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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quarie Street 건물에서 큰화재 발생

  오늘 오전 시드니의 심장부인 고층건물들 사이  화염에 휩싸인 한건물이 포착되었다. 이화재는 Macquarie Street 북쪽에 위치한 건물에서 시작되었다. 구조대원들은 건물에있던 약 20명의 사람들이 안전하게 대피했다고 전했다. 현장을 지켜보던 시티 주변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화염이 건물을 순식간에 뒤덮었다고 설명했다. 화재를 진압하기위해 13개 조로 나뉘어 총 70명의 소방관들이 현장에 투입됐다. 화재는 건물 바깥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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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싸이보다 높은 순위로 빌보드 ‘핫 100’ 진입

싸이 “더욱 강해졌다, 자랑스럽다” 축하 빌보드 ‘핫 100’ 10위에 오른 방탄소년단[빌보드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곡 ‘페이크 러브'(FAKE LOV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10위로 진입했다. 한국 가수의 노래가 ‘핫 100’에 등장하면서부터 10위권에 든 것은 처음이다. 30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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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적 저임금을 지급한 호텔에 $200,000 벌금이 부과됐다.

타즈메니아 지역의 한 호텔에서 근무했던 두명의 말레이시안 노동자들이 인종차별적 저임금을 받았다. 이 말레이시안 부부에게 고의적으로 저임금을 지급한 호텔 주인에게 $200,000 이상의 벌금이 부과됐다. 이부부는 2014년까지 호텔에서 일했고 $28,000이상을 지급받지 못했다. 판사는 이 호텔주인이 의도적으로 호주인 근로자와는 다른 임금 계약서를 작성하였다고 말했다. 호텔주인은 부부가 말레이시아에서 왔고 중국출신이라는 점을 이용했다. 보통 말레이시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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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쇠고기 17년만에 호주로 다시 수출된다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 쇠고기의 호주 수출이 17년 만에 재개된다. 일본 농림수산성은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부터 일본산 쇠고기의 호주 수출이 재개된다고 밝혔다. 호주로 수출하는 쇠고기는 후생노동성이 인정한 시설에서 처리하는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일본 쇠고기의 호주 수출은 2001년 9월 일본에서 ‘비정형 소해면상뇌증'(BSE·일명 광우병)이 발생하면서 금지됐다. 쇠고기 소비량이 많은 호주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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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보초 3만년간 5차례 멸종위기 극복…이번엔 미지수

바다나 육지로 이동, 회복과정 수천년 걸려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호주 대보초(大堡礁·Great Barrier Reef)가 지난 3만 년간 다섯 차례나 멸종 위기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바닷물 수온 상승과 산성화로 백화현상을 겪으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지금이 여섯 번째 위기인 셈이다. 대보초가 그간의 멸종 위기를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유연하게 극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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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혹은 지역에 따른 평균 임금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임금인상이 정체된 반면, 물가가 계속 상승하는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덜 받고 있는지, 그리고 얼만큼 더 받아야 하는지 자세히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않다. 임금을 계산 해볼 수 있는 웹사이트 Payscale,  Hays,  Michael Page 그리고 Hudson등에서 자신이 받고 있는 임금과 비교해 볼 수 있다. 사람들은 “자신의 직업과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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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NAB 시스템 다운으로 피해를 받았다면 보상 받을 수 있다.

National Australia Bank는 ATM, EFTPOS 및 온라인 뱅킹 시스템 장애로 전국적으로 재정적 손실을 입은 고객에게 보상 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 토요일 아침 호주 전역의 NAB고객들은 분노했다. NAB는 모든 고객들은 이번 시스템 장애로 피해가 발생한 부분에 대해 은행과 직접 통화하도록 권유했으며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NAB Business의 총괄 관리자인 Cin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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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 먼저” 각국 항공사, 대만을 中 일부로 표기…美 버티기

中, 36개 항공사에 변경 요구…英·獨·加 항공사, 표기 바꿔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세계 각국의 주요 항공사들이 날로 커가는 경제력을 앞세운 중국 당국의 압박에 밀려 대만을 중국 자치주로 표기하고 있다. 미국과 호주 항공사들은 아직 중국 당국의 요구를 따르고 있지 않지만, 항공사들의 공동대응이 이미 무너진 만큼 결국 따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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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교포 이민지, 19개월 만의 LPGA 우승으로 ‘생일 자축’

볼빅 챔피언십서 김인경에 1타 차 우승…통산 4승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호주교포 이민지(22)가 자신의 생일에 생애 네 번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민지는 28일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천73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엮어 4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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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부지역 버스들이 10대에 1대꼴로 매일 늦어 말썽이다.

  시드니의 교통은 안타깝게도 너무 불편하다. 특히 일부지역 버스로 통근하는 사람들은 매일아침 혹은 저녁시간 하염없이 기다려야만한다. NSW 정부는 버스노선과 시간표 수정이 시급하다는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시드니 동부 및 남동부 교외지역이 10대에 1대 꼴로 가장 많이 늦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민영화만이 해답이라고 말했다. Hills, Blacktown, Ingleburn, Punchbowl, Liverpool 지역은 민영화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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