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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민

대도시 “이민자 포화”…지방 “이민자 절실”

호주의 인구가 2천500만명을 돌파함과 동시에 이민자 대도시 집중 현상에 대한 논쟁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연방정부를 비롯 산업계와 시민단체들은 “이민자 유입량이 많은 것이 아니라, 이민자들이 모두 대도시에만 밀집해 있는 것이 문제”라면서 “이민제도 개혁을 통한 이민자들의 지방 및 농촌 유치 대책 수립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회계연도 동안 호주에 정착한 기술이민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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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NAPLAN 성적 발표 왜 지연되나?

호주 전역의 3, 5, 7, 9학년 학생 100만 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5일 실시된  전국일제학력평가고사 (NAPLAN, National Assessment Program-Literacy and Numeracy) 성적결과 발표가 지연되면서 교육계가 큰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시행 11년차를 맞이한 올해의  NAPLAN 시험은 그 어느때 보다 큰 논란 속에 치러졌으나, 성적 결과가 제때 발표되지 못하자, 시험 반대론자들이 반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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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미달 수험생 교대 입학 논란 ‘경고등’

미래의 교사를 양성하는 국내 대학 교육학과 일부 입학생들의 대입 수능 성적이 밑바닥이라는 사실이 거듭 드러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교육부에 대한 상원의회 감사에서 이 같은 사실이 지적되자 국내 언론들은 “호주의 장래 교육에 대한 적신호”라고 일제히 경고했다. 상원의회 보고서에 따르면 빅토리아 주에 소재한 두 대학의 교육학과에 대학입학평가지수(ATAR) 등급 17.9를 받은 학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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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진단 – 이민문호 축소, 한인 이민 희망자의 돌파구는?] 장재곤 변호사 “쫓기면 안돼…”

한인 사회 – 가족 비자 프로그램 중요 배우자 비자 –  A씨의 사례 기억에 남아  호주 이민 넓은 시각으로 임해야          비자사기 당하지 않으려면 스스로 비자상황 파악하고 있어야   “전반적으로 속도가 둔하다.” 장재곤 대표변호사(Jacobs Legal)는 최근의 이민 비자 신청 상황을 이렇게 표현했다. “처리 절차가 늦어지면서 (신청이) 누적돼 있는 것이 문제다. 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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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7일 23시…호주 인구 2500만명 돌파

7일 밤 11시를 기점으로 호주 인구가 2500만명을 돌파했다. 호주인구는 지난 2017년 한 해동안 38만8천명이 증가했고, 이 가운데 62%(24만 명)가 출신국으로 돌아간 역이민자를 제외한 순 이민자의 증가분이다. 호주통계청(ABS)에 따르면 호주  전체 인구의 67%는 주도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 등 인구의 대도시 집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NSW 주의 경우 전체 주민의 65%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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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진단 – 이민문호 축소, 한인 이민 희망자의 돌파구는?]

호주사회가이민축소논쟁으로심한몸살을앓고있다.  대도시인구급증에따른사회적우려의불똥이이민정책으로튀면서정치권은연일이민축소공방을펼치고있다.  당장 지난 회계연도 동안 호주의 영주 이민자 유입량은 10년 최저치를 기록했다. 하지만호주정착을꿈꾸는해외이민희망자들의수는여전히증가일로다. 한국인역시결코예외가아니다.  지금이순간에도다수의한인들이호주영주를꿈꾸며내무부의이민국문을두드리고있다.  한인이민희망자들에게돌파구는존재할까? 지난해엔반가운소식도있었다. 이민사기피해를당한한인일가족이추방직전이민장관의재량권으로영주권을발급받으며큰화제가됐다. 영주권신청및이민재심재판소소송, 장관탄원등모든노력이수포로돌아가추방통보를받은일가족의사정이언론에공개되면서온라인서명운동이전개됐고, 연방정치인의관심을끌었다. 멜버른연방하원의원의노력과빅토리아주카톨릭교회의적극적인도움으로호주정착이허용되는극적인상황이연출됐다. 꿈은현실이됐다. 호주는이민국가이기에해마다이민쿼터는존재한다. 준비하고계획을세워차근차근‘도전’을하면꿈을이룰수있다. 물론이민정책의변화를살펴보는것또한중요하다. 톱뉴스는한인이민전문변호사와특집시리즈인터뷰를통해현상황을진단하고극적으로호주영주권의문턱을뛰어넘은한인이민성공사례들을되돌아보고새로운성공사례의기틀을모색해본다. <편집자주>     [2부 이민성공사례]   “작은 노력들 헛되지 않아” 임현호 Senior Estimator, 건축회사 Every Trade   ‘영어’ 미리미리 준비해야 “잘 모르면 찾아보면 되지” – 자신감 갖고 덤벼”   주정부 후원 기술 이민으로 성공 일자리 찾기 – ‘이력서’ 작성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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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 공립 초등학교•중학교, 여학생 교복 바지 착용 허용

