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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런던 타워 화재 : 경찰이 12명 보다 더 많은 사망자가 증가할 것으로 밝혔다.

  영국 런던 중부의 24층 건물에서 주민들이 자는 사이 발생한 화재로 인해, 현재 사망자가 적어도 12 명이며, 앞으로 사망자 수는 더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경찰은 밝혔다. 화재가 시작된 지 16 시간이 넘었지만, 여전히 화염을 진압하고 있으며 현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다. 런던경찰청 스튜어트 쿤디가 앞으로 며칠에 걸쳐 진행될 복잡한 수습 과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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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주의보 – 위험한 해상기상조건

파도인명구조협회(Surf Life Saving)는 수영객과 파도타는 사람, 바위낙시꾼, 보트운전자들에게 Wednesday 31 May –  Saturday 3 June inclusive 뉴사우스웨일즈 해안의 대부분 지역에 위험한 해상기상조건이예상되므로 극도의 주의를 기울일 것을 권고합니다.     예상되는 위험한 해상기상조건으로 인해 해변가와 바위턱 그리고 곶이나 하구사주를 통과하는 일이 큰 파도의 영향권 아래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이 큰 파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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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거주 한 남성 파워볼 5천만 달러 당첨

시드니 거주 한 남성 파워볼 5천만 달러 당첨! 실업상태인 시드니 서부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5천만달러의 파워볼 1등에 당첨되어 인생역전을 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30대 후반 남성은 목요일 파워볼에 당첨된 단 한명의 우승자이다. 그는 작년 말부터 실업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로또 당첨으로 인해 자신의 인생이 변화되었고 이 당첨금을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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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제도는 현대판 노예제” 딸 잃은 英여성 절규

지난해 8월 호주에서 일하던 20살 딸을 잃은 영국 여성이 호주의 워킹홀리데이 비자 제도에 대해 “현대판 노예제나 마찬가지”라며 거친 비판을 쏟아냈다. 이 영국 여성 로즈 에일리프의 딸 미아는 지난해 8월 호주 퀸즐랜드주의 한 호스텔에서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인 프랑스 국적 29살 남성 Smail Ayad 가 마구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로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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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0년간 의사 행세한 ‘가짜 의사’ 적발

  한 호주 남성이 인도 의사의 신분증을 도용, 10년 넘게 의사 생활을 하고 글로벌 제약기업에서도 일한 것으로 드러나 호주 의료계가 발칵 뒤집혔다. 11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인도계인 샴 아차리아라는 이름의 남성은 인도 의사의 신분증을 훔친 뒤 2003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의료위원회에 등록, 의사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런 신분 세탁을 통해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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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파면…’8대0′ 만장일치 결정

  박근혜 대통령(65)이 파면됐다. 헌법재판소는 10일 오전 한국 현지 시간 11시 박 대통령 탄핵심판사건 선고기일에서 재판관 8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박 대통령에게 파면결정을 내렸다. 재판장인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주문을 읽고 3달여간의 탄핵심판 절차를 마무리했다. 박 대통령은 임기 350여일을 남겨둔 채 대통령직을 박탈당하고 민간인 신분이 됐다. 2013년 2월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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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스우드 교통사고, 아이가 탄 유모차와 엄마에게 돌진….

금일 오전 8시 30분경 채스우드 Victoria Ave 에서 67세 남성이 운전하던 도요타 차량이 차선을 이탈해 31세 여성과 아이가 탄 유모차를 덮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여성은 머리쪽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다행히 유모차에 타고 있던 아이와 엄마는 무사한 것으로 전했다. 경미한 부상을 입은 사고차량 운전자는 사고 유발과 관련해서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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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체 냉장고에 보관한 남성…‘때려 죽인 뒤 냉동’

강아지들을 학대해 죽이고 사체를 냉장고에 보관해 스트레스를 풀던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The Daily Telegraph은 호주 시드니에 사는 토드 베이커(Todd Baker, 41)가 수십 마리의 강아지를 학대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자신이 운영하던 강아지 공장이 폐쇄된 후 그곳에 남아 있는 강아지들을 학대하기 시작했다. 토드는 강아지들을 죽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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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어제 오전 멜버른 쇼핑몰에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5명 전원 사망

호주 멜버른에서 21일(현지시간) 경비행기가 한 쇼핑센터에 추락하는 사고로 숨진 5명 가운데 4명은 주말에 호주까지 원정 골프를 하러 온 미국인 골프관광객들로 밝혀졌다. 은퇴한 FBI요원을 포함한 이들은 이 날 경비행기로 해양 관관을 나갔다가 멜버른 교외의 한 쇼핑몰에서 추락해 비행기가 불타면서 숨졌다고 호주 경찰관과 한 사망자의 가족이 말했다. 경비행기는 이날 오전 9시께 멜버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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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의붓딸 성학대 호주 80살 노인 47년 만에 단죄

  ▶ 호주, 의붓딸 성학대 父 징역 47년= 어린 의붓딸에게 성 학대를 한 호주 남성에게 뒤늦게 47년 형의 실형이 선고됐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리스모어 지방법원은 1969년부터 1971년 사이 10대 초반의 어린 의붓딸을 상대로 성추행하고 성관계를 시도한 윈턴 레슬리 스미스(80)에게 징역 2년 4개월을 선고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Winton Leslie Smith,80,Lismore Cou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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