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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드니 페리의 이름은 “Ferry McFerryface”

새로운 항만 선박대 중 마지막 페리의 이름은 페리 맥 페리 페이스 (Ferry McFerryface)로 공식 선정됐다.

이 페리의 이름은 시드니 사람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시드니 해상 운송 역사에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실제로는 “Boaty McBoatface”라는 이름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으나, Brits는 작년에 새로운 탐사선의 이름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교통부 장관 Andrew Constance는 중복되는 것을 피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는 “Boaty가 이미 다른 선박의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두 번째로 많은 득표수를 얻은 이름인 Ferry McFerryface를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페리 맥페리 페이스(Ferry McFerryface)”는 항구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것이다. 이것이 방문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미소를 가져다 주기를 바란다.”며 덧붙였다.

이것을 위해서 개최된 “페리에게 이름을 지어주세요(Name Your Ferry)” 공모전에는 약 15,000개 이상의 제보가 들어왔으며, 총 6개의 새로운 페리 중에서 3개는 호주 심장 외과 의사 Victor Chang, 안과 전문의 Fred Hollows 그리고 산부인과 의사 Catherine Hamlin에 의해 선정됐다.

페리 이름을 선정하는 투표를 진행하기 전에 교통부 장관 Constance는 시민들에게 “가장 멋진 이름을 만들어 줍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새로운 선단은 약 400 명의 승객을 수용 할 수 있으며,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선내에서 Wi-Fi를 사용할 수 있고, 수하물 및 자전거 보관 장소와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장소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Boaty McBoatface라는 이름은 올해 초 스웨덴에서 Trainy McTrainface라는 이름의 급행 열차와 작년 시드니에서 Warwick Farm이 그들의 말을 Horsey McHorseface라고 지은 이후부터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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