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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병원급식 먹고 일어난 ‘극심한 알러지 반응’에 끝내 사망한 13살 소년

멜버른에 위치한 한 병원에 입원 중이던 13세 소년이 병원 측에서 제공한 아침을 먹은 후 알러지 반응을 보이다가 끝내 사망했다. 해당 병원은 이 환자의 알러지 반응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우유, 달걀 및 견과류에 심각한 알러지 반응을 보이던 Louis Tate(13세)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에피펜(EpiPen)을 항상 지니고 다녔다. 이번 사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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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의 NSW 배달부, 8살 여아 유괴 및 강간 혐의로 기소

50대 중반의 배달부가 NSW주 지역에서 8살 난 여아를 납치, 강간 후 한 시간 뒤에 아이를 납치한 장소로 다시 데려다 놓은 사건이 발생했다. 형사들은 또한 이 남성이 지난 토요일 오후 더보(Dubbo) 근처에 있는 웰링턴(Wellington)에서 그녀를 데려간 후 소녀를 잡아 두고 있던 그 짧은 시간 동안에 아동 학대 자료를 제작한 혐의도 제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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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스키 타던 13세 소년, 경기 도중 크게 넘어져 사망

지난 주말 와이앙갈라 댐(Wyangala Dam)에서 수상스키를 타던 13세 소년이 센 물살에 머리를 부딪혀 치명적인 두부손상을 입고 사망했다. Blake Tickell은 토요일 사고가 발생한 직후 웨스트미드 소아 병원(Westmead Children’s Hosptial)으로 이송됐으나 어제 밤 사망했다. 경찰은 이 소년이 시드니의 서부 지역에서 개최된 경기에 참여하다가 심하게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Blake의 아버지 Darren은 소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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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미챔(Mitcham)의 한 주택에서 남성 시신 발견

꽤 오래 전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이 멜버른 동부 교외지역에서 발견되었는데 시신이 발견된 사건 현장을 둘러싸고 많은 의문점이 제기되고 있다. 오전 3시 30분에 신고 전화를 받고 Mitcham에 위치한 Cochrane Street의 한 주택으로 출동한 구급 대원들은 범죄 현장이 “다소 난해했다”고 설명한다. 당시 최초 신고자는 당시 이 남성과 함께 살고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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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북부 해안가에서 휠체어 탄 소년이 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 발생… “혼즈비(Hornsby) 도로 위 사고, 이번이 처음 아냐”

지난 화요일, 시드니 북부 해안가에 있는 페넌트힐즈고등학교(Pennant Hills High School)에 다니던 휠체어를 탄 학생이 혼즈비(Hornsby)에서 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이것은 충격을 받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도로 위에서의 안전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남겼다. 사고가 보고된 후, 화요일 오후 4시 15분경 피츠페리(Peats Ferry)와 브릿지(Bridge) 도로 교차로에서 응급 서비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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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A(Country Fire Authority)에서 신고식으로 보이는 잔혹행위 장면 담은 CCTV 영상 발견… “17세 소녀가 바닥에 끌려다녀… 충격적이다”

빅토리아주 중부의 한 소방서에서 네 명의 CFA(Country Fire Authority, 빅토리아주 화재 서비스) 봉사자들이 17세의 소녀에게 신고식으로 보이는 잔혹행위를 한 혐의로 집행유예 처분을 받았다. CFA의 대표인 Frances Diver는 벤디고(Bendigo) 근처에서 발생한 이 폭력 행위가 CCTV에 포착되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이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말하며, “이 영상은 17세의 어린 여성이 대부분 중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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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매장 직원에게 휘발유 뿌리고 현금 갈취해 달아난 남성들… “수사 진행 중”

지난 밤 사이 멜버른 동부에 위치한 성인용품 가게에서 무장 강도 두 명이 매장 직원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자정이 조금 지났을 무렵, 45세의 매장 직원은 베이스워터(Bayswater)에 있는 클럽X 매장을 급습한 두 명의 남성을 맞닥뜨렸고, 두 남성은 직원에게 가연성 액체를 뿌렸다. 두 피의자는 스코즈비로드(Scoreby Rd)에 위치한 이 매장을 빠져나가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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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받고 있어야 보호대상?…학생과 성관계 호주교사 무죄 논란

법원, 이전 사제관계 불구 현재에 방점…언론 “법의 허점 활용”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의 한 하이스쿨(중고등학교 6년 과정) 교사가 소속 학교의 17살 학생과 수차례 성관계를 했으나 변호인들의 도움을 받아 교묘히 법망을 빠져나갔다. 관계 당국은 판결을 놓고 논란이 일자 이른 시일 내 법을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최고법원은 같은 학교에 다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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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실수로 생긴 ‘무제한 통장’…수십억 쇼핑 호주유학생 석방

말레이 출신 시드니대 여학생 기소 취하 … “민사소송은 계속”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은행의 실수로 생긴 무제한 마이너스 통장으로 명품 쇼핑 등에 수십억원을 탕진한 말레이시아 출신 호주 유학생이 기소가 취하되면서 자유의 몸이 됐다. 5일 말레이시아 언론에 따르면 호주 검찰은 사기 혐의를 받은 말레이시아 출신 유학생 크리스틴 지아신 리(21·여)에 대한 기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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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간 초과 운행’ 우버 운전자의 실수로 승객 버스에 치여 사망

한 우버 운전자가 자신의 차에서 승객이 내리는 도중에 갑자기 속력을 높이면서 차에서 내리던 승객이 버스 도로로 떨어졌고, 떨어진 승객은 다가오는 버스에 치여 사망했다. 피해자는 30세 남성으로, 이 사고는 지난 6월 17일 토요일 오전, Elizabeth와 Bathurst 근처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차에서 내리는 도중에 30세의 우버 운전자가 갑자기 속력을 내면서 남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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