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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Queensland)의 마을 주민들은 당분간 “반드시 물을 끓여 마셔야”

퀸즈랜드(Queensland)의 시골 작은 마을의 주민들은, 현지 수도 처리장의 문제 때문에 추가적인 공지가 있을 때까지 물을 꼭 끓여 마시라는 공지를 받았다.

서부 지역 주 의회(Western Downs Regional Council)에서 추가적인 공지가 있을 때까지 투움바(Toowoomba)의 북서쪽에 위치한 마일스(Miles)마을에 물을 섭취하기 전 반드시 1분동안 물을 끓인 후 섭취하라는 공지를 내렸다.

주 의회 대변인은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인 마일스(Miles) 수도 처리장의 수질문제”라고 AAP에 전했다.

또한, 지난 11월 컨다민(Condamine)의 마을 근처에도 이와 같은 공지가 내려졌었다.

11월 4일 퀸즈랜드 보건부(Queensland Health)에서 적절한 테스트를 거친 후 적어도 일주일이 지나면, 물을 마셔도 안전하다는 공지가 내려졌었다.

이후 검사에서 수질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혀졌었다.

출처: Yahoo7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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