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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열기구 착륙 사고로 7명 부상

빅토리아의 야라 밸리(Victoria’s Yarra Valley)에 열기구 착륙 사고 후, 7명이 병원에 입원했다.  

열기구는 글렌번(Glenburn)을 목요일 오전 7시에 출발하여 몇분 후, 킹레이크(Kinglake) 근처의 딕슨스 크릭(Dixons Creek)에있는 개인 소유지에 착륙했다.

긴급 구조 요원들은 16명을 치료했고, 7명은 안정적인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7명의 환자 중 50세 이상인 6명이 등에 부상을 입었다.

60세의 한 여성은 발목 골절이 의심되는 상태로 박스 힐 병원(Box Hill Hospital)으로 이송되었다.

목격자 Mark는 그 지역에서 운전하는 동안 열기구 2개가 땅에 접근하는 것을 보았다고 3AW 라디오에 말했다.

그는 “나는 그 길을 지나 워동가(Wodonga)로 가고 있었고, 열기구가 땅 가까이 내려오는걸 봤다.”고 말했다.

이어서 “괜찮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고 덧붙였다.

야라 밸리 (Yarra Valley), 멜버른 (Melbourne) 및 포트 필립 베이 (Port Phillip Bay) 주변의 열기구 운영 업체인 Go Wild Ballooning의 입장 표명이 요구되고 있다.

다른 열기구 업체 책임자는 “그들은 오늘 아침 비행기를 타거나 착륙하는 동안 아무 문제도 겪지 않았고 비행 후에 기구를 감압하기 위해 바구니를 옆으로 뒤집는 것은 일반적인 관행이었다.”고 말했다.

이 사건은 호주 교통 안전국(The Australian Transport Safety Bureau)에서 조사될 것이다.
출처: Yahoo7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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