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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부진으로 마이어(Myer) 백화점 주가 폭락

마이어(Myer)의 주식은 재고 세일 기간에 쇼핑객들을 끌어들이지 못하자 12%나 급락했다.

크리스마스의 저조한 판매 이후 백화점은 1월 세일 기간 동안에도 작년에 비해 그 달의 총 매출이 6.5퍼센트 감소하는 등 회복세를 보이지 못했다.

호주 증시 전반에 걸쳐 폭락 한 날에 마이어의 주식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게 되었다.

회사 측은 전년도 상반기 순수익 6,300 만 달러인데 반해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3700만 달러에서 4,100 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Umbers씨는 “마이어는 현재의 도전적이고 경쟁적인 소매 조건을 인정하며, 하반기의 고객의 수와 판매 증진에 집중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주 초, 주요 마이어 주주 및 소매 전문가 Solomon Lew는 마이어 이사회 교체에 대한 그의 압력을 재개했다.

Lew씨의Premier Investments는 Myer의 주주 명부를 요청했고 이사회를 재구성하기 위한 특별 총회를 소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호주 동부 표준 시간(AEDT)으로 오후 12시 45분에 Myer 주가는8.5%하락해 59 cents가 되어ASX 200에서 가장 저조한 실적을 보였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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