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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기사) 호주 워킹홀리데이 상한 연령 30→35세로 조만간 확대 예정

  프로그램 참가자 감소세…영어 등 사전준비 철저해야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워킹홀리데이(워홀) 비자 신청 상한 연령이 현재 30세에서 35세로 상향 조정돼 조만간 시행될 예정이다.     호주 이민부는 워홀 비자 신청 상한 연령을 35세로 올리는 쪽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관련국과의 협의를 통해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시드니의 한 변호사는 “이달 초 시행 예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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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상한 연령 30→35세로…이달 시행

프로그램 참가자 감소세…영어 등 사전준비 철저해야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워킹홀리데이(워홀) 비자 신청 상한 연령이 종전 30세에서 지난 1일부터 35세로 상향 조정됐다.     호주 이민부는 최근 이민법 개정을 통해 워홀 비자 신청 상한 연령을 35세로 올려 이달 초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워홀 비자 신청이 가능한 최저 연령은 18세다.     앞서 호주 정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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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전설’ 파키아오 제압 호주 복서 뒤에 한인 헌신 있었다

  복싱·피트니스 운영 김득래 씨…4년여 코치·후원자 역할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지난 2일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39)를 제압하는 이변을 연출한 호주 복서 제프 혼(29)의 투혼과 성공담은 한 한인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화제의 주인공은 호주 동부 브리즈번에서 ‘던디 복싱&피트니스 짐'(Dundee’s Boxing&Fitness Gym)을 운영하는 김득래 씨(48·호주명 던디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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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호주, 첩보전 논쟁…남태평양 인프라 원조도 이견

      (상하이=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경제적으로 밀착 관계를 보였던 중국과 호주가 최근 간첩망 운영, 남태평양 원조 등의 문제로 사사건건 맞서기 시작했다.     호주 당국과 언론이 최근 중국이 호주 내 간첩망 구축을 강화해 안보에 위해를 가하고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중국은 관영매체를 통해 중국이야말로 호주 첩보활동의 최우선적 타깃이 됐다고 반박했다고 싱가포르 중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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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교육원 한국어 전문가 지원단 1차 간담회, 성황리에 열려…

UNSW 한국학과 신기현 교수가 지원단장, 호주한글학교 협의회 이은경회장과 호주 한국어교사연합회 유진숙회장은 부단장으로 선출되어–   시드니한국교육원(원장 : 강수환)이 주관하는 <2017년도 한국어 전문가 지원단 1차 간담회>가 6월 9일(금) 오후 5시부터 시드니한국교육원 강의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교육원의 <한국어 전문가 지원단>은 호주 내 한국어 교육 현황을 진단하고 각 단체의 한국어 관련 정보를 상호공유하며 효과적인 전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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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 초청 해외영어봉사 장학생 모집

대한민국 정부 초청 해외영어봉사 장학생 모집     대한민국 교육부는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열정과 봉사정신이 강한 능력 있는 영어권 젊은이를 초청하는 정부초청 영어교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선발된 젊은이는 2017년 8월부터 한국 농어촌의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침과 동시에 한국문화 체험의 기회를 갖게 됩니다. 1. 프로그램 목적 l 영어권 젊은이를 초청하여 한국의 농산어촌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수업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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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주의보] NSW주 위험한 해상기상조건

즉시 발표 Thursday 30 March 2017   파도인명구조협회(Surf Life Saving)는 수영객과 파도타는 사람, 바위낙시꾼, 보트운전자들에게 Thursday 30 – Saturday 1 April inclusive  뉴사우스웨일즈 해안의 대부분 지역에 위험한 해상기상조건이 예상되므로 극도의 주의를 기울일 것을 권고합니다.   예상되는 위험한 해상기상조건으로 인해 해변가와 바위턱 그리고 곶이나 하구사주를 통과하는 일이 큰 파도의 영향권 아래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이 큰 파도는 수영객과 파도타는 사람, 바위낙시꾼, 보트운전자들에게 위험한 상황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뉴사우스웨일즈 파도인명구조협회(SLSNSW)의 인명구조 매니저인 딘 스토리씨는 “앞으로 며칠 동안 해안가를 찾는 사람들은 극도의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다음과 같은 주의사항을 잘지켜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도록 하십시오. 수영을 할때는 반드시 인명구조원들이 순찰을 하는 해변가에서, 그리고 빨간 깃발과 노란 깃발 사이에서만 하시기 바랍니다. 바위낚시꾼들은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기상조건을 확인하며, 적절한 신발을 신어야 합니다. 그렇지않으면 낚시하러 가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파도타기에초보인 사람은 큰 바다에는 나가지 말아야 합니다. 보트운전자들은하구사주를 통과하는 일을 피하고 날씨와 사주의 기상조건에 대해 현지인의 조언을 구하기 바랍니다.   인명구조원이 순찰하는 지역에 대한 안내와 여러 언어로 된 안전에 관한 정보는 www.beachsafe.org.au 를 방문하십시오.   수중 응급사태 시에는 즉시 000로 경찰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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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삼성 갤럭시 S8!

지난해 갤럭시 노트 7 사태로 7조원의 손실을 떠안은 삼성전자가 부활을 알리는 갤럭시 S8을 화려하게 공개하였다. 미국 뉴욕 링컨센터와 영국 런던 히어이스트에서 동시에 갤럭시 S8 공개 행사를 열었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링컨센터에서 갤럭시S8을 공개하며 “스마트폰의 새로운 진화 방향을 제시했다고 자부한다. 소비자들은 갤럭시S8을 통해 스마트폰의 성능·디자인의 완성과 함께 모바일 라이프의 새로운 시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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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의 시드니 신규주택 점령

중국인들의 시드니 근교 신축주택의 영향력에 대한 분석이 나왔다. 중국인들은 NSW주의 시드니 근교 신축주택의 25%를 구매하였다. VIC주의 멜버른 역시 신축주택의 16%가 중국인의 손으로 넘어갔다.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가 보고서를 통해 정보공개법에 따라 입수한 외국인 구매자들의 과제자료를 바탕으로 추정된 자료를 통하여 호주 주요 언론들은 NSW주와 VIC주의 외국인들의 신축주택 투자규묘는 최근 1년간 80억 호주달러(6조 8300억원)으로 추정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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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퀸즈랜드 초강력 사이클론 ‘데비’ 강타

  사이클론 ‘데비’가 어제(27일) 북부 퀸즈랜드를 강타함에 따라 2만 오천여명이 대피하였다. 퀸즈랜드 당국은 181개의 학교와 232개의 유치원이 문을 닫았다. 타운스빌과 매카이 공항 등의 공항의 비행편은 모두 취소 됐다. 이미 2만 3000여 가구의 전력공급이 중단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퀸즐랜드 주지사는 “우리는 길고 힘겨운 날을 맞고 있다. 바람의 강도가 점점 드세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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