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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정전 65주년 기념 2018 평화음악회 시드니서 개최

한국전 참전용사에게 위로와 감사를 표하는 클래식 공연  ○ 한국전 정전 65주년과 호주 ANZAC 100주년 2014-2018 마지막 해를 기념하여 6.25 전쟁 참전용사에게 위로와 감사를 전하는 음악회가 4월 14일 16:00~18:00 시드니 타운홀에서 개최된다. ○ 주시드니 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이 한국 국가보훈처, (사)호국문화진흥위원회와 함께 개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한국전에 참전한 호주군의 숭고한 희생에 경의를 표하고, 대한민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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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호주서 우리국민 폭행피해…신속·공정수사 요청”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호주 브리즈번에 워킹홀리데이 목적으로 체류하던 우리 국민이 폭행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4일 “지난 1일 오후 8시30분(현지시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공원 인근을 산책 중이던 20대 후반 우리 국민 남성이 아프리카계 청년들 3명에게 폭행을 당하고 핸드폰을 갈취당했다가 돌려받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인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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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워스(Woolworth) 6월 20일부터 1회용 비닐봉지 사용 중단

슈퍼마켓 대기업인 울워스(Woolworth) 는 호주 전역의 1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중단 시킨다. 6월 20일에 시작하여 7월 1일까지 완전히 중단 시킬 예정이며, 이후에는 고객이 물건을 담을 가방을 직접 준비 해야하며, 혹시 잊었을 경우에는 재사용이 가능한 가방(canvas bag)을 슈퍼에서 직접 구입해야한다. VIC, NSW, WA 주 모든 매장에서 시행되며, Woolworth 슈퍼마켓, BWS 주류 판매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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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대표팀, 요르단 입성…8일 호주와 첫판에 총력전

8개 참가국 중 5위까지 2019 프랑스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  조 2위까지 월드컵 직행…3위 끼리 월드컵 마지막 티켓 다툼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열리는 결전지 요르단에 입성해 현지 적응 훈련에 들어갔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9일 밤늦게 인천국제공항을 출발, 30일 요르단 암만에 도착해 월드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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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러 및 유학생 등 대상 호주 취업 관련 비자 설명회 개최(2018.4.18.) 예정

< 우리 동포사회와 함께 호주 더 잘 알기 > 주시드니총영사관, 워홀러 및 유학생 등 대상 호주 취업 관련 비자 설명회 개최(2018.4.18.) 예정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최근 호주 연방정부가 취업 관련 비자 제도를 개편함에 따라 호주 취업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한국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워홀러) 및 유학생과 한인 동포사회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취업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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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호주 보훈처, 한국역사 왜곡”…반크, 시정 요구

캐나다 보훈처 웹사이트첫줄에 “한국의 역사는 잇단 정복으로 점철돼 왔다”고 왜곡된 정보를 서술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캐나다와 호주의 보훈처 사이트가 한국에 대해 잘못된 역사적 사실을 기술하고 있어 이를 바로잡을 것을 요청했다고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2일 밝혔다. 반크에 따르면 캐나다 보훈처 사이트의 ‘한국 전쟁’ 소개란(www.veterans.gc.ca)은 첫줄에서 “한국의 역사는 잇단 (외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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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정간섭 차단’ 호주 방침에 중국계 학자들 찬반양론

춘제를 맞아 호주 시드니에 전시된 개 모양 조형물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영석 기자 = 호주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확산을 차단하겠다는 호주 정부 방침과 관련, 호주의 중국계 학자들이 인종차별주의라는 반대론자와 필요한 조치라는 찬성론자로 나뉘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28일(현지시간) 호주의 중국계 학자 35명이 중국 공산당의 영향력의 실체를 규명하고 내정 개입을 물리치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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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서부 해변 들쇠고래 135마리 떼죽음

150마리 중 15마리만 살아…지진 전조 등 억측 구구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호주 서부의 한 해변에서 최소 135마리의 고래가 떼죽음을 당한 채 발견됐다. 호주 서부 퍼스에서 남쪽으로 약 315㎞ 떨어진 하멜린 베이 해변에서 23일 새벽 오도 가도 못하게 된 들쇠고래(short-finned pilot whale) 약 150마리가 한 어민에게 발견됐다고 호주 ABC 방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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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오디션 스타’ 임다미, 정규 4집 발매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호주 최고의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 팩터'(X-Factor)에서 동양인 최초로 우승한 임다미(30)의 네 번째 정규 앨범 ‘아이 히어 어 송'(I HEAR A SONG)이 발매됐다고 소니뮤직이 28일 밝혔다.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아홉 살 때 호주로 이민했다. 오페라 가수였던 어머니로부터 피아노를 배웠으며 대학에서 재즈 보컬을 전공했다. 한국을 오가며 CCM(복음성가) 가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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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크리켓 대표팀 ‘볼조작’ 국제적 망신

  호주 크리켓 대표팀이 경기 도중에 ‘볼조작’을 하다가 적발이 되어 국제적 망신살을 샀다. 지난 24일 남아공에서 열린 호주 vs 남아공 매치 3차전에서 호주팀 선수 Bancroft 선수가 공을 가지고 바지춤 안에서 노란 테이프를 가지고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 되었고, 부정 행위를 시인했다. 부정 행위 적발이후 Smith 주장과 부주장은 경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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