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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에서 12개월 된 여자아이가 개에 물려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코프스 하버(Coffs Harbour)에서 서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Inverell 지역 Greaves St 에서, 지난 토요일에 오후 2시 20 분쯤, 12 개월 된 아기가 개에게 물렸다고 다급한 응급전화가 걸려왔다.

즉시 현장에 출동해 아기의 치명상을 현장에서 치료했지만, 안타깝게도 병원으로 이송 도중에 사망했다.

엄마와 함께 새집으로 이사한 할머니를 방문하는 동안 벌어진 비극적인 일이다.

NSW 경찰 대변인은 “가족의 대형견(Rottweiler) 여러마리가 집 뒷마당에서 발견 되었고, 그 중 한마리가 공격 했을것으로 보고, 즉시 시설로 격리 시켰다.

경찰들은 그 중 한마리가 맞는 것으로 최종 결론 내렸고, 곧 안락사 될 예정이다.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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