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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호주 워킹홀리데이 제도는 현대판 노예제” 딸 잃은 英여성 절규

지난해 8월 호주에서 일하던 20살 딸을 잃은 영국 여성이 호주의 워킹홀리데이 비자 제도에 대해 “현대판 노예제나 마찬가지”라며 거친 비판을 쏟아냈다. 이 영국 여성 로즈 에일리프의 딸 미아는 지난해 8월 호주 퀸즐랜드주의 한 호스텔에서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인 프랑스 국적 29살 남성 Smail Ayad 가 마구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로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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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0년간 의사 행세한 ‘가짜 의사’ 적발

  한 호주 남성이 인도 의사의 신분증을 도용, 10년 넘게 의사 생활을 하고 글로벌 제약기업에서도 일한 것으로 드러나 호주 의료계가 발칵 뒤집혔다. 11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인도계인 샴 아차리아라는 이름의 남성은 인도 의사의 신분증을 훔친 뒤 2003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의료위원회에 등록, 의사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런 신분 세탁을 통해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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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파면…’8대0′ 만장일치 결정

  박근혜 대통령(65)이 파면됐다. 헌법재판소는 10일 오전 한국 현지 시간 11시 박 대통령 탄핵심판사건 선고기일에서 재판관 8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박 대통령에게 파면결정을 내렸다. 재판장인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주문을 읽고 3달여간의 탄핵심판 절차를 마무리했다. 박 대통령은 임기 350여일을 남겨둔 채 대통령직을 박탈당하고 민간인 신분이 됐다. 2013년 2월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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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스우드 교통사고, 아이가 탄 유모차와 엄마에게 돌진….

금일 오전 8시 30분경 채스우드 Victoria Ave 에서 67세 남성이 운전하던 도요타 차량이 차선을 이탈해 31세 여성과 아이가 탄 유모차를 덮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여성은 머리쪽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다행히 유모차에 타고 있던 아이와 엄마는 무사한 것으로 전했다. 경미한 부상을 입은 사고차량 운전자는 사고 유발과 관련해서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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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체 냉장고에 보관한 남성…‘때려 죽인 뒤 냉동’

강아지들을 학대해 죽이고 사체를 냉장고에 보관해 스트레스를 풀던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The Daily Telegraph은 호주 시드니에 사는 토드 베이커(Todd Baker, 41)가 수십 마리의 강아지를 학대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자신이 운영하던 강아지 공장이 폐쇄된 후 그곳에 남아 있는 강아지들을 학대하기 시작했다. 토드는 강아지들을 죽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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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어제 오전 멜버른 쇼핑몰에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5명 전원 사망

호주 멜버른에서 21일(현지시간) 경비행기가 한 쇼핑센터에 추락하는 사고로 숨진 5명 가운데 4명은 주말에 호주까지 원정 골프를 하러 온 미국인 골프관광객들로 밝혀졌다. 은퇴한 FBI요원을 포함한 이들은 이 날 경비행기로 해양 관관을 나갔다가 멜버른 교외의 한 쇼핑몰에서 추락해 비행기가 불타면서 숨졌다고 호주 경찰관과 한 사망자의 가족이 말했다. 경비행기는 이날 오전 9시께 멜버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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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의붓딸 성학대 호주 80살 노인 47년 만에 단죄

  ▶ 호주, 의붓딸 성학대 父 징역 47년= 어린 의붓딸에게 성 학대를 한 호주 남성에게 뒤늦게 47년 형의 실형이 선고됐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리스모어 지방법원은 1969년부터 1971년 사이 10대 초반의 어린 의붓딸을 상대로 성추행하고 성관계를 시도한 윈턴 레슬리 스미스(80)에게 징역 2년 4개월을 선고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Winton Leslie Smith,80,Lismore Cou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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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신용 사기 주의보

  발렌타인데이인 금일을 맞아 호주 당국이 신용 사기 주의보를 내렸다고 News.com이 보도했다.   호주경쟁소비자위원회(Australian Competition and Consumer Commission; ACCC)는 “발렌타인데이는 신용 사기의 피크 타임”이라며 “특히 45세 이상이 피해를 입기 쉽다”고 경고했다.   ACCC는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피해가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온라인으로 데이트 상대를 구하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악성코드를 설치해 비밀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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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곳곳 살인적인 폭염사태…이상기온으로 잠 못 이루는 시드니

  어제 저녁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에  기록적인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다. 금일 오전(18일) 6시에  30도를 기록했으며, 8시 30분 기준 시드니 공항 36도, 서부 Penrith지역이 37도를 기록했다.   오늘 시드니 CBD 최고온도는 35도까지 오를 예정이며, 서부지역은 42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풀을 태울 듯한 더위와 함께 건조하고 바람도 많이 불자 시드니를 포함하는 뉴사우스웨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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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술집 심야영업규제 완화

18세 청년 사망 계기 도입…손님입장·술판매 마감 30분씩 늦춰   호주 시드니의 심야 술집 및 주류판매점 영업 규제가 완화된다. 18세 청년이 술 취한 남성의 폭력에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2014년 2월 강력한 내용의 관련 규제가 도입된 지 약 3년 만이다. 규제 도입 이후 국제적 관광도시의 밤 문화가 사라지고 상권 위축으로 경제적 타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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