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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부지역 버스들이 10대에 1대꼴로 매일 늦어 말썽이다.

 

시드니의 교통은 안타깝게도 너무 불편하다.

특히 일부지역 버스로 통근하는 사람들은 매일아침 혹은 저녁시간 하염없이 기다려야만한다.

NSW 정부는 버스노선과 시간표 수정이 시급하다는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시드니 동부 및 남동부 교외지역이 10대에 1대 꼴로 가장 많이 늦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민영화만이 해답이라고 말했다.

Hills, Blacktown, Ingleburn, Punchbowl, Liverpool 지역은 민영화 이후 훨씬더 나은 운영실적을 나타냈다.

Rail Tram 과 Bus Union은 민영화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으며, 계속 시위를 벌여왔다.

출처: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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