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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왕따’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금지하라는 요구 빗발쳐..

사이버 왕따 애플리케이션 사용금지를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서에 거의 12만개의 전자 서명이 기록되고 있다. 이 청원서는 자신의 성이 공개되지를 원하지 않는 퀸즈랜드(Queensland)에 거주하는 Katrina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사이버 왕따에 시달리다 자살한10대 소녀 Dolly의 장례식 이후에 엄청난 관심을 끌게 되었다. 그녀는 어떠한 아이도 차세대 Dolly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익명의 피드백 애플리케이션인 Sarhah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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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제시카 파크홀트(Jessica Falkholt) 끝내 병원에서 사망…

여배우 제시카 파크홀트(Jessica Falkholt)가 부모님과 여동생의 목숨을 앗아간 뉴사우스웨일스주(NSW)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했다. 그녀는 생명유지장치가 꺼진 지 6일 후인 오늘 오전 10시 20분, 시드니(Sydney)의 세인트 조지 병원(St George Hosiptal)에서 사망했다. 그녀의 부모님 Lars(69)와 Vivian Falkholt(60)은 사고 현장에서 폭발로 인한 화상으로 사망했고, 여동생은 심각한 부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된 뒤 사고 3일만에 병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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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집 구매하기 위해 퀸즐랜드(Queensland) 아웃백까지 1,000km 이동한 젊은 커플… “요즘 추세다”

당신은 치열한 주택 시장에서의 경쟁을 뚫기 위해 어디까지 이동할 수 있는가? Sam Hart와 그의 파트너 Alina Rasmussen이 집을 구매하기로 결정했을 때, 퀸즐랜드 중서부에 위치한 블랙올(Blackall)의 작은 마을이 그들에게 손짓했다. Hart는 몇 년 전부터 지방에서 근무했지만, 그는 파트너와 더 가까운 곳에 살기 위해 뉴사우스웨일즈 중서부에 있는 포브스(Forbes)로 이사했다. 그는 “우리는 18개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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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채 브리즈번(Brisbane)의 산책로에서 차 몬 여성

경찰은 자전거와 보행자용 산책로로 차를 몬 한 여성을 기소했고 당시 그녀의 혈중 알코올 수치는 법적 한계의 3배 이상으로 기록되었다. 관계자들은 그녀가 화요일 오후 7시 경에Kurilpa 주차장 통로와 자전거 전용 도로로 운전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전, 브리즈번(brisane)에서 서쪽으로 약 한시간 거리에 있는Atkinsons Dam에서부터 운전했다고 말했다. 사건 당시, 산책로에는 보행자들과 자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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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의 백혈병, 생존율 높아졌지만 발병률도 늘어… “지난 12개월간 2시간마다 한 명씩 사망했다”

16년 전, Kelci Scolbe은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그리고 몇 년 후, 그녀의 사랑하는 일란성 쌍둥이 자매 Jadeine은 같은 병을 진단받았다. 당시에 두 소녀는 겨우 2살이었다. 현재 18세가 된 Kelci는 “내 생각에는 그때가 가장 낙담했던 시기”라고 말하며, “딸 하나가 마침내 병을 이겨내고 호전되고 있는데 일란성 쌍둥이 자매가 곧바로 같은 병을 진단받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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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정부, 대학교 자금 지원 동결 조치 내려… “1만여 개의 대학 영향받는다”

호주대학연합(University Australia)에 의하면 연방 정부가 예산을 삭감함에 따라 올해에는 호주에 있는 1만여 개의 대학교가 자금을 조달 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마스 직전, 연방 정부는 학생들의 고등 교육비를 담당하는 커먼웰스 보조금제도(Commonwealth Grants Scheme)를 위한 자금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호주대학연합의 대표인 Belinda Robinson은 이 조치가 대학들이 알아서 올해의 예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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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보호 단체 PETA, 사고로 죽은 닭 기리기 위해 추모비 설치 요구

동물 보호 단체 PETA는 빅토리아주(VIC)에서 발생 한 트럭 전복 사고로 최대 1000마리의 닭들이 죽은 현장에 도로변에 추모비를 설치할 것을 요구했다. 월요일 오전 10시경, 닭을 실은 트럭이 통제력을 잃고 옆으로 굴러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긴급 구조대가 질롱(Geelong)의 북쪽 멜버른 도로(Melbourne Road)로 출동하였다. 이 도로는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몇 시간 동안 통제되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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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공사, 12년만에 호주 와이옹 석탄사업 개발허가 취득

NSW주정부 허가받아…최소 3~4년 후 연 500만t 생산 기대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광물자원공사가 4천만 호주달러(340억 원)를 투자해 호주에서 추진해온 와이옹(Wyong) 유연탄 개발사업이 12년 만에 결실을 보게 됐다. 광물자원공사 호주법인은 17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정부로부터 센트럴 코스트 지역 와이옹 유연탄사업의 개발허가(DA)를 전날 받았다고 밝혔다. 2005년 이 사업의 운영권을 확보한 공사는 2011년 개발허가 신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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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아픔 품어야” 호주 ‘역사전쟁’ 격화 예고

녹색당, 전국적 캠페인 통해 ‘호주의 날’ 변경 추진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에서 사실상 건국기념일인 ‘호주의 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원주민에 대한 배려를 둘러싸고 수년간 지속해온 ‘역사전쟁’이 격화할 전망이다. 호주에서는 영국의 첫 수인(囚人) 선단인 ‘제1 선단'(First Fleet)이 시드니 지역에 처음 도착한 1788년 1월 26일을 기려 이날을 ‘호주의 날’로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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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레이드(Adelaide)에서 트와일라잇 치즈 축제(Twilight Cheese Festival) 열린다

톤슬리(Tonsley)의 혁신 지구에서 최근에 구상하고 있는 것은 아주 ‘치지한(cheesy)’ 행사일 것이라 자부한다. Cheese-a-holics는 이 새로운 트와일라잇 치즈 페스티벌(Twilight Cheese Festival)이 2천여 명의 사람들을 애들레이드(Adelaide)로 불러 모을 것이라고 전했다. SA(South Australia)에서 만들어진 최고의 고다, 체다, 그리고 브리 치즈와 함께, 치즈 애호가들은 1월 27일 토요일에 열리는 이 행사에서 지역 와인과 라이브 음악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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