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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호주 곳곳 살인적인 폭염사태…이상기온으로 잠 못 이루는 시드니

  어제 저녁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에  기록적인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다. 금일 오전(18일) 6시에  30도를 기록했으며, 8시 30분 기준 시드니 공항 36도, 서부 Penrith지역이 37도를 기록했다.   오늘 시드니 CBD 최고온도는 35도까지 오를 예정이며, 서부지역은 42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풀을 태울 듯한 더위와 함께 건조하고 바람도 많이 불자 시드니를 포함하는 뉴사우스웨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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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술집 심야영업규제 완화

18세 청년 사망 계기 도입…손님입장·술판매 마감 30분씩 늦춰   호주 시드니의 심야 술집 및 주류판매점 영업 규제가 완화된다. 18세 청년이 술 취한 남성의 폭력에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2014년 2월 강력한 내용의 관련 규제가 도입된 지 약 3년 만이다. 규제 도입 이후 국제적 관광도시의 밤 문화가 사라지고 상권 위축으로 경제적 타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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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개를 괴롭힌 캥거루에 펀치남 화제..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최근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자신의 개를 괴롭히는 캥거루와의 ‘복싱 매치’에서 캥거루 얼굴에 주먹을 한 방 날린 남자의 영상이 인터넷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Greig Tonkins는 Taronga Western Plains 동물원에서 코끼리 조련사로 일하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호주의 동물애호 네티즌들은 그를 비난했다.   7 News에 따르면 이 영상은 지난 6월 중순 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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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즈랜드에서 49세 女교사, 17세 고교생과 성관계…결국 중징계

  호주에서 중등학교(secondary school) 여교사(49)가 10대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 201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일(현지시간) Courier Mail에 따르면, 호주 퀸즈랜드 중등학교 여교사는 약물 사용 문제로 자신을 찾아온 12학년(대한민국의 고3 졸업반) 남학생(17)의 고민을 들어줬다. 처음에는 이메일이나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상담 해주던 관계였으나, 어느 순간 ‘부적절한 관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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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에서 벌어진 끔찍한 장미전쟁…

90세 노인, 83세 이웃주민  살해 혐의…47년간 갈등 끝 비극 호주에서 담 넘어간 공 하나로 시작된 이웃 간 갈등이 반 세기가량 이어지면서 결국 한 사람의 죽음으로 끝맺게 됐다. Daily Mail멜버른 교외에 사는 83세의 노인이 28일 낮 자신의 집 앞 인도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과 관련, 옆집에 사는 90세 남성을 불러 조사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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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주, 유학생·교민에 환전사기

호주 은행의 수표 체계를 잘 모르는 초보 유학생이나 교민을 속여 1억원 넘는 돈을 가로챈 3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이모(37)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씨는 우리나라와 다른 호주 은행의 수표 체계를 악용해 올해 2∼10월 유학생과 교민 13명에게 1억 3천500여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호주 은행에서 예금계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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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우 천식’ 호주 4명 사망·3명 위독…수천명 병원 치료 받아

  호주 2대 도시 멜버른에서 천둥을 동반한 폭우 때 발생하는 천식, 일명 ‘뇌우 천식'(thunderstorm asthma)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최소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위중한 상황이라고 호주 언론 ABC News가 24일 보도했다.   빅토리아주 멜버른에는 지난 21일 밤 폭우와 함께 천둥이 치면서 천식 환자들을 비롯해 수많은 사람이 병원으로 몰려들고 소방서와 경찰에도 도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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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경찰, 핏불 공격에 수술…

  어제(23일) 오후 7시경, 시드니 서부에서 Penrith 지역에서 여경찰과 민간이 커플 2명이  사납기로 유명한 핏불 테리어 3마리의 공격을 받는 사건이 일어났다.   사건당시, 27살의 여경찰은 해당동네에서 커플이 핏불 테리어 공격에 의해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후추 스프레이를 이용해 성난 핏불들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또한 공격을 받아 어깨탈골과 함께 다리쪽에 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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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토) 제 2차 촛불집회 일정 안내

  ?11월 26일(토) 제 2차 촛불집회 일정 안내?   이번 주 토요일(26일), 센트럴역 앞 벨모어파크(Belmore Park)에서 다시 한 번 촛불 집회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지난 12일 1차 집회에 이어 이번 집회 또한, 전 세계 20개국 50개 도시에서 실시되는 “민주주의 회복과 박근혜 퇴진을 위한 전세계 동시다발 집회”입니다.   이번 주 집회도 시드니를 포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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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Work Cover] 일을 하다가 다쳤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호주한인청년커뮤니티 KOWHY는 지난달 업무중 부상을 당해 한달여간 일을 하지 못한 청년의 Work Cover진정을 지원하였습니다. Work Cover는 고용이나 업무과정에서 부상당하거나 질병에 걸린 근로자에 대한 지원 시스템으로, 고용주의 동의나 변호사의 도움 없이도 누구나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업무중 부상을 당하셨다면, 한국에 돌아가실 필요 없이 호주에서 필요한 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받으 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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