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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호주 농가서 일가족 등 7명 사망…동반 자살 추정

“35명 숨진 22년전 ‘포트아서’ 사건 후 호주내 최악 총기사건”  (서울=연합뉴스) 김화영 기자 = 호주 남서부의 한 농가에서 11일(현지시간) 일가족을 포함한 7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한 어른 3명과 8∼13살의 어린이 4명은 총상을 입은 상태였다. 호주 언론들은 총기 난사로 35명이 숨진 1996년 ‘포트 아서 학살극’ 이후 호주에서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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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광관객들 캥거루에게 먹이주던 중 공격당해 온몸 찢겨

North Sydney 에서 관광객들이 캥거루의 공격을 받아  얼굴, 몸, 등 곳곳에 커다란 상처를 남겼다 시드니 북부에 위치한 Morisset Hospital 부근에 서식하는 캥거루들에게 먹이를 줄 때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관광객들은 이날 그저 귀엽게만 보이는 캥거루에게 먹이를 주고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돌변한 캥거루들이 여러명의 관광객들을 무차별 공격했다. 한 남자는 배쪽에 살이 깊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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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가스누출 의심 냄새로 대피소동…원인은 썩은 두리안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호주의 한 대학교 도서관에서 가스 누출을 의심케 하는 냄새가 나 5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원인은 누군가가 놔두고 간 두리안 때문으로 밝혀졌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열 멜버른 공과대학교(RMIT) 내 도서관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된 것은 전날 오후 3시께. 이에 인근 소방서에서 독성 물질 전담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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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의 한 중국 유학생이 2주넘게 실종되어, 부모님이 현상금 $10,000를 걸고 애타게 찾고있다.

Yiwei Chu 학생은 2주동안 행방불명이다. 8년동안 Glen Waverly 에 거주하고있는 이 28살 학생은, 지난 4월 11일 Notting Hill 의 헝그리잭스(Hungry Jacks) CCTV에서 마지막으로 포착 되었다. 학생의 아버지인 Jianquing Chu씨는 한없이 눈물을 흘리며 “날씨가 밤에 점점 더 추워지고 있다”며 걱정을 하고있다. “너는 나의 유일한 아들이다, 너 없이 우리 가족이 어떻게 살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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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시뻘건 불길, 주택가 위협…호주 대형 산불 확산

현지시간 15일 호주 시드니 남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여전히 확산하고 있습니다. 뿌연 연기가 상공으로 치솟고 시뻘건 불길이 온 산을 집어삼킬 듯 타올랐는데요. 소방관 500여 명, 소방 헬기 15대 등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강한 바람 때문에 불이 주택가를 위협해 한때 긴급 경보까지 발령됐습니다. 지금까지 산림 3천㏊가 소실됐으며 다행히 지금까지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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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월드(골드코스트) 롤러코스터 갑자기 멈춰 승객들 얼굴 땅으로 향한채 공중에서 30분간 매달려

어제 목요일 오후 1시 40분경 골드코스트(Gold Coast)있는 드림월드(Dreamworld)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BuzzSaw)를 타던 6명의 승객들이 기계가 갑자기 멈춰 공중에 매달렸다. 승객들은 수직상태로 얼굴이 땅으로 향한채 30분간이나 매달려 비명을 질러야 했다.  드림월드 직원들은 그들을 안심시키기위해 노력했지만 계속 비명을 질렀고, 30분후에야 겨우 탑승구간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고 다행히도 부상자는 없었다. 드림월드 대변인은 컴퓨터로 제어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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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Rockmelon) 6번째 사망자 발생

멜론(Rockmelon)에의한 리스테리아(Listeria) 감염으로 6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출처: AAP) 보건당국은 호주 전지역 사망자가 6명으로 증가했다고 발표 했으며, 사망자는 NSW지역 90대 여성이다. 올해 2월에 처음 사망자가 발생한 멜론(Rockmelon)의 리스테리아 감염으로, 지금까지 NSW주 (3명), VIC주 (3명)으로 총 6명이 사망했다. 현재까지 사망한 6명을 포함해 총 19명이 감염 되었다. NSW주  리베리나(Riverina)지역, 네리콘(Nericon)에서 생산된 멜론은 현재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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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한 식당서 음식값 안내려 음식에 유리조각 집어넣어..

요코야마 마리(Marie Yokoyama) 는 어제 화요일 아침, 자신의 식당(Birds Nest Restaurant)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아일랜드계 여자들이” 음식값을 안내려 음식에 유리조각을 넣었다 주장하며, 브리즈번 전지역의 식당 사장들에게 경고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월요일 오후 2시 50쯤 브리즈번 일대를 돌아 다니는 ‘아일랜드계 여자 사기꾼들’이 음식에서 유리조각이 나왔다고 사기치며 돈을 전혀 안내고 소동을 피웠다”고 주장하며 장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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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짜리 남자아이가 자전거를 타던 중 또 개에 물려..

3살짜리 아이가 시드니 북서쪽 메이필드(Mayfield)에서 자전거를 타고 놀던 중 갑자기 개의 공격을 받았다. 어제 화요일 오후 6시 30분쯤 Antill Street 근방에서 아이는 자전거를 타고 놀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인근 부동산에서 마주오던 개가 아이 앞쪽으로 달려들어 마구 물어 뜯었다. 아이는 얼굴, 목, 그리고 등뒤쪽등을 물렸지만,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을 정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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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리버풀 근처 편의점 주유소에서 남자가 등뒤에서 칼에 찔려

어젯밤 11시 20분경 시드니 리버풀(Liverpool)에 있는 한 7/11 편의점 주유소에서 싸움에 연류된 한남자가 등 뒤에서 두번이나 찔리는 사건이 벌어졌다. 4명의 남자와 1명의 청소년이 엘리자베스 드라이브(Elizabeth Drive)근처 현장에서 체포되어 경찰 조사를 받는 중이다. 피해자는 심각한 상태이지만, 점점 안정을 찾고있다. 경찰은 목격자를 찾고있다. 리버풀(Liverpool) 경찰서 (02) 9765 9499  출처: ms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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