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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요즘 유행하는 ‘서빙용 목재 도마’, 위생 및 안전 문제 제기돼

목재 판에 음식이 제공되는 요즘의 트렌드는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에 영국 버밍엄(Birmingham)에 있는 한 레스토랑은 그들의 서빙 판의 청결 상태와 관련하여 위생 검사관의 권고를 무시했다가 엄청난 벌금을 내야 했다. 그러면 호주에서의 목재 판 사용과 관련된 위생 및 안전 규칙은 무엇이 있을까? Gary Kennedy는 시드니에서 15년간 푸드 컨설턴트 사업을 관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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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의 백혈병, 생존율 높아졌지만 발병률도 늘어… “지난 12개월간 2시간마다 한 명씩 사망했다”

16년 전, Kelci Scolbe은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그리고 몇 년 후, 그녀의 사랑하는 일란성 쌍둥이 자매 Jadeine은 같은 병을 진단받았다. 당시에 두 소녀는 겨우 2살이었다. 현재 18세가 된 Kelci는 “내 생각에는 그때가 가장 낙담했던 시기”라고 말하며, “딸 하나가 마침내 병을 이겨내고 호전되고 있는데 일란성 쌍둥이 자매가 곧바로 같은 병을 진단받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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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빨리 시작하면 심장 질환과도 연관된다고 밝혀진 새로운 연구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생리를 일찍 시작하는 여성들은 심장 질환과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연구원들은 생식 기능이 심장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내기 위해 영국에서 26 만 명이 넘는 여성의 건강 데이터를 조사했다. 그들은 12살 이전에 시작한 여성들이 13살 이상부터 생리를 시작한 여성들에 비해, 50대까지 심장 질환을 가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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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뿐만 아니라 “눈도 화상 입는다”… 아이들은 더욱 주의해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름에 자외선 차단제를 피부에 발라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눈을 보호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안과 의사는 호주인들 에게 눈을 보호하고 심각한 건강 문제들을 예방하기 위해서 선글라스를 꼭 착용하라고 경고했다. Optometry Australia의 안과 의사인 Luke Arunde은 눈을 보호하지 않으면, 오랫동안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굉장히 고통스러운 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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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구진曰 “임신 중 의식 기능 저하인 ‘베이비 브레인’은 실제적이고, 측정 가능한 현상”

많은 여성들이 임신 중 경험하는 의식혼탁인 “베이비 브레인”은 실제적이고 측정 가능한 현상이라는 사실을 호주 연구팀이 밝혀냈다. 디킨대학교(Deakin University)의 연구원들은 1,200여 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20가지의 메타 분석 연구를 진행했다. 그들은 임신 여성의 전반적인 인식 기능이 비임신 여성보다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연구진은 “일반적인 인지 기능, 기억력 및 수행 능력은 임신 후기에 접어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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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낳는데 드는 자기 부담 비용 폭등, “지난 25년간 가장 많이 오른 것 중 하나”

호주의 일부 부모들은 아이를 갖기 위해 25년 전의 부모들이 해왔던 것보다 1000% 이상의 돈을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제임스쿡대학교(James Cook University)에서 실시한 새로운 연구는 메디케어 수익 명세서(Medicare Benefits Schedule)의 1992-3년부터 2015-17까지의 데이터를 분석했는데, 이것은 자기 부담 비용이 병원 안팎에서 어떻게 벼해왔는지를 밝혀 냈다. 연구원인 Emily Callander는 산부인과 치료가 보험이 제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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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예방에 필요”…이어지는 호주 설탕세 신설 요구

호주의학협회, 아동 겨냥 정크푸드 광고 금지도 촉구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의학협회(AMA)가 정부에 가당 음료에 세금을 부과하고 어린이를 겨냥한 정크푸드 광고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9월 호주 정부가 가당 음료에 대한 세금부과, 즉 설탕세 도입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으나, 유력한 의료인 단체가 새해 들어 재차 정부의 태도 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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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학교 차원의 정신 건강 프로그램의 모금액 치솟는 중… “1억 달러 달성”

우울증과 불안감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호주 청소년들은 학교 정신 건강 프로그램과 새로운 헤드스페이스 센터에 1억 달러 이상의 기금이 투입됨에 따라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보건부 장관인 Greg Hunt는 이 계획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호주 어린이들의 정신 건강과 복지를 지원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며 개인과 공동체가 겪고 있는 문제에 대응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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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을 이용한 암세포 관찰… 의료계에 혁신 일으킬 듯

여러분의 체내 세포 속을 걸어 다니는 장면을 상상해보라. 뉴 사우스 웨일즈 대학교(University of New South Wales)에서 개발한 획기적인 기술로 인해 이것이 곧 현실화 될지도 모른다는 전망이다. JohnMcKey부교수는 현재 3D 시각화 미학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환자의 PET 스캔을 통해 추출한 데이터를 시각화 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추출된 데이터는 3D 게임 기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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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유명 카페에서 유리 조각 들어간 테이커웨이 커피 마시고 병원에 실려간 여성, “다른 소비자들도 나와 같은 일 당할까 두려워… 더 높은 식품 안전 기준 촉구”

한 여성이 시드니 이너웨스트의 인기 있는 카페에서 테이커웨이 커피를 받은 후, 얼음조각인 줄 알고 삼켰던 유리 조각으로 인해 내부 출혈이 발생해 병원에 실려가는 사고가 있었다. 39세의 Natalie는 이달 초 일요일 아침, 뉴타운(Newtown)의 오코넬스트릿(O’Connell St)에 위치한 ‘브루타운 뉴타운(Brewtown Newtown)’에서 구매한 콜드브루 커피를 즐기던 중 무언가가 그녀의 목구멍을 긁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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