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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몸 담그기 좋은 ‘베스트 스팟’은?

호주는 몸을 담그고 놀기에 훌륭한 호수, 개울, 강 그리고 해변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축복받은 나라이다. 그래서 여기, 주말에 더위를 식히기 좋은 장소 몇 군데를 추천할까 한다. 하지만 물이 위험하다는 사실을 잊지는 말라. 안전을 위해 필요한 모든 예방조치를 취하고, 특히 그 물을 마시거나 수영 금지 구역에서는 수영을 하지 말아야 한다. *군룸폭포(Gunl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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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호주오픈 전반기 A학점은 정현·케르버·키스 등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정현(58위·삼성증권 후원)이 대회 전반기가 끝난 시점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지목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2일(한국시간) ‘호주오픈 대회 중간 결산’ 기사를 통해 주요 선수 및 경기에 대해 A, B, C등급을 매겼다. 한국 선수로는 2007년 US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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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경제·통상 주요동향[2018-3: 2018.1.6-1.12]

1. 호주 경제 지표 (2018.1.11.) 환율(1AUD:USD) 물가상승(‘17.3분기) 기준금리 GDP(‘17.3분기) 실업률 0.7828 1.8% 1.50% 2.8% 5.4% 2. 호주 FTA동향 (영국 TPP가입 관련 논란) ◇ 호주 언론은 영국 정부가 최근 영국의 TPP가입 가능여부 논의를 위해 호주, 뉴질랜드 등 TPP 회원국들과 비공식 회담을 가졌다고 보도 ◇ 또한, TPP 회원국들은 영국의 TPP 가입에 반대하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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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무결점’ 조코비치까지 잡을까…22일 오후 5시 출격(종합)

즈베레프 상대로 9경기 만에 처음으로 ‘톱 10’ 격파 가디언 “정현, 조코비치 힘들게 만들 상대” 팔꿈치 부상서 회복한 조코비치…허리 부상이 변수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세계 테니스계가 주목하는 ‘떠오르는 별’ 정현(58위·삼성증권 후원)이 남자테니스 ‘빅4’까지 노린다. 정현은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릴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500만 호주달러·약 463억원) 남자단식 16강에서 노바크 조코비치(14위·세르비아)와 일전을 벌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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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NSW 해변에서 잃어버린 결혼반지, 페이스북 그룹으로 되찾아… “반지 사진 게시한지 2시간 만에 주인 찾았다”

소셜 미디어의 힘은 대단했다. Lynnette Schaefer가 남편이 8년 전에 잃어버린 결혼반지와 상봉하는 데 걸린 시간은 겨우 2시간이었다. 2010년 당시에는 아직 어린아이였던 Jade Hutchison은 뉴사우스웨일즈 사우스코스트(South Coast)에 있는 버마구이(Bermagui)에서 어머니와 함께 휴가를 보내던 중 해변가에서 결혼반지를 발견했다. 휴가 기간 동안 반지의 주인을 찾을 수 없었던 Jade는 결국 반지를 가지고 시드니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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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Melbourne)의 한 상사 호주의 날에 출근하면 휴일 하루 더 주겠다고 제안

멜버른(Melbourne)의 한 상사는 직원들이 1월 26일 오스트레일리아의 날에 항의하기 위해 그날 일하기를 선택한다면 휴일을 하루 더 주겠다고 제안했다. 디지털 에이전시 Loud & Clear의 공동 창업자인 Ben Beath는 날짜를 변경하는 것은 오랫동안 치유되지 못한 호주 원주민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작년에도 80%가 넘는 직원들이 그랬듯이 대다수의 직원들이 그 제안을 받아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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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교통사고로부터 살아남은 ‘Lucky’ 오토바이 운전자

구급요원에 따르면 목요일 밤 본다이(Bondi)에서 발생한 SUV차량과 오토바이가 충돌 한 교통사고에서 다행히도 오토바이 운전자가 살았고 그의 다리를 부분적으로 절단하는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공교롭게도, 비번이었던 한 구급요원과 의사가 본다이 로드(Bondi Road)와 웰링턴 스트릿(Wellington Street0 교차로에서 오후 4시 45분경 교통사고 발생했을 때 근처에 있었다고 전해졌다. NSW 응급구조대 경감인 Brian Parsell은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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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스 강(Georges River)에서 거대한 황소 상어 잡히다

수요일 Revesby에 위치한 조지스 강(Georges River)에서 어부 두 명이 거대한 황소 상어를 잡았다. 상어가 그 강에서 드물지 않지만, 그들은 엄청난 크기에 놀랐다. Hassan Alameri는 “상어의 크기가 엄청났기 때문에 모래 위로 끄집어내기 정말 힘들었다. 모두가 우릴 지켜보고 있었고 두세 사람의 도움으로 끄집어냈다.”고 Nine  News에 전했다.  Alameri씨와 그의 친구 Luke는 상어를 낚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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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들, 부모로부터 받는 가정폭력의 신호를 알아볼 수 있도록 훈련받는다

제임스쿡대학교(James Cook University)의 치과대학 학생들은 호추 최초의 프로그램으로 부모의 가정폭력에 대한 신호를 알아채고 대응할 수 있도록 훈련받고 있다. ‘가정폭력: 인식, 대응, 참고’라는 훈련 프로그램은 임상 실험의 마지막 학년이던 학생들이 스스로 가정폭력 피해자의 치료법을 발견했던 2015년에 창설되었다. 제임스쿡대학교의 부교수인 Felicity Croker는 “그 학생들은 지금도 발생하고 있는 몇 가지 문제들에 제대로 대응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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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항공 MH122편, 기술적 결함으로 앨리스스프링스(Alice Springs)로 우회… 승객들曰 “끔찍한 경험이었다”

19일 목요일, 앨리스스프링스(Alice Springs)로 우회해야 했던 말레이시아 항공의 항공편에 탑승했던 승객들은 비행기가 심하게 흔들리기 시작한 후 충돌에 대비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시를 받았다고 전했다. 224명의 승객을 태운 시드니 발 쿠알라룸푸르행 MH122편은 목요일 오후 브룸(Broome) 근처의 서호주 해안가를 지나면서 기술적인 결함이 발생했다. 그 결과 조종사들은 에어버스 A330-300의 엔진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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