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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러시아 여성, 시드니(Sydney) 크루즈에서 폭행 혐의로 체포

러시아 여성이 시드니(Sydney) 크루즈에서 화장실 대기 줄로 인해 발생한 논쟁 중에 폭력적인 싸움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37세의 한 여성이 일요일 새벽 1시경P&O ship Pacific Explorer에서 빈 와인 병으로 21세의 남성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의 남편을 포함한 몇 명의 남성들 사이의 싸움에서 한 남성의 머리가 깎였다고 경찰은 말했다.

부상당한 남성을 포함한 남자 6명과 여자는 오후 늦게 시드니 항구(Sydney Harbour)에 있는 브래들리스 헤드(Bradley’s Head)에 정박해 크루즈에서 쫓겨났다.

목격자들은 그 무리의 남자들은 싸움 전에 밤새 과음을 했었다고 7 News에 전했다.

보안 요원들은 싸움을 중재 시키고 경찰에 신고했어야만 했다.

P&O는 남자 6명과 여자를 내리게 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크루즈를 돌려야만 했다.

그 후 이 남성들은 추가적인 조사가 있을 때까지 석방된 반면, 러시아 여성은 부주의하게 싸움을 벌인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녀는 3월 9일 다우닝 센터 지방 법원(Downing Centre Local Court)에 출두할 조건부 보석을 허가 받았다.

이 사람들은 앞으로P & O 크루즈 탑승이 금지 될 것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이는 다른 손님들의 안전, 안락함, 즐거움에 영향을 미치는 과도한 행동에 절대 아량을 베풀지 않겠다는 우리의 엄격한 방침에 따른 것이다. 이런 일들이 드물기는 하지만, 우리는 주저하지 않고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Yahoo7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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