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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ac Day행사위해 차량진입차단장치 곳곳에 설치예정

안작데이(Anzac Day) 행사를 위해 군중통제 및 가방검사, 차량진입차단장치(Bollards)가 시드니 시티 행사주변 곳곳에 배치 될 예정이다.

오는 수요일 수만명의 사람들이 이행사를 위해 모여들것으로 예상하며,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테러를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차량진입을 완전히 통제한다”라고

 NSW 주 대테러 부 장관 David Elliot 가 전했다.

그는 “신성하고 특별한날을 기념하기위한 행사에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보장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강철을 넣어 제작된 이 콘크리트 차량진입차단장치는,  NSW정부의 큰 공공행사등을 위해 시드니 주요 도심 및 다른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행사당일 시티곳곳에 깔릴예정이며 이로인해 “콘크리트 정글”처럼 보이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NSW주 수상 Glady Berejiklian은  “시대의 특성”상 이보안조치가 필요에 의해,  Anzac Day같은 큰 행사의 안전보장을 위해 법집행 기관과 정부가 적극 협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Anzac Day에 행사참석을 계획하는 모든사람들은, 안전을 위해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가방점검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출처: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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