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싱글턴(Singleton)에서 트럭 사고 발생” 훔친 세미트레일러로 건물도 들이박아 화재까지…

“싱글턴(Singleton)에서 트럭 사고 발생” 훔친 세미트레일러로 건물도 들이박아 화재까지…

훔친 비료용 트럭으로 헌터 밸리(Hunter Valley)에 있는 싱글턴(Singleton)의 한 건물에 돌진하여 폭발과 함께 주요 구조 작업이 이루어진 후, 한 남성은 일련의 혐의들로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어제인 수요일 오전 9시경, 세미트레일러인 이 트럭은 몇 대의 차량을 치고 조지스트릿(George Street)에 있는 뉴잉글랜드 고속도로(New England Highway)에 위치한 한 건물을 들이 박았는데, 이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으며 8명의 사람들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싱글턴 시장인 Sue Moore는 이 현장을 “전쟁 구역 같았다”고 표현했다.

맥콰리 필즈(Macquarie Fields) 출신의 운전자인 29세의 Rodney Johnson은 현장에서 체포되었으며, 작은 부상 치료와 혈액 및 소변 검사를 하기 위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는 오토바이를 훔친 죄목과 두 번이나 경찰 추격으로부터 멈추지 않은 죄(Skye’s Law), 법적인 구금을 피하기 위해 위협적인 무기를 사용한 죄, 직무 수행 중인 경찰을 모욕한 죄, 그리고 체포를 거부한 죄와 악의적 손상이라는 죄목으로 기소되었다.

그는 보석을 거절당했으며 목요일에 싱글턴 지방 법원(Singleton Local Court)에 모습을 나타낼 예정이다.

이 세미트레일러는 수요일 아침 싱글턴 북쪽에 있는 머러런디(Murrurundi)에 위치한 서비스스테이션에서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트럭이 머스웰브룩(Muswellbrook)을 통해 싱글턴으로 향하는 고속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괴상하게 운전되어 가는 것이 목격되었다고 전했다.

이 트럭이 싱글턴으로 접근했을 때, 경찰관들은 챠량을 멈추기 위해 도로 스파이크를 배치했다.

트럭은 조지스트릿으로 가는 것을 계속했는데, 트럭은 몇 대의 차량과 함께 로얄 호텔 바로 옆 건물을 포함한 몇 채의 건물을 들이 박은 후 화재가 발생했다.

포트스테판관할서(Port Stephens Local Area Command)의 중대 사고 전담반은 로드 스파이크 배치를 포함하여 이 사고의 주변 상황을 조사 중이다.

이 조사는 독립적인 검토를 거쳐야 할 것이다.

경찰은 증인이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다.

이 사고로 인해 8명의 사람들이 부상을 당했다.

67세의 한 남성은 John Hunter Hospital에서 심각한 상태에 놓여 있으며, 다른 네 명은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고속도로는 목요일 이른 아침 재개방되었는데, 40km/h라는 일시적인 제한 속도를 가지게 되었다.

어퍼 헌터(Upper Hunter) 하원의원인 Michael Johnson은 화재를 동반한 이 차사고의 영향이 이 지역에서 당분간 느껴질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깨끗해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며, 바라건대 경찰이 그들이 해야 할 일을 잘 해주어서 이 사건의 가해자가 법의 완전한 효력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출처: ABC News

About admin

Check Also

총기류 소지 사면 기간 동안 10,000여 개의 총기 및 관련 물품 회수돼…

국가적인 총기류 자진 신고 기간 동안 한 사람의 손에서 나온 987개의 총을 포함하여 거의 1만여 …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