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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채스우드 교통사고, 아이가 탄 유모차와 엄마에게 돌진….

금일 오전 8시 30분경 채스우드 Victoria Ave 에서 67세 남성이 운전하던 도요타 차량이 차선을 이탈해 31세 여성과 아이가 탄 유모차를 덮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여성은 머리쪽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다행히 유모차에 타고 있던 아이와 엄마는 무사한 것으로 전했다. 경미한 부상을 입은 사고차량 운전자는 사고 유발과 관련해서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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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체 냉장고에 보관한 남성…‘때려 죽인 뒤 냉동’

강아지들을 학대해 죽이고 사체를 냉장고에 보관해 스트레스를 풀던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The Daily Telegraph은 호주 시드니에 사는 토드 베이커(Todd Baker, 41)가 수십 마리의 강아지를 학대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자신이 운영하던 강아지 공장이 폐쇄된 후 그곳에 남아 있는 강아지들을 학대하기 시작했다. 토드는 강아지들을 죽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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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어제 오전 멜버른 쇼핑몰에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5명 전원 사망

호주 멜버른에서 21일(현지시간) 경비행기가 한 쇼핑센터에 추락하는 사고로 숨진 5명 가운데 4명은 주말에 호주까지 원정 골프를 하러 온 미국인 골프관광객들로 밝혀졌다. 은퇴한 FBI요원을 포함한 이들은 이 날 경비행기로 해양 관관을 나갔다가 멜버른 교외의 한 쇼핑몰에서 추락해 비행기가 불타면서 숨졌다고 호주 경찰관과 한 사망자의 가족이 말했다. 경비행기는 이날 오전 9시께 멜버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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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의붓딸 성학대 호주 80살 노인 47년 만에 단죄

  ▶ 호주, 의붓딸 성학대 父 징역 47년= 어린 의붓딸에게 성 학대를 한 호주 남성에게 뒤늦게 47년 형의 실형이 선고됐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리스모어 지방법원은 1969년부터 1971년 사이 10대 초반의 어린 의붓딸을 상대로 성추행하고 성관계를 시도한 윈턴 레슬리 스미스(80)에게 징역 2년 4개월을 선고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Winton Leslie Smith,80,Lismore Cou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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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신용 사기 주의보

  발렌타인데이인 금일을 맞아 호주 당국이 신용 사기 주의보를 내렸다고 News.com이 보도했다.   호주경쟁소비자위원회(Australian Competition and Consumer Commission; ACCC)는 “발렌타인데이는 신용 사기의 피크 타임”이라며 “특히 45세 이상이 피해를 입기 쉽다”고 경고했다.   ACCC는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피해가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온라인으로 데이트 상대를 구하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악성코드를 설치해 비밀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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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곳곳 살인적인 폭염사태…이상기온으로 잠 못 이루는 시드니

  어제 저녁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에  기록적인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다. 금일 오전(18일) 6시에  30도를 기록했으며, 8시 30분 기준 시드니 공항 36도, 서부 Penrith지역이 37도를 기록했다.   오늘 시드니 CBD 최고온도는 35도까지 오를 예정이며, 서부지역은 42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풀을 태울 듯한 더위와 함께 건조하고 바람도 많이 불자 시드니를 포함하는 뉴사우스웨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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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술집 심야영업규제 완화

18세 청년 사망 계기 도입…손님입장·술판매 마감 30분씩 늦춰   호주 시드니의 심야 술집 및 주류판매점 영업 규제가 완화된다. 18세 청년이 술 취한 남성의 폭력에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2014년 2월 강력한 내용의 관련 규제가 도입된 지 약 3년 만이다. 규제 도입 이후 국제적 관광도시의 밤 문화가 사라지고 상권 위축으로 경제적 타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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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개를 괴롭힌 캥거루에 펀치남 화제..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최근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자신의 개를 괴롭히는 캥거루와의 ‘복싱 매치’에서 캥거루 얼굴에 주먹을 한 방 날린 남자의 영상이 인터넷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Greig Tonkins는 Taronga Western Plains 동물원에서 코끼리 조련사로 일하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호주의 동물애호 네티즌들은 그를 비난했다.   7 News에 따르면 이 영상은 지난 6월 중순 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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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즈랜드에서 49세 女교사, 17세 고교생과 성관계…결국 중징계

  호주에서 중등학교(secondary school) 여교사(49)가 10대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 201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일(현지시간) Courier Mail에 따르면, 호주 퀸즈랜드 중등학교 여교사는 약물 사용 문제로 자신을 찾아온 12학년(대한민국의 고3 졸업반) 남학생(17)의 고민을 들어줬다. 처음에는 이메일이나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상담 해주던 관계였으나, 어느 순간 ‘부적절한 관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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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에서 벌어진 끔찍한 장미전쟁…

90세 노인, 83세 이웃주민  살해 혐의…47년간 갈등 끝 비극 호주에서 담 넘어간 공 하나로 시작된 이웃 간 갈등이 반 세기가량 이어지면서 결국 한 사람의 죽음으로 끝맺게 됐다. Daily Mail멜버른 교외에 사는 83세의 노인이 28일 낮 자신의 집 앞 인도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과 관련, 옆집에 사는 90세 남성을 불러 조사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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