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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A(Country Fire Authority)에서 신고식으로 보이는 잔혹행위 장면 담은 CCTV 영상 발견… “17세 소녀가 바닥에 끌려다녀… 충격적이다”

빅토리아주 중부의 한 소방서에서 네 명의 CFA(Country Fire Authority, 빅토리아주 화재 서비스) 봉사자들이 17세의 소녀에게 신고식으로 보이는 잔혹행위를 한 혐의로 집행유예 처분을 받았다. CFA의 대표인 Frances Diver는 벤디고(Bendigo) 근처에서 발생한 이 폭력 행위가 CCTV에 포착되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이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말하며, “이 영상은 17세의 어린 여성이 대부분 중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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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매장 직원에게 휘발유 뿌리고 현금 갈취해 달아난 남성들… “수사 진행 중”

지난 밤 사이 멜버른 동부에 위치한 성인용품 가게에서 무장 강도 두 명이 매장 직원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자정이 조금 지났을 무렵, 45세의 매장 직원은 베이스워터(Bayswater)에 있는 클럽X 매장을 급습한 두 명의 남성을 맞닥뜨렸고, 두 남성은 직원에게 가연성 액체를 뿌렸다. 두 피의자는 스코즈비로드(Scoreby Rd)에 위치한 이 매장을 빠져나가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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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받고 있어야 보호대상?…학생과 성관계 호주교사 무죄 논란

법원, 이전 사제관계 불구 현재에 방점…언론 “법의 허점 활용”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의 한 하이스쿨(중고등학교 6년 과정) 교사가 소속 학교의 17살 학생과 수차례 성관계를 했으나 변호인들의 도움을 받아 교묘히 법망을 빠져나갔다. 관계 당국은 판결을 놓고 논란이 일자 이른 시일 내 법을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최고법원은 같은 학교에 다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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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실수로 생긴 ‘무제한 통장’…수십억 쇼핑 호주유학생 석방

말레이 출신 시드니대 여학생 기소 취하 … “민사소송은 계속”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은행의 실수로 생긴 무제한 마이너스 통장으로 명품 쇼핑 등에 수십억원을 탕진한 말레이시아 출신 호주 유학생이 기소가 취하되면서 자유의 몸이 됐다. 5일 말레이시아 언론에 따르면 호주 검찰은 사기 혐의를 받은 말레이시아 출신 유학생 크리스틴 지아신 리(21·여)에 대한 기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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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간 초과 운행’ 우버 운전자의 실수로 승객 버스에 치여 사망

한 우버 운전자가 자신의 차에서 승객이 내리는 도중에 갑자기 속력을 높이면서 차에서 내리던 승객이 버스 도로로 떨어졌고, 떨어진 승객은 다가오는 버스에 치여 사망했다. 피해자는 30세 남성으로, 이 사고는 지난 6월 17일 토요일 오전, Elizabeth와 Bathurst 근처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차에서 내리는 도중에 30세의 우버 운전자가 갑자기 속력을 내면서 남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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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망받던 젊은 항해사의 죽음”으로 레저용 선박 및 운송 수단에 가스 경보 의무화 요청돼 <사진>

Nicholas Banfield와 그의 여자친구가 로맨틱한 식사를 위해 발모럴(Balmoral)을 벗어나 물가로 나갔을 때만 해도, 그것은 아름다운 주말의 시작이었을 것이다. Banfield는 글레브(Glebe)에서 파트너를 데리고 자신의 8.4m 길이의 목재 선박에서 나초와 술 한 병을 즐겼던 미들하버(Middle Harbour)로 항해를 떠났다. 어제 글레브 검시관 법원(Glebe Corner’s Court)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한 검시관은 23세의 Banfield가 겨울의 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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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새 ‘Mercedes’ 자동차에 스크래치 낸 사촌동생 칼로 찔러 죽인 30대 여성

자신의 ‘메르세데스’ 자동차에 스크래치를 냈다는 이유로 사촌을 수 차례 찔러 살해한 여성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21세의 Suzie Sarkis는 사촌Katherine Abdallah의18만 4천 달러짜리 메르세데스(Mercedes) 자동차를 몰래 훔쳐 탔다. 2013년 사건 발생 당시, Abdallah는 시드니 Brighton Le Sands에 위치한 그녀의 자택에서 부엌 칼로 그녀의 사촌 Sarkis를 찌른 것은 자기 방어의 일종이었다고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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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아마존’의 가격은 썩 훌륭하지 않다?

아마존이 드디어 호주에 상륙했다. 하지만 그것은 별 볼일 없어 보인다. 화요일인 오늘, 아마존은 호주 쇼핑객들로부터 일반적인 반응을 얻었는데, 이것은 대대적으로 홍보되던 값싼 품목들을 구매하기 위해 ‘거대한 전자상 거래 사이트’에 열광적으로 접속한지 불과 몇 개월 만의 일이다-이제 사람들은 오직 국내 소매점과 가격을 비교하기 위해서만 접속한다. 그리고 아마존에게는 퍽 난처한 상황으로, 아마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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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퀸즐랜드 남동부 전역에 폭우로 인한 홍수 발생, 물에 잠긴 차량에서 사람이 구조되기도…

퀸즐랜드 남부 지역에는 어제 오전부터 하루 종일 폭우가 쏟아지면서, 브리즈번 북부에 홍수가 난 지역으로 차를 몰고 간 남성이 구조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글래드스톤(Gladstone)부터 뉴사우스웨일즈주 경계선까지 뻗어 나간 강우띠는 바가라(Bargara)와 분다버그(Bundaberg) 동부, 짐피(Gympie), 선샤인코스트(Sunshine Coast) 그리고 브리즈번 내부에 국부적인 홍수를 발생시켰다. 기상청의 기상요원인 Diana Eadie는 선샤인코스트 근처에 큰 강우량이 있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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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냐 중국이냐…호주, 줄타기 외교에 골머리 싸맨다

‘그래도 미국’ 외교백서 발표되자 전문가 불꽃논쟁 “중국 과소평가” vs “글로벌파워는 미국”…”새 도전 적극대응” 공통인식  (서울=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호주가 미국과 중국, 세계 양강의 세력변화 조짐을 두고 노선 선택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중국의 부상으로 미국이 우위를 점하던 역내 힘의 균형이 이동하는 추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미국과의 관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외교백서를 지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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