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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운전 중이던 새 차’… 통제력 잃고 자전거 타던 소년 치어

퍼스(Perth)의 남부에서 십대의 한 자전거 타던 소년이 과속으로 달리던 차에 치여, 입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피해자는 목요일 아침 8시 경 사고 당시, 캐닝베일(Canning Vale)에서 출근 중이었다.

운전자가 통제력을 잃고 미끄러져 한 명은 피했지만, 다른 사람을 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그 후, 그 운전자는 체포되었다.

목격자는 “타이어가 끼익하고 긁히는 소리가 들렸고, 그 순간 차가 자전거를 타던 소년에게 돌진하였다.”고 말했다.

17살의 피해자는 곧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다행히도 그는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 오른쪽 팔과 무릎이 심각하게 골절되었다.

운전자는 목격자들에게 그 차는 새 차였고, 어제 열쇠를 받고 시운전 하는 중이었다고 말했다.

목격자는 그가 제한 속도 50km/h보다 더 빠른 속력으로 운전하는 중이었다고 진술했다.

피해자의 가족들은 그가 쓴 헬멧이 그의 생명을 구했다고 믿고 있으며, 위험한 운전이 실생활에 얼마나 위험한지 경고하는 용도로 CCTV화면이 공개되기를 바라고 있다.

출처: Yahoo7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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