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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Brisbane)의 한 소년 폭풍으로 인해 샤워 도중 감전 사고 당해..

퀸즈랜드(Queensland) 남동쪽에 번개를 동반한 강력한 폭풍이 강타해 브리즈번(Brisbane)의 한 소년이 샤워하는 도중 감전사고를 당했다.

일요일 밤에 긴급 구조 요원들이 부상당한 소년을 치료하기 위해 퍼니 그로브(Ferny Grove)에 위치한 집으로 출동 했다. 그는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그는 의식이 있었지만 다리 통증을 겪고 있다고 ABC는 보도했다.

초기 보도에 따르면 감전 사고를 당한 사람은 한 남성이라고 전해졌지만, 퀸즈랜드 앰뷸런스 서비스 대변인은10살 이전의 소년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한편, 시간당 100km에 이르는 폭풍으로 브리즈번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한 후, 100,000가구에 이르는 집들이 여전히 정전 상태이다.

로건(Logan)과 브리즈번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는데, 로건에서는 55,000 이상, 브리즈번에는 32,000 이상의 가구가 피해를 입었다.

관계 당국은 많은 학교들이 영향을 받았으며 몇몇 학교들은 월요일 문을 닫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골드 코스트(Gold Coast)에서는 열차가 양방향으로 정체되었으며, 킹스턴(Kingston)과 남쪽으로 가는 지역 사이에 추가적인 중단이 있었다.

Energex는 폭풍으로 인해 500 개의 전원 라인이 다운되어 네트워크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으며 전원이 다시 연결되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확인했다.

월요일 더 많은 폭풍이 예상됨에 따라 주민들은 차량을 차고로 이동하고, 떨어진 전력선을 조심해야 하며 필요하면 은신처를 찾으라고 경고되었다.

출처: Yahoo7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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