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admin

admin

시드니 일부지역 버스들이 10대에 1대꼴로 매일 늦어 말썽이다.

  시드니의 교통은 안타깝게도 너무 불편하다. 특히 일부지역 버스로 통근하는 사람들은 매일아침 혹은 저녁시간 하염없이 기다려야만한다. NSW 정부는 버스노선과 시간표 수정이 시급하다는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시드니 동부 및 남동부 교외지역이 10대에 1대 꼴로 가장 많이 늦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민영화만이 해답이라고 말했다. Hills, Blacktown, Ingleburn, Punchbowl, Liverpool 지역은 민영화 이후 …

Read More »

[영상]호주 독립기술이민 13주만에 기술심사 받기 _ 한국경력 인정

안녕하세요. 오늘도 호주 퍼스의 선새미 법무사와 비자 내용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Occupation List (정부 페이지) 아래 링크를 보시고 내가 원하는 직업 리스트가 STSOL (2년짜리_영주권 x)에 있는지 아니면 MLTSSL (4년짜리_영주권 O)에 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homeaffairs.gov.au/trav/w… 선새미 법무사 이메일 : [email protected] 전화번호 : +61 08 9228 8290 카톡 : ozseon (c)JOE Seunghee  

Read More »

트럼프, 6·12 싱가포르 북미회담 전격 취소…김정은에 공개서한(종합2보)

[email protected]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다음달 12일로 예정돼있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회담을 전격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세기의 비핵화 담판으로 주목받았던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이 성사 직전에 무산됨에 따라 한반도 정세는 다시금 중대 고비를 맞게 됐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언젠가는 다시 만나길 고대한다’며 여지를 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

Read More »

호주 정가 “중국이 정치에 개입” 의원 발언으로 ‘시끌’

양국관계 개선 움직임에 걸림돌 될지 주목  (서울=연합뉴스) 정재용 기자 = 호주 정가가 ‘중국 공산당과 밀접한 관계인 한 중국계 호주인 사업가가 전 유엔총회 의장에게 뇌물을 준 인물이며, 중국이 이 인물을 통해 호주 정가에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는 한 의원의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호주 자유당 소속으로 하원 정보·안보위원회 위원장인 앤드루 해스티 의원이 지난 …

Read More »

“조산아 탯줄 1분만 늦게 잘라도 사망 위험 30%↓”

뉴질랜드 오클랜드대 연구진, 1천600명 산모 대상 조사 (오클랜드=연합뉴스) 고한성 통신원 = 출산 즉시 자르던 조산아의 탯줄을 1분만 늦게 잘라도 사망 위험을 30% 가량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2일 뉴스허브 등 뉴질랜드 매체에 따르면 오클랜드대학 연구진은 1천600여 명의 뉴질랜드와 호주 산모들을 대상으로 조산아 탯줄 자르기를 늦추는 효용성을 조사한 끝에 …

Read More »

호주워홀, 구직 필수자격증 RSA 취득을 해보자!ㅣ호텔,카페,레스토랑ㅣ

https://www.eot.edu.au/ RSA자격증 취득 할 수 있는 EOT웹사이트 입니다 지금 금액은 39불로 적혀있는데 제가 시험 봤을 땐 프로모션가로 24불 이였어요… 간혹 이벤트가 있는걸까요…? 그리고 시험 문제만 다 풀면 자격증은 당일날 이메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RSA취득할때 음성녹음해야하는 오디오어세스먼트 과정이 다른사이트에도 있는지 궁금해서 한인카페에 물어보니까 어떤곳은 화상통화까지 요구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갤럭시라는 사이트에서 취득하신 …

Read More »

호주리그에서 뛸 ‘한국 팀’ 9월 선수 선발·10월 창단식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호주프로야구리그(ABL)에서 한국인 선수로 구성한 ‘제7 구단’이 창단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스포츠마케팅 회사 해피라이징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호텔에서 ‘호주리그 코리아팀 창단 체결식’을 열었다. 캠 베일 ABL 회장, 김현수 윈터볼코리아 대표가 참석해 체결서 서명식을 했다. 베일 회장은 “뉴질랜드를 제외한 국외 팀이 호주를 연고로, ABL에 참가하는 건 최초의 …

Read More »

호주 대주교, 아동성학대 은폐 유죄…가톨릭 최고위급 ‘오명’

1970년대 동료 사제의 아동범죄 숨겨…징역 최대 2년형 직면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호주 가톨릭의 대주교가 아동 성범죄를 은폐했다는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호주 뉴캐슬 지방 법원은 22일 필립 윌슨(67) 애들레이드 교구 대주교가 1970년대 아동 성학대 사건을 숨겼다며 유죄 판결을 내렸다고 dpa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윌슨 대주교는 최대 징역 2년형을 받을 …

Read More »

씨에스윈드, 호주에 92억원 윈드타워 공급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씨에스윈드[112610]는 호주 지역에 윈드타워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92억원으로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2.95%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오는 9월 13일까지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21 16:04 송고

Read More »

호주의 흔한 일상: 낚시하는 코알라?

로렌존스와 그녀의 가족은 토요일에 빅토리아 북부의 Strathmerton 근처에서 캠핑을 즐기고 있었다. 낚시를 하기위해 낚시대를 고정해 놓았는데, 영상을 촬영하던중 놀라운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코알라가 설치해놓은 낚시대에 앉아 낚시를 하는 모습이 발견한 것이다. 영상을 촬영하던 존스는 “흔한 호주의 일상”이라며 농담을 했다. 물론 영상속 코알라가 낚시를 하는것은 아닐테지만, 그냥 보기에는 정말로 낚시를 하는것처럼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