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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콜스(Coles) 아이스크림안에 금속조각 발견 돼 전량 회수(Recall) NSW, ATC, WA 지역

※콜스(Coles) 아이스크림 애호가들은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콜스제품 아이스크림안에 금속조각이 발견되어 이제품들을 대량 회수했다. NSW, ATC, WA 지역에서 판매되는 콜스제품 ‘Mini Classics’ 300ml짜리 6개 묶음팩 바닐라맛(유통기한: 16/4/2020 , 17/4/2020) 아몬드맛(유통기한: 18/4/2020)묶음팩 박스 각각 모두 전량 회수(Recall) 되었다. 다른 날짜의 제품들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 이 아이스크림들은 콜스 ‘Coles Online’ 과 ‘Coles Expess’에서 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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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후폭풍’ 스타벅스, 美전역 8천곳 문닫고 직원교육(종합)

CEO ‘봉변’ 흑인고객들에 직접사과…매장에선 항의시위 잇달아  (로스앤젤레스·뉴욕=연합뉴스) 옥철 이준서 특파원 = 미국 동부 필라델피아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불거진 ‘인종차별 논란’의 후폭풍이 확산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시민들의 분노는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기세다. 17일(현지시간) 미 언론들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다음 달 29일 전체 17만5천 명에 달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종차별 예방교육’을 시행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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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트레인 다음주 월요일부터 새로운 시간표로 운행

시드니 열차는 2개월전 일어난 주요 레일 네트워크 붕괴 사건 후, 대대적인 복구 및 보완작업으로 인해 시간표를 조정하는 일환으로 월요일(3월 12일)부터 일주일에 약  94개의 서비스를 중단 한다고 발표했다. 영향을 받는 구간은 전체 서비스의 1%로에 해당하는 Northern, North Shore, Bankstown, Cumberland 그리고 Carlingford 라인이다. 주로 이른아침(4시 30분)이후나 자정 이후에 서비스가 중단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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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시스템 이상으로 시드니공항 마비(T1,T2)

시드니 공항이 컴퓨터 시스템  문제로 국제선은 물론 국내선 (T1,T2) 비행이 지연되는 등 그야말로 마비 상태다. 버진오스트레일리아 (Virgin Australia)는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이문제로 인해 오늘(3월 9일 금요일) 비행편에 “약간의 영향”이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제트스타(Jetstar )는 아침 비행이 평균 1 시간 늦어졌고, 이른 오후 모든 항공편이 정상적으로 운영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타이거에어(Tigerair)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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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에서 멜론(Rockmelon)먹고 2명 사망’

  정부에서는 전국의 모든 임산부, 노인 또는 면역체계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멜론(Rockmelon)을 먹지 말라고 신신당부하고있다. 문제가 있는 과일들은 슈퍼마켓에서 모두 제거하였지만, 그전에 구입한 사람들은 리스테리아[Listeria]균에 이미 감염 되었을 수 도 있다고 전했다. 당국은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에있는 6 명의 노인환자들, 빅토리아(VIC)주에 있는 한 노인환자, 그리고1 월17 일과2 월9 일 사이에 아프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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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일하기’ 득보다 실…집중력 하락, 요통 위험 커져

생산성·건강 저하 등 유의…적절한 자세변화와 신체활동이 중요  (서울=연합뉴스) 최병국 기자 = 오래 앉아서 생활하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연구결과들이 많이 나오면서 입식 책상 등을 이용해 서서 일하도록 하는 회사들이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오래 서서 일하는 것도 건강에 유해하고 생산성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적절하게 조절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 일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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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 리콜로는 부족해” 호주, 다카타 에어백 230만대 강제리콜

일본 업체 위주에서 포드·GM· 벤츠 등 타 브랜드로 확대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호주 정부가 28일 다카타 에어백 결함 문제와 관련해 차량 230만대에 대한 새로운 강제리콜을 발표했다. 호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리콜이라고 호주 ABC 방송은 보도했다. 이번 강제리콜 대상에는 이미 자발적 리콜 대상에 있는 도요타와 마쓰다, 혼다, BMW, 크라이슬러, 렉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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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호주 광산기업 지분 인수…연간 24만t 리튬광석 확보

2020년부터 리튬 3만t 직접 생산…”안정적 원료 확보”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포스코[005490]는 27일 호주 광산개발 기업인 필바라(Pilbara Minerals)의 지분 4.75%와 이에 상응하는 금액(7천960만 호주 달러)의 전환 사채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필바라에서 연간 최대 24만t의 리튬정광을 장기구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리튬은 전기차 배터리 등의 핵심 소재로 정광은 자연광석을 높은 품위의 광물로 가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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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즐랜드에 한인사회 첫 종합문화회관 개관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곽신아 월드옥타 명예기자(호주) = 호주 퀸즐랜드한인회(회장 현광훈)는 4만5천여 명의 한인이 거주하는 퀸즐랜드주에 처음으로 한인종합문화회관이 문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퀸즐랜드 주도인 브리즈번시 한인타운 인근에 들어선 회관은 200㎡(60평) 규모의 단층 건물로 시에서 임대해 사용한다. 회관에는 한인회, 경로회 등이 입주하며 각종 한인단체의 사랑방 역할을 하게 된다. 사물놀이·한복 예절 등 한인 2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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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의혹 호주 부총리 사임…전 공보비서 염문겹쳐

(서울=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바너비 조이스 호주 부총리(50)가 전직 여직원과의 염문 파문에 이어 성희롱 의혹이 제기되면서 결국 부총리직에서 물러났다. 다만 조이스 전 부총리는 연방 하원의원직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해 현재 연방 하원에서 1석 차이의 근소한 과반수를 유지하는 맬컴 턴불 총리의 정치적 위상에는 큰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하지만 이달 초 그가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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