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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리 “각료와 직원 성관계 금지”…부총리 염문 비판

전 여직원 4월 출산 예정…근소한 과반에 해임은 못 해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가톨릭 신자로서 ‘가족의 가치’를 강조하던 호주 부총리가 전직 여직원과의 사이에서 곧 아이를 갖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 호주 정가를 강타하고 있다. 상급자인 총리는 각료들과 직원 간 성관계 금지를 선언하면서 진화에 나섰다. 맬컴 턴불 호주 총리는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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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Sydney)의 유명한 본다이 비치(Bondi Beach)근처에 누군가 독이 든 강아지 사료를 심었다는 제보가 있어… ‘주의’

시드니(Sydney)의 유명한 본다이 비치(Bondi Beach)근처 애완견 주인들은 누군가 독이 든 강아지 사료를 심었다는 제보가 들려오면서 주의가 요망된다. 지역 주민 중 한 명은 페이스 북의 게시물에 한 지역 커플이 Lamrock Ave근처에서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작은 하얀 소포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웨이벌리 의회(Waverly Council) 대변인은 “우리는 웨이벌리 의회가 일요일에 그 지역에서 개들을 독살하려는 시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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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Doosan Bears) vs 호주 올스타(ABL International Team) 경기 이틀 앞으로 다가와

오는 2월 18일 일요일 오후 6시 두산 베어스(Doosan Bears)와 호주 올스타(ABL International Team)의 경기가 있을 예정이다. Blacktown International Sportspark에서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티켓은 https://sydneybluesox.com.au/tickets에서 구매 가능하다. 경기 수익금은 두산 베어스의 이름으로 전액 호주 야구 발전 기금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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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Melbourne) 외곽 동부지역 로빌(Rowville)에서 교통사고 발생… 여성 운전자 ‘사망’

오늘 아침 멜버른(Melbourne) 외곽 동부지역에서 그녀가 운전하고 있던 차가 교차로에서 빨간 불에 대기하고 있는 사이 발생한 사고로 인해 사망했다. 한 여성이 멜버른의 로빌(Rowville)에서 빨간 불에 대기하고 있던 사이 다른 차가 충돌하여 사망했다. 머룬다(Maroondah) 고속도로 순찰관 Sergeant Simon Coverley는 오전 11시경 Wellington Rd에서 서쪽으로 이동하던 한 남성 운전자가 Braeburn Pde 교차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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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독감 백신에 대한 희망

호주 과학자들은 사람이 독감 백신에 잘 반응하는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백혈구 3개를 발견했는데, 이것은 미래의 치명적인 바이러스 변종에 대한 더 나은 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다. 멜버른의 도허티 연구소(Melbourne’s Doherty Institute)와 멜버른 대학(University of Melbourne)의 연구원들에 의해 주도되는 연구는 2014년, 2015년 그리고 2016년에 독감 백신 주사를 맞은 건강한 사람들에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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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폭력으로 인해16세 소년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중상 입어…

브리즈번(Brisbane)의 한 집에서16세 소년이 칼을 들고 아버지를 향해 돌진하자 가정 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총에 맞아 중상을 당했다. Jai Hunt(16)은 브리즈번 남서부의 스프링필드(Springfield)에 있는 자택에서 갈비 뼈 밑에 총을 맞아 총상을 입은 후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다.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고 10대 소년은 프린세스 알렉산드라 병원(Princess Alexandra Hospital)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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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얀 멀티골’ 수원, AFC 챔스리그 시드니 원정 승리(종합)

데얀 후반 17분 선제골-31분 PK골…수원, 시드니 2-0 제압 제주는 세레소에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 헌납…0-1 패배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이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개막전에서 ‘푸른 데얀’을 앞세워 호주 원정 ‘무승 징크스’를 깨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수원은 14일 호주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FC와의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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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Brisbane)의 한 캠핑 용품 매장을 들이 박은 쓰레기 수거트럭… 운전자 사망

쓰레기 수거트럭의 운전자가 브리즈번(Brisbane)의 한 캠핑 용품 매장을 들이 박은 후 사망했고 다른 두 명은 끔찍한 사고 후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찰은 한 트럭 운전자가 브리즈번 캠핑 용품 매장을 충돌한 뒤 사망했다고 확인했으며, 사고로 매장 정면이 완전히 부서졌다. 경찰 대변인은 40대 남성 운전자는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사고는 오전 10시경 윈저(Windsor)의Bowen Brid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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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아동 사회 복지사들의 가정 방문…’주의 요망’

뉴사우스웨일스주(NSW)는 FACS(Family and Community Services)부의 사회 복지사라고 주장하는 여자와 남자의 방문에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경찰은 한 남자와 여자가 지난 금요일 퀸베얀(Queanbeyan) 근처의 카라바(Karabar)에 있는 한 집을 방문해 두 명의 아이를 둔 어머니와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카라바(Karabar)의 어머니는 경찰에게 FACS 사회 복지사라 주장하는 사람들이 ID카드로 보이는 것을 만들었고, 그 여자는 아이들의 복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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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도 높고 40도가 넘는 더위, 호주 동부 해안지역 강타

금일 호주 동부 해안지역은 극심한 더위가 예상되며 어느 지역은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사우스웨일스주(NSW)의 많은 지역에는 덥고 바람이 부는 날씨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기 완벽한 조건이므로 ‘불 전면 금지령(total fire ban)’이 내려졌다. 시드니(Sydney) CBD(중심업무지)는 33도 까지 기온이 오를 것으로 보이며, 서부 펜리스 (Penrith)와 리치몬드 (Richmond)는 40도, 캠프벨타운(Campbelltown)은 39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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