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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Brisbane)의 한 캠핑 용품 매장을 들이 박은 쓰레기 수거트럭… 운전자 사망

쓰레기 수거트럭의 운전자가 브리즈번(Brisbane)의 한 캠핑 용품 매장을 들이 박은 후 사망했고 다른 두 명은 끔찍한 사고 후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찰은 한 트럭 운전자가 브리즈번 캠핑 용품 매장을 충돌한 뒤 사망했다고 확인했으며, 사고로 매장 정면이 완전히 부서졌다.

경찰 대변인은 40대 남성 운전자는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사고는 오전 10시경 윈저(Windsor)의Bowen Bridge Road 에서 발생했다.

Tentworld의 매니저인 Jason Annetts는 “이런 소리는 들어 본 적도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먼지와 벽돌이 사방에 널려 있는 큰 폭발이었다. 마치 두 대의 큰 트럭이 서로 충돌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예방 조치로 매장 스태프 두 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덧붙였다.

Annetts씨는 다른 행인들과 함께 트럭 운전자에게 달려갔지만, 그는 이미 의식이 없었다.

그는 운전자가 운전 중 의료사고가 났다는 것을 암시하는 갑자기 방향을 홱 틀거나 브레이크 소리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고 당시 매장 안에는 고객 5명이 있었다고 전했다.

응급 구조요원들은 건물을 안정화 시키고 운전자의 시신을 수습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The forensic Crash Unit에서 사건 조사 중이다.

출처: 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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