뉴사우스웨일즈 주내의 공립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재학중인 여학생들이 치마 대신 긴바지나 반바지를 착용할 수 있도록 교복 규정이 변경된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뉴사우스웨일즈 주총리와 롭 스토크 교육장관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새로운 공립학교 교복규정을 발표했다. 주내의 가톨릭 계 학교들의 경우 공립학교 교복규정을 따를지의 여부는 학교별 재량에 맡기게 된다. 앞서 퀸슬랜드 주정부는 지난 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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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진단 – 이민문호 축소, 한인 이민 희망자의 돌파구는?]

호주사회가 이민 축소 논쟁으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대도시 인구급증에 따른 사회적 우려의 불똥이 이민정책으로 튀면서 정치권은 연일 이민 축소 공방을 펼치고 있다.  당장 지난 회계연도 동안 호주의 영주 이민자 유입량은 10년 최저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호주 정착을 꿈꾸는 해외 이민 희망자들의 수는 여전히 증가일로다. 한국인 역시 결코 예외가 아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다수의 한인들이 호주 영주를 꿈꾸며 내무부의 이민국 문을 두드리고 있다.  한인 이민 희망자들에게 돌파구는존재할까? 지난 해엔 반가운 소식도 있었다. 이민 사기 피해를 당한 한인 일가족이 추방 직전 이민 장관의 재량권으로 영주권을 발급받으며 큰 화제가 됐다. 영주권 신청 및 이민재심재판소 소송, 장관 탄원 등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 추방 통보를받은 일가족의 사정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온라인 서명 운동이 전개됐고, 연방 정치인의 관심을 끌었다. 멜버른 연방하원의원의 노력과 빅토리아 주 카톨릭 교회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호주 정착이 허용되는 극적인 상황이 연출됐다. 꿈은 현실이 됐다. 호주는 이민 국가이기에 해마다 이민 쿼터는 존재한다. 준비하고 계획을 세워 차근 차근 ‘도전’을 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 물론 이민 정책의 변화를 살펴보는 것 또한 중요하다. 톱 뉴스는 한인 이민 전문 변호사와 특집 시리즈 인터뷰를 통해 현 상황을 진단하고 극적으로 호주 영주권의 문턱을 뛰어넘은 한인 이민 성공 사례들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성공 사례의 기틀을 모색해 본다.   <1회 한인 이민 역사 ··· 10년 넘게 걸려 영주권 받기도> 인터뷰 – 권순재 변호사 (PSK LEGAL Lawyers) 권순재 변호사는 “전에는 호주에서 공부만 하면 거의 영주권을 받았던 때가 있었다. 또 독립기술이민 초창기에는 호주에 친척이 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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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내 해외 유학생 51만명…한국학생 17,818명

호주 내의 해외 유학생 수가  현재  50만 명을 넘어섰고 이 가운데 한국 학생은 17,818명으로 집계됐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세계 각국의 해외 유학생 51만 명이 호주 초중고교를 포함 총 54만여개의 코스에 등록한 상태다.   이는 전년도 대비 12%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이들 가운데 학부 과정이상의 해외 유학생 수는 56%를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고, 약 24%가 직업 학교 혹은 기술전문학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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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부, 영주권 신청자 대상 호주 가치관 시험 도입 검토 움직임

시민권 취득 시험 강화 조치를 추진했던 자유당 연립정부가 이번에는 영주권 신청자에 대한 호주 식 가치관 시험 도입안을 꺼내들었다. 특히 이같은 발상이  자유당 연립 의 이민자 유입 축소 공방과 노동당의 과도한 취업비자 남발 문제 제기에 이어지면서 이민자 사회의 우려의 목소리가 한층 커지고 있다. 연방정부의 알란 터지 연방시민권 및 다문화부 장관은 “지나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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