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멜버른에 있는 나이트클럽인 ‘Boutique’ 사장, 바마(Barmah)에서 총에 맞고 숨진 채 발견돼…

멜버른에 있는 나이트클럽인 ‘Boutique’ 사장, 바마(Barmah)에서 총에 맞고 숨진 채 발견돼…

멜버른의 인기 있는 나이트클럽 소유주가 빅토리아(Victoria)주 북쪽에 있는 시골 부지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되었다.

Darren Thornburgh는 어제인 월요일 오후, 바마(Barmah)의 에반 스트릿(Evan St)에서 그가 소유하고 있던 건물 부지에서 발견되었다.

한 경찰은 이 53세의 남성이 머리에 총을 맞았다고 전했다.

조사관들은 그의 죽음을 의심스럽게 다루고 있다.

빅토리아 경찰국은 성명 발표를 통해 “코브람(Cobram) 범죄 수사국 형사들은 살인 사건 전담팀과 함께 어제(월요일) 바마에서 사망한 남성에 대한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전하며, “53세의 피해자는 오후 4시 10분경 에반 스트릿에 있는 건물 부지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다. 이후 크라임씬이 수립되었으며, 죽음을 둘러싼 정확한 정황들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검시는 오늘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사망한 Thornburgh는 멜버른의 부촌인 프라란(Prahran)에서 손꼽히는 나이트클럽인 ‘부티크’의 소유주였다.

그는 멜버른에서 ‘A-리스트’ 파티를 자주 개최하는 호스트였지만, 그 나이트클럽은 최근 몇 주간 문을 닫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Thornburgh는 또한 지역 호텔인 바마 호텔도 소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작년 10월에는 Thornburgh와 관련된 집이 차를 타고 지나가며 총을 난사하는 범죄에 타겟이 되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 당시 한 여성과 Thornburgh의 딸이 그 집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다행히 부상을 입지는 않았다.

또한 일주일 전에도 ‘부티크’에서 총성 들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011년에 페어팩스 미디어는 Thornburgh가 호주 국세청에 10만 달러 이상을 빚지며 파산했던 사실을 보도한 바 있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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