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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C, 호주에서 진행한 ‘실록산’에 대한 위험성 평가결과 환영

— 호주에서 진행한 실리콘 과학 평가결과, 해당 제품들에 대한 규제적 제한 필요하지 않아

(워싱턴 2018년 7월 10일 PRNewswire=연합뉴스) GSC(Global Silicones Council[http://globalsilicones.org/ ], 글로벌 실리콘 협회)의 회원들이 D4, D5, D6를 포함하는 다양한 실리콘 재료들에 대한 호주의 새로운 위험성 평가결과를 환영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호주 환경과 에너지부에서 실시한 평가는, “기대 지표수 농도에서 해당 화학물질들에 노출된 수생생물들에 대한 직접적 위해성이 유의미하지 않다”는 결론이 났다. 따라서 호주는 해당 재료의 사용을 규제로 제한하지 않는다.

“GSC는 화학물질의 위험성 기반 평가를 활용하는 것에 대한 호주 정부의 커밋먼트와 해당 실리콘 재료들이 환경에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지지한다”라면서 “호주 환경과 에너지부의 결론은, 실록산(Siloxanes)이 규제적인 제한을 받을 정도의 농도로 발견되지 않는다는 추가적인 검증이다”라고 GSC의 이그제큐티브 디렉터인 칼루스 토머스(Karluss Thomas)는 전했다.

호주의 평가는 D3, D4, D5, D6, D7, 사이클로메티콘(cyclomethicone)을 포함하는 일련의 실록산들에 집중해서 실시되었다. D4, D5, D6에 대한 호주의 평가는 해당 3가지 물질에 대한 캐나다의 평가 및 위험성 관리 결정과 일관되며, 과학적 증거의 전신을 완전히 고려하지 않은 채 제품제한을 추구하는 EU 규제 기관들의 최근 결정과는 현저한 대조를 이룬다. 실리콘 업계는 과학적 커뮤니티의 합의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규제안전 평가를 시행하며, 오랫동안 실록산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평가하기 위해서는 WoE(증거의 무게)의 사용과 환경적 노출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이번에 호주에서 실시된 평가는 캐나다에서 실시된 D4, D5, D6에 대한 평가결과와 일치하며, 이는 해당 물질들이 안전하게 사용되고 제품에 대한 규제적 제한이 불필요하다는 것을 증명한다”면서 “GSC는 전 세계의 규제 당국이 호주와 캐나다의 평가를 WoE를 고려한 위험성 기반 화학평가의 모델로 삼을 걷으며, 특별히 전통적인 기준들이 실제적인 영향을 예측하기에는 부적합하다는 고유한 속성의 화학적 성질에 주목할 것을 촉구한다”고 토머스는 전했다.

더 상세한 정보는 해당 웹페이지(http://globalsilicones.org/)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GSC는 실리콘 제품들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전 세계 회사들을 대표하는 비영리 국제기구다. GSC는 북미(SEHSC: 실리콘 환경, 보건, 안전센터, 유럽(CES: 실리콘 유럽), 일본(SIAJ: 실리콘 산업협회), 3개의 RSIA(지역 실리콘 산업협회)를 통해 모든 주요 글로벌 제조업체들을 한자리에 모으고 협력과 협조를 장려한다.

GSC의 사명은 전 세계가 실리콘을 안전하게 사용하고 스듀어드십(관리)하도록 하는 것이다. GSC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활동들을 수행한다:

– 3개의 RSIA(지역 실리콘 산업협회)의 환경, 보건, 안전 활동들을 모니터링하고 이러한 활동들을 글로벌 차원에서 조정한다.

– WHO(세계보건기구), OECD(경제협력 개발기구), UN(유엔)과 같은 국제 환경, 보건, 안전 기관들 그리고 글로벌 규제 기관들과 실리콘 업계의 커뮤니케이션을 적극적으로 촉진한다.

– RSIA 를 통해 실리콘과 관련된 환경, 보건, 안전 연구를 강화하고, 업계의 제품 스튜어드십 커밋먼트를 전달하기 위해 글로벌 프로젝트들에 참여할 기회를 찾는다.

– RSIA를 통해, 실리콘의 이익과 안전성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을 향상시키는 프로젝트들을 후원한다.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716136/GSC_Logo.jpg

출처: 글로벌 실리콘 협회(Global Silicones Council)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0 17: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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