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교육/이민

교육/이민

TAFE(Technical And Further Education)이냐 University냐, “그것이 문제로다”

  TAFE(Technical And Further Education, 이하 테잎)측은 직업 상담가들에게 시드니에 있는 테잎 캠퍼스 중 한 곳에 다니는 학생들의 30%가 이미 (대학)학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전하며, 테잎이 대학 기관들과 그들의 취업 준비 능력에 일격을 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금요일에 전달된 발표 복사본에서, 전무 이사인 Jon Black은 대학에서 공부하는 것에 대한 테잎의 이점을 …

Read More »

U.S News, ‘2018 세계 대학 순위’ 발표… 호주 대학들 상위 100위 안에 대거 포진

고등 교육에 관련해서 일부 학생들은 최고의 학교를 선택하기 위해 자신의 모국을 넘어서는 것을 기꺼이, 혹은 심지어 열망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해외에서 학위를 받기 위한 여러 방법들이 점점 더 쉬워지고 있는 추세다. 전 세계에 있는 학교의 선택 기준들을 비교하는 데 관심이 있는 유망한 학생들을 위해, U.S News는 매년 시행하는 ‘최고의 세계 대학 …

Read More »

美·濠 등 서방 5개국, 中 ‘학문자유 위협’에 공동대응 모색

中, 급증한 자국 유학생들과 합세해 학문·표현의 자유 침해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중국 정부의 간섭으로 학문 및 표현의 자유에 대한 위협을 느끼는 호주 등 서방 5개국이 공동으로 대응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 5개국은 자국 내 대학들에 대한 중국 정부의 간섭이 날로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

Read More »

호주서 초등 1학년 시험 논란…”수준 알아야” vs “부담만 줘”

읽기·산술 과목 전국적 시험 계획…주정부·교원단체는 반발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연방정부가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학력 시험을 치르겠다고 밝히자 일부 주정부와 교원단체 등이 “부담만 주며 불필요하다”고 반발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학생들의 학습능력이 갈수록 떨어지는 만큼 미리 사정을 파악해 대처하겠다며 2019년에는 전국적인 시험을 치르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호주 언론이 18일 보도했다. 정부 …

Read More »

시드니 대학교, ‘졸업생 고용가능성’ 세계 랭킹 4위에 올라

시드니대학교(University of Sydney)가 ‘졸업생 고용가능성’에 있어 세계 4위에 랭크되었다. 이것은 MIT(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캠브리지대학교(Cambridge University), 옥스포드대학교(University of Oxford)와 같은 선도적인 대학기관들보다 앞선 순위로, “학생들을 위한 취업 준비” 측면에서 효율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멜버른대학교(University of Melbourne)는 최근의 QS Graduate Employability Rankings에서 7위에 안착하며 아슬아슬하게 뒤를 이었고, 뉴사우스웨일즈대학교(University of NSW)는 36위를, …

Read More »

“영어장벽 설치말라” 호주 시민권 요건 강화에 우려 잇따라

호주다문화위원회·노동당 등 “기준 너무 높다” 한목소리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 정부가 시민권을 부여하면서 기존에 없던 ‘영어 능력’이라는 장벽을 세우려는 데 대해 호주 내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 자문기관인 호주다문화위원회(AMC)는 최근 연방 상원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정부가 시민권 신청자들에게 지나치게 높은 수준의 영어 실력을 요구하려는 데 우려를 표시했다고 호주 SBS 방송이 …

Read More »

Young Generation Forum (YGF) 2017 참가자 모집

  Young Generation Forum (YGF) 2017 참가자 모집   2017년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국제 젊은 과학기술자 Forum”에 호주/뉴질랜드를 대표할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한국 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The Korean Feder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eties: www.kofst.or.kr)에서는 2017년 7월 4일 (화) 부터 8일 (토)까지 호주/뉴질랜드를 비롯한 미국, 일본, 독일 등지의 해외동포 청년과학도 70명과 국내 청년과학기술자 40명 …

Read More »

워홀러, 유학생, 교민 등 한인동포를 위한 「법률상담서비스」 안내

  □ 주시드니총영사관에서는 2011년 8월부터 워홀러, 유학생, 교민 등 호주 한인동포를 위한 「법률상담서비스」를 매월 실시하고 있으며, 2월 7일(화) 올해 첫 번째 상담회를 개최하였다.   ㅇ 법률상담서비스는 호주한인변호사회(Korean Australian Lawyers Association)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홍경일 변호사, 최단비 검사를 비롯하여 윤여상, 김영준, 김현태, 김진한, 이승구, 김혜련, 서수아, 김선, 박예린, 송민선, 한지희, 유영서, …

Read More »

한국-호주, 유학생·교민에 환전사기

호주 은행의 수표 체계를 잘 모르는 초보 유학생이나 교민을 속여 1억원 넘는 돈을 가로챈 3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이모(37)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씨는 우리나라와 다른 호주 은행의 수표 체계를 악용해 올해 2∼10월 유학생과 교민 13명에게 1억 3천500여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호주 은행에서 예금계좌를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