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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호주,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신용 사기 주의보

  발렌타인데이인 금일을 맞아 호주 당국이 신용 사기 주의보를 내렸다고 News.com이 보도했다.   호주경쟁소비자위원회(Australian Competition and Consumer Commission; ACCC)는 “발렌타인데이는 신용 사기의 피크 타임”이라며 “특히 45세 이상이 피해를 입기 쉽다”고 경고했다.   ACCC는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피해가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온라인으로 데이트 상대를 구하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악성코드를 설치해 비밀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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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GM·포드 이어 호주공장 폐쇄

  올해 10월까지 공장 철수…정부 보조금 중단되며 車제조업 전멸…..   글로벌 자동차 기업 GM과 포드에 이어 도요타자동차도 호주 내 생산을 전면 중단한다. ‘세계 빅3’ 자동차 회사가 잇달아 공장 폐쇄 결정을 내리면서 올해 하반기부터 호주 시장은 완전경쟁 체제로 돌입하게 된다. 2월 1일자 ABC News 에 따르면 도요타 호주법인은 멜버른 서부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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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소식] Australia Day 다음주 목요일(26일)

1월 26일 ‘호주의 날’(건국기념일)은 1788년 1월 26일 아서 필립 초대 총독이 영국에서 추방된 죄수들, 해병대 병사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등 약 2000여명을 이끌고 상륙하여 정착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1994년에 공식적으로 국가 공휴일로 선포되었으며 호주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지만 ‘기념일(Anniversary Day)’ ‘건국일(Foundation Day)’ ‘침략의 날(Invasion Day)’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그러나 ‘호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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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곳곳 살인적인 폭염사태…이상기온으로 잠 못 이루는 시드니

  어제 저녁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에  기록적인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다. 금일 오전(18일) 6시에  30도를 기록했으며, 8시 30분 기준 시드니 공항 36도, 서부 Penrith지역이 37도를 기록했다.   오늘 시드니 CBD 최고온도는 35도까지 오를 예정이며, 서부지역은 42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풀을 태울 듯한 더위와 함께 건조하고 바람도 많이 불자 시드니를 포함하는 뉴사우스웨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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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장 리스크…위기의 호주 분유업체

벨라미스, 5주 거래 중단 후에도 주가폭락 지속…CEO 전격 경질 현재 중국 내 호주 대표적인 분유업체인 벨라미스 제품의 가격은 오히려 호주 내 가격보다 싼 지경까지 왔다고 Financial Review는 보도했다. 호주 분유업체 ‘벨라미스'(Bellamy’s)의 롭 울리 이사회 의장은 성장을 질주하던 중국에서 뜻밖의 장애에 직면, 해법을 못 찾아 벼랑 끝 위기에 몰린 데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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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00달러권 지폐 폐기 검토..

  전자결제 증가 속 탈세·범죄 악용……인도 폐기·EU는 검토 중 세계 각지에서 고액권의 심각한 부작용이 계속 지적되면서 폐기 움직임이 속속 일어나고 있다. 고액권이 탈세와 금융범죄, 테러자금 등에 악용되는 추세는 강화하는 반면 전자결제 확산으로 현금거래가 줄어드는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는 셈이다. 인도 정부가 지난달 초 ‘검은 돈’을 근절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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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오늘중으로 두번째 공항 설립 승인 예정

  시드니의 2번째 공항 설립 여부가 금일 말콤 턴불 (Malcolm Turnbull) 총리와 폴 플레처 (Paul Fletcher) 연방 인프라청 장관의 배지스 크릭 (Badgerys Creek) 계획에 서명함으로써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 공항 계획은 Badgerys Creek 부지에 대한 수십 년 간의 논쟁을 거쳐 공식화되었다.     새로운Western 시드니 공항은 2020년까지 활주로 하나당 연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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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술집 심야영업규제 완화

18세 청년 사망 계기 도입…손님입장·술판매 마감 30분씩 늦춰   호주 시드니의 심야 술집 및 주류판매점 영업 규제가 완화된다. 18세 청년이 술 취한 남성의 폭력에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2014년 2월 강력한 내용의 관련 규제가 도입된 지 약 3년 만이다. 규제 도입 이후 국제적 관광도시의 밤 문화가 사라지고 상권 위축으로 경제적 타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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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성매매 여성이 밝힌 크리스마스에 ‘커플’들이 성매매를 찾는 이유

  호주 시드니의 한 성매매 여성이 “나는 크리스마스에 제일 바쁘다”라고 말해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있다.   지난 6일 영국 매체 The Sun은 호주 시드니에 살고 있는 성매매 여성 ‘섬머 나이트(Summer Knight)’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섬머 나이트는 대부분의 수입을 ‘크리스마스 휴일’에 벌어드리며, 놀랍게도 그녀를 찾는 손님들의 대부분은 ‘커플’들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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