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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회계 엄벌 법안 상정

개인 최고 180만불 벌금, 10년형 처벌 법인 벌금 1800만불 등 강력 응징 호주 정부가 뇌물과 기업 부패 척결을 위해 부정한 회계 관행을 엄벌하는 새로운 법안을 마련했다. 마이클 키난 연방 교정 장관(Justice Minister)은“호주에서도 화이트칼라 범죄를 억제하는 강력한 법규가 필요하다. 모든 기업에게 법안 개정 계획을 통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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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워스도 중국 온라인 쇼핑몰 진출

알리바바 티몰 글로벌로 식품류 판매 호주 수퍼마켓 강자인 울워스가 알리바바의 인터넷 쇼핑몰 티몰 글로벌(Tmall Global)을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티몰 글로벌은 중국 최대 온라인 B2C(비즈니스-소비자) 마켓이다. 티몰 글로벌은 외국 기업들과 브랜드 제품이 중국에서 기업을 등록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판매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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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교통신호 위반 $425 벌금

NSW 개혁안 발표, 사진 부착 신분증 의무 소지 NSW 성인 자전거 운전자는 내년 3월부터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photo identification)을 소지하지 않으면 벌금 처분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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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암환자 유학생의 ‘서글픈 연말’

이민부, 파키스탄 가족 방문 불허 20대 유학생 출신의 시한부 암 환자를 돌보려는 가족의 방문이 불허돼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파키스탄 유학생 출신인 하산 아시프(25, Hassan Asif)는 불치병 말기 암 환자로 불과 몇 주 동안의 시한부 생을 남겨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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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봇 정계 은퇴 지지 여론 높다

와링가 지역구 51% 찬성 토니 애봇 전 총리가 정계를 은퇴해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고 시드니모닝헤럴드지가 21일 보도했다. 연구소 디 오스트레일리안 인스티튜트(the Australian Institute)가 리치텔(ReachTel)에 의뢰한 애봇 전 총리의 시드니 노스쇼 지역구인 와링가(Warringah) 설문조사 결과, 65%가 애봇 전 총리의 시기는 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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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간외 수당 평일 1.5배로 인하 예고

생산성위원회 건의서 “토요일과 동일 수준 필요” 생산성위원회(The Productivity Commission)가 21일 노사관계의 최종 건의서(초안, draft recommendation)를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현재 평일의 2배인 일요일 시간외수당(Sunday penalty rates)을 1.5배인 토요일과 동일하게 적용하도록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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