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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잎담배 778kg 밀수 아시아 유학생 2명 ‘쇠고랑’

시드니 이스트우드 지역에 거주하는 중국 출신의 유학생 2명이 778kg의 잎담배를 중국으로부터 밀수하려다 검거돼 기소됐다. 호주국경경비대(ABF)는 관련 기관으로부터의 첩보에 따라 지난 7월 17일 아들레이드에서 밀수품 잎담배가 선적된 화물을 적발 압수했다. 호주국경경비대는 남부호주주와 뉴사우스웨일즈 주에서의 추가 수사를 거쳐 체포 및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이스트우드에 거주하는 20대 초반의 중국 유학생을 체포했다. 국경경비대는 다음날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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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코리아’ 스트라스필드, ID 도용 기승 경고등

\ 호주의 리틀 코리아로 불리는 스트라스필드 지역에서 지난 한해 동안 450건 이상의 ID 도용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다. 스트라스필드 지역의 ID 도용 사건 수치는 시드니 CBD를 제외하고 주내에서 가장 높은 범죄율인 것으로 범죄통계연구청의 자료에서 확인됐다. 스트라스필드에 이어 버우드, 뉴카슬, 블랙타운, 펜리스, 파라마타, 컴벌랜드, 워벌리, 리버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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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반은지 살해범 “무죄 주장…우발적 살인은 인정”

“살인은 했지만 범죄는 저지르지 않았다…” 피고 알렉스 루벤 맥큐원, 사건 발생 4년 8개월 만에 본 재판 회부 지난 2013년 11월 24일 새벽 4시 브리즈번 위크햄 파크 지역에서 새벽 청소길에 나선 한인 워킹 홀리데이 여대생 반은지 씨(당시 22세)를 무참히 폭행 살해한 죄로 기소된 알렉스 류번 맥큐원(25)이 사건 발생 4년 8개월만에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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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조직 코만체로 전 두목 마흐무드 하위 백주 살해범 검거 “오리무중”

지난 2월 15일 정오 경 록데일에 소재한 헬스장 주차장에서 2인조 괴한의 무차별 총격을 받고 피살된 폭력조직 두목 마흐무드 ‘믹’ 하위의 범인 검거를 위한 경찰의 수사가 확대되고 있다. 수사진은 최근 법원으로 압수 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패드스토우와 비벌리 힐즈 지역의 사업장과 가정집 등 6곳을 뒤졌다. 수사진은 차량 몇 대를 압수해 정밀 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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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강남 콜밴요금 186만원…외국인에 ‘바가지’ 기사 구속

불법 영업 단속 중인 인천경찰청 관광경찰대 [인천지방경찰청 제공=연합뉴스]해당 사진은 기사 본문과 관련 없습니다.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강남까지 외국인 손님들을 태워주고 바가지요금을 받아 가로챈 콜밴 기사가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사기 혐의로 콜밴 기사 A(61)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 28일부터 올해 1월 8일까지 인천공항에서 외국인 승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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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기 격추로 세 아이 잃은 호주 아빠, 트럼프에 ‘직격탄’

러시아에 대한 태도에 불만 쏟아내…”사랑이 무엇인지 몰라”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2014년 우크라이나 상공의 말레이시아항공 MH17편 격추사건으로 세 아이를 잃은 호주 아빠가 러시아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태도에 거침없이 쓴소리를 했다. 아이들의 아빠는 지난 16일(현지시간) 핀란드에서 열린 미러정상회담에서 격추사건을 언급하지 않는 등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에 대한 입장에 많은 미국인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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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룰루 바위 등반하던 관광객 사망

울룰루를 등반하던 74세의 일본인 광광객이 사망했다. 이로써  37번째로 기록 된 사망자이다. 이 남성은 등반을 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구급대원이 도착 할때까지 현장에서 인공호흡을 시행 하였고, 헬리콥터로 가까운 병원에 즉시 이송 되었지만 불행히도 사망했다. 1950년 부터 현재까지 무려 37명의 목숨을 앗아 갔으며, 이 남자는  2010년 이후  발생한 마지막 사망자로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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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여러마리를 잔인하게 죽인 남자 솜방망이 처벌에 논란

6마리의 펭귄을 죽을때까지 막대기로 팬 남자가 벌금 $82.15와 단 49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받아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타즈메니아의  20살 청년(Joshua Jeffrey)는 2016년 새해 첫날,  Sulphur 해변 부근에 서식하는 호주 쇠푸른이펭귄(fairy penguin) 여러마리를 마구때려 잔인하게 죽였다. 부르니섬 작은 동굴에 사는 펭귄들은 호주 펭귄들 사이에서도 가장 작은 종에 속한다. 또한 너무 약해 위험에 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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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스 신용사기 및 스팸 메세지 주의

콜스가 고객에게 오는 문자 메시지, 전화통화 및 웹사이트를 통한 잠재적인 사기에 주의 하도록 경고 했다. 현재 많은 사기꾼들이 콜스 로고를 사용하고 콜스의 직원인 척하며, 콜스 기프트 카드 및 기타 기프트 카드를 도용하여 ​​진짜인 것 처럼 속인다고 말했다. 콜스는 본인동의 없이 개인정보 및 은행정보를 절대 요구하지 않으며, 적법한 사업체 또는 정부기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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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스에서 녹색 닭가슴살 나와 충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여성은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콜스에서 구입한 닭가슴살을 자르다가 살 안쪽 부분이 녹색인것을 발견하고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이여성은 멜버른 시티에서 구입한 녹색 닭가슴살의 사진을 올리며 RSPCA에서 승인된 유통기한을 믿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저녁식사를 버렸다며 매우 분노했으며 “콜스에서 다시는 닭가슴살을 구입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그녀의 게시물에 여러사람들의 댓글이 달렸다. “역겨워” “아보카도 같다” “폐암에 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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