 의사, 프로선수 탈출법 따라 해 위기 모면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에서 서핑을 즐기던 초보 서퍼가 상어와 맞서는 긴박한 위기 상황에서 과거에 프로선수가 한 행동을 따라 해 탈출에 성공했다. 호주에서 의사로 활동하는 영국인 찰리 프라이(25)는 13일 갑자기 나타난 상어의 안면을 가격하는 침착한 대응으로 심각한 상처 없이 빠져나왔다고 …

Read More »

계속되는 주민들의 반대… ‘그레이트 오션 로드’ 근처 아폴로 베이(Apollo Bay)에 제안된 럭셔리 리조트의 운명은?

수백 명의 거주민들이 개발 반대를 계속하면서, 빅토리아주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 명소인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 근처에 제안된 수백만 달러의 호텔이 이 지역 사업단체들의 지원을 잃게 되었다. 아폴로 베이 상공회의소(Apollo Bay Chamber of Commerce)는 처음에는 100헥타르가 넘는 부지를 럭셔리 호텔로 바꾸기 위한 해양 연합 투자 그룹(Oceans United Investment Group)의 …

Read More »

새로운 시드니 페리의 이름은 “Ferry McFerryface”

새로운 항만 선박대 중 마지막 페리의 이름은 페리 맥 페리 페이스 (Ferry McFerryface)로 공식 선정됐다. 이 페리의 이름은 시드니 사람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시드니 해상 운송 역사에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실제로는 “Boaty McBoatface”라는 이름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으나, Brits는 작년에 새로운 탐사선의 이름으로 선정된 바 …

Read More »

멜버른에 있는 나이트클럽인 ‘Boutique’ 사장, 바마(Barmah)에서 총에 맞고 숨진 채 발견돼…

멜버른의 인기 있는 나이트클럽 소유주가 빅토리아(Victoria)주 북쪽에 있는 시골 부지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되었다. Darren Thornburgh는 어제인 월요일 오후, 바마(Barmah)의 에반 스트릿(Evan St)에서 그가 소유하고 있던 건물 부지에서 발견되었다. 한 경찰은 이 53세의 남성이 머리에 총을 맞았다고 전했다. 조사관들은 그의 죽음을 의심스럽게 다루고 있다. 빅토리아 경찰국은 성명 발표를 …

Read More »

시드니 공원에서 성추행하고 달아난 범인 수배 중

경찰은 시드니 남서부에서 각기 다른 사건으로 한 여성과 여자 아이를 성추행하고 남자 아이에게 접근을 시도한 후 자전거를 타고 도망친 남성을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오늘 항소를 진행했는데, 이것은 한 달 안에 발생했으며 아마도 동일범에 의해 일어났을지도 모르는 이 세 건의 사고에 대한 조사의 일환으로 착수되었다. 지난 10월, 한 십대 소녀가 …

Read More »

“병원에서 괜찮다고 했는데¨”, 시드니 시험관 아기시술 병원을 상대로 소송 제기

지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두 아이의 어머니가 시드니 시험관 아기시술(IVF)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Leighee Eastbury는 병원이 그녀가 취약X증후군 염색체 보유자라는 점을 확인하지 못했다며 Genea Limited(이전 Sydney IVF)를 고소했다. 1999년에 그녀는 이 병원을 방문하여 자신이 취약 X증후군 염색체 보유자인지 아닌지 확인해 줄 것을 요구했다. 그녀의 삼촌은 해당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고, …

Read More »

현대차, 호주에서 ‘씽씽’…신형 i30 ‘베스트셀링카’ 등극

코나도 순항…브랜드 전체 판매량 도요타·마쓰다 이어 3위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윤보람 기자 = 올해 중국과 미국 시장에서 고전한 현대자동차가 호주에서는 월간 ‘베스트셀링카(가장 많이 팔린 차)’ 타이틀을 차지할 만큼 호조를 보이고 있다. 13일 호주 자동차등록통계청(VFACTS), 자동차 전문지 ‘카 어드바이스’ 등에 따르면 올해 초 호주에서 출시된 준중형 해치백 ‘신형 i30’는 지난달 3천983대가 팔렸다.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