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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건강 기록부 대란일까, 건강 기록부 혁신일까”

7월 16일부로 전 국민 의료 기록, ‘My Health Record’에   지난 16일(월)을 기점으로 호주인들의 모든 진료 기록이 ‘마이 헬스 레코드’(My Health Record)라는 전국민 건강 기록 전산 시스템에 자동으로 입력되기 시작했다. 연방정부는 동시에 ‘개인 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이날부터 향후 3개월 동안 ‘마이 헬스 레코드’ 시스템에서 입력 거부(옵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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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오렌지 1개, 황반변성 위험↓”

오렌지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오렌지를 매일 먹으면 실명에 이를 수 있는 대표적인 망막질환인 황반변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인 실명 원인 1위인 황반변성은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이 손상돼 시야의 중심부를 보는 시력인 중심시(central vision)를 잃는 질환이다. 완치방법은 없고 항체 주사 또는 레이저 수술로 진행을 지연시키는 방법이 있을 뿐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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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산아 탯줄 1분만 늦게 잘라도 사망 위험 30%↓”

뉴질랜드 오클랜드대 연구진, 1천600명 산모 대상 조사 (오클랜드=연합뉴스) 고한성 통신원 = 출산 즉시 자르던 조산아의 탯줄을 1분만 늦게 잘라도 사망 위험을 30% 가량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2일 뉴스허브 등 뉴질랜드 매체에 따르면 오클랜드대학 연구진은 1천600여 명의 뉴질랜드와 호주 산모들을 대상으로 조산아 탯줄 자르기를 늦추는 효용성을 조사한 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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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섬유식, 독감 예방에 도움”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많이 먹는 것이 독감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쉬(Monash) 대학의 벤저민 마슬랜드 면역병리학 교수는 고섬유식(high-fiber diet)이 폐의 해로운 과잉 면역반응을 둔화시키는 한편 항바이러스 면역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5일 보도했다. 고섬유식의 이러한 2중 효과는 식이섬유 섭취로 장(腸) 박테리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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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에 물린남자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걸려 위험경고

멜버른(Melbourne)에 거주하는 남자가 다친 박쥐를 도와주려다 물려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 됐다. 빅토리아(VIC) 전역 모든 사람들은 박쥐와의 접촉을  금지하라고 경고했다. 이남자는 치명적인 리사바이러스(lyssavirus) 에 감염됐지만 2주동안 잘 치료를 받은 후 회복됐다. 남자의 선의의 행동은 칭찬할만하지만, 빅토리아 주 건강관리관 Brett Sutton 박사는 매우 위험할 수 있으니 박쥐와의 모든 접촉은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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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하루 2개, 심혈관 건강에 영향 없어”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계란을 매주 12개까지 먹어도 심혈관 건강에는 영향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학 비만·영양·운동·식이장애 연구소(Institute of Obesity, Nutrition, Exercise and Eating Disorders)의 닉 풀러 박사 연구팀이 전 당뇨(pre-diabetes) 상태이거나 당뇨병 진단을 받은 128명(18세 이상)을 대상으로 1년에 걸쳐 진행한 실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UPI 통신과 메디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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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 모든 문화권에 중요

정부는 NSW의 다문화 지역 주민들에게 64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작년의 끔찍한 독감 시즌이 되풀이되는 것을 막기 위해 독감 예방 주사를 맞으라고 촉구하고 있다. 레이 윌리암스 다문화 장관과 마크 테일러 세븐힐즈 지역구 주 의원은 오늘 NSW 정부가 2천2백 7십만 불을 투입하는 예방접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웨스트미드 병원에서 다문화 주민 대상 독감 경각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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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항암제 ‘트룩시마’, 호주 판매 허가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셀트리온[068270]은 호주 식약처(TGA, 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로부터 혈액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의 허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트룩시마는 혈액암의 일종인 비호지킨스림프종과 자가면역 질환인 류마티스관절염 등에 쓰는 항암 바이오시밀러다. 오리지널 의약품은 바이오젠이 개발하고 로슈가 판매하는 ‘맙테라'(해외 판매명 리툭산)다. 셀트리온은 이번 허가로 호주에서 트룩시마를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셀트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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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스(Coles)에서 판매하는 수입산 냉동 석류 A형 간염 유발 경고

NSW Health는 콜스(Coles) 슈퍼마켓의 수입산 냉동 석류에 대해 경고했다. 이 제품을 섭취한 울릉공(Wollongong), 시드니 및 센트럴 코스트(Central Coast) 지역의 7명의 사람들이 모두 A형 간염에 감염 되었다. 증상으로는 메스꺼움, 구토, 발열 , 피부의 황변을 일으키고, 진한 소변을 본다. 발병하는 기간은 15일에서 최대 50일이다. 콜스(Coles)에서 냉동 석류를 먹은 사람들은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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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위적 분만, 아이 건강문제 발생 위험↑”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유도분만, 제왕절개 분만 등 모든 인위적 형태의 분만은 아이의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웨스턴 시드니 대학 간호·조산대학(School of Nursing and Midwifery)의 해나 달렌 교수 연구팀이 2000~2008년 사이에 만기 출산한 건강한 여성 49만1천590명과 아이들의 생후 5년간 건강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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