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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투자 둔화…금융위기 후 최저 수준

지난해 4분기들어 사모펀드들의 투자가 둔화되면서 금융위기 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파이낸셜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금융 소프트웨어업체 이프런트가 1천개 기관투자자의 4천개 사모펀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펀딩이 활발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투자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가장 저조했다. 사모펀드들은 2006년 당시에는 분기마다 펀딩 금액의 5% 이상을 투자했지만 지난해 4분기에는 불과 1%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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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이민자 포화”…지방 “이민자 절실”

호주의 인구가 2천500만명을 돌파함과 동시에 이민자 대도시 집중 현상에 대한 논쟁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연방정부를 비롯 산업계와 시민단체들은 “이민자 유입량이 많은 것이 아니라, 이민자들이 모두 대도시에만 밀집해 있는 것이 문제”라면서 “이민제도 개혁을 통한 이민자들의 지방 및 농촌 유치 대책 수립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회계연도 동안 호주에 정착한 기술이민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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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NAPLAN 성적 발표 왜 지연되나?

호주 전역의 3, 5, 7, 9학년 학생 100만 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5일 실시된  전국일제학력평가고사 (NAPLAN, National Assessment Program-Literacy and Numeracy) 성적결과 발표가 지연되면서 교육계가 큰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시행 11년차를 맞이한 올해의  NAPLAN 시험은 그 어느때 보다 큰 논란 속에 치러졌으나, 성적 결과가 제때 발표되지 못하자, 시험 반대론자들이 반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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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3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시드니한인회관서 거행돼

“남북 간 평화 정착···경제공동체 이루는 게 진정한 ‘광복’”   제 73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가 15일 호주 시드니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경축 행사는 올해 초부터 급격한 변화를 맞이한 남북 관계를 조망하며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종전선언, 평화협정, 더 나아가 경제 공동체를 이루는 거시적 전망으로 ‘광복’의 의미를 되돌아봤다. 한국에선 제 73주년 광복절 및 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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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격 하락세에 도사린 위험”

  가정제품 매출 하락일까, 주택 개보수 붐일까   각종 통계 지수에 드러나고 있는 호주의 주택 하락세의 여파가 향후 6개월 후부터 가구나 가전제품 등 가정용품 매출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6개월 후부터 가정용품 판매에 급격한 하락세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즉, 올해말까지 새 집으로의 입주가 쇄도할 것으로 보이나 2019년 들어 신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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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필드에 꽃 핀 ‘한국 전시회’..아이들 눈으로 바라본 한국 풍경

스트라스필드에 꽃 핀 ‘한국 전시회’ “아이들 눈으로 바라본 한국 풍경” <인터뷰> 그레이스 최 큐레이터   한국의 사계절부터 알록달록한 한복에 이르기까지 아이들 눈에 비친 한국의 풍경이 사방을 둘러싸고 있다. 스트라스필드에 위치한 하이스트리트 라이브러리는 지금 ‘한국 전시회(Korean Art Exhibition)’가 한창이다. 14일 이 전시회 큐레이터를 맡은 그레이스 최 스타 하우스 아트 앤 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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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원, 무슬림에 ‘최종적 해결’…나치학살 용어 논란

이주차단 외치다 설화…”유대인 얘기 아니다” 사과 거부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나치의 유대인 학살 용어를 동원해 무슬림에 대한 이민규제를 강조한 한 호주 상원의원이 난타를 당하고 있다. 15일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프레이저 애닝 호주 연방 상원의원은 전날 자신의 첫 의회 연설에서 무슬림의 이주를 금지하자고 촉구하며 “그 이민문제의 ‘최종적 해결'(the final solution)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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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자치 축제의 ‘꽃’ 보령머드 축제

짜릿한 진흙의 대향연에 몰려든 내외국인 568만명 보령머드축제 국제화에 불을 지핀 호주의 제니퍼 호킨스   보령머드 축제는 분명 대한민국 최대의 글로벌 축제다. 여타 지방 자치 단체 축제와는 달리 글로벌 인지도도 높고 외국인을 포함한 축제 방문객 수 역시 단연 최고다. 2018 보령축제에는 총 568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지난 2005년 호주 출신의 미스유니버스(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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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웅변대회, 호주 대표단 큰 성과 거둬

김예나양 국회의장상, 통일나무꾼팀 외교부장관상 받아   제 23회 세계웅변대회에서 호주 대표로 출전한 김예나양이 국회의장상을, 통일나무꿈팀은 외교부 장관상을 받으며 큰 성과를 거뒀다. 10일 캄보디아 프놈펜 대학에서 열린 세계웅변대회는 전 세계서 모인 65개팀이 하루종일 펼쳐진 대회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한국어에 대한 차세대의 높은 열정을 선보였다.   호주 대표로 참여한 김예나 양(세인트마사프라이머리스쿨 5학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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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암살범 향한 10년의 추격…청년 곽태영을 아십니까

안두희 자백받고자 비수로 응징…양구서 광복절마다 기념식 (양구=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백범 김구 선생의 시해범 안두희를 이곳에서 비수로 응징했지만 죽이지는 못했습니다. 민족의 반역자가 어떻게 단죄받지 않고 이 땅에 떵떵거리고 살 수 있단 말입니까.” 백범 김구 선생 장례행렬 [연합뉴스 자료사진] 1949년 6월 26일 낮 12시 45분, 백범 김구 선생이 육군 소위 안두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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