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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레스토랑 살인범’ Alexander Villaluna, 징역 40년 선고 받아…

시드니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이던 전 파트너를 칼로 찌르고 그녀의 새로운 데이트 상대를 무참히 살해한 남성이 최소 30년 형을 선고받았다.

45세인 Alexander Villaluna는 2016년 3월 말에 53세의 Keith Collins를 살해한 혐의와 간호사인 39세의 Jovi Pilapil에게 중상해를 입힌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판사인 Robert Beech-Jones는 목요일에 NSW대법원(NSW Supreme Court)에서 그의 행동은 “흉악하고 비겁하며 망설임 없이” 행해졌다고 전하며 30년간 가석방이 허용되지 않는 징역 40년을 선고했다.

사실에 대한 합의된 성명서에 따르면, Villaluna는 사건 발생 3주 전 파라마타(Parramatta)에 있는 서플러스 시티(Surplus City)에서 사냥용 칼과 카모플라쥬를 샀으며, Pilapil에게는 “숨이 붙어 있게 놓아준 것”을 행운으로 여기라고 경고했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혼스비(Hornsby)에 있는 ‘강남BBQ’ 식당에서 등 뒤로 네 명의 아이들과 세 명의 의붓아이들을 남겨둔 채 마지막 숨을 내쉬었던 것은 Collins였다.

Collins와 Pilapil은 온라인 데이트 웹사이트인 Tinder를 통해 연락하고 있었으며, 혼스비 웨스트필드에 있는 ‘강남’ 레스토랑에서 이루어진 그 데이트는 그들이 처음으로 얼굴을 마주하는 만남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Concord Hospital의 간호사인 Villaluna는 Collins를 공격하기 4개월 전에 Pilapil과 헤어졌으며, 그녀는 그에게 내려진 폭력 명령을 철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시드니 모닝 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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