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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통사모 공연

내년이면 창립 10주년을 맞는 호주 통사모의 올해의 공연은 소프라노 김선영 씨와 여성 중창단 Good Friends, 바리톤 김창환 씨, 그리고 특별히 한국에서 오는 “현대 여울 앙상블” 팀이 함께합니다.

” 현대 여울 앙상블”은 올해로 창단 20주년을 맞는 여성 어쿠스틱 연주 단체로서 현재 박태연 단장을 비롯해 22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인 김정환 씨가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20주년 기념 연주 여행을 시드니로 오는 “현대 여울 앙상블” 팀은 다양한 어쿠스틱 악기를 연주하는 보기드문 팀으로서 시드니 교민들에게 색다른 음악을 들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공연에서 모금된 금액은 전액 캄보디아 헤브론 병원에 있는 심장병 어린이를 위해 쓰이는 아름다운 자선 콘서트 입니다.

이렇게 1~2년에 한번씩 규모있는 자선 콘서트를 기획 진행하고 있는 호주 통사모는 2008년에 창립되어 2018년인 내년에 1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호주 교민 사회에 노래와 음악으로 이민 생활의 애환을 달래주고 있는 호주 통사모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던다스 퍼블릭 스쿨 강당에서 노래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호주 통사모와 이번 가을 음악회에 교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노래의 온기를 품고사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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