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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코스트(Gold Coast)의 한 남성 트램(tram)에 깔려… ‘구조’

 

오늘 아침 트램(tram)에 치여 다리가 깔린 한 젊은 남성이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다.

그를 구조하기 위해 긴급 구조 대원들은 트램을 들어올려야만 했다.

이른 아침 21세 남성이 트램에 치여 그 밑에 깔리는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다.

오전 5시 2분경Admiralty Drive와 골드 코스트(Gold Coast)고속도로 코너에서 메인 비치(Main Beach) 트램 라인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긴급 구조 관계자들은 그 남자의 다리가 트램 밑에 깔려 있었지만 의식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오전 6시경 구조 되어 안정적인 상태로 골드 코스트 병원(Gold Coast Hospital)로 이송되었다.

중환자실 전문 응급 구조사 Michael Kerr은 그는 심각하지만 안정적인 상태였다고 전했다.

그는 “퀸즈랜드 앰뷸런스 서비스(QAS)는G-link 트램에 깔려있는 21세 남자를 구하기 위해 출동했다. 사실 그는 상당한 시간 동안 트램 밑에 깔려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중요한 문제는 환자가 치명적인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그의 다리와 복부가 전차 밑에 깔려 있다는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Kerr은 그가 구조되기 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그는 “현장에서 그를 안정시키고 구조하기 위해 섬세한 구출 과정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당신이 상상할 수 있듯이 꽤 시간이 걸린 섬세한 구출 과정이었다. 이를 위해서는 트램을 들어 올리기위해 에어 매트리스인QFR의 무거운 리프팅 장치가 필요했다. 그는 다리를 다쳐서 심각했지만 안정된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수 많은 응급 구조대가 현장에 있었으며 트램은 양 방향으로 중단되었었다.

출처: 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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