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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사태…호주 한인 학생들도 시국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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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대학과 뉴사우스웨일스대학(UNSW), 시드니공대(UTS), 맥쿼리대학 등 호주 시드니 주요 4개 대학의 유학생 등 한인 학생들이 1일 주시드니 총영사관 앞에서 공동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있다.(연합)

 

국내에서 최순실(60)씨의 국정농단 사태로 시끄러운 가운데, 이 곳 호주에서 공부하는 한인 학생들도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호주 시드니대학과 뉴사우스웨일스대학(UNSW), 시드니공대(UTS), 맥쿼리대학 등 시드니 4개 대학의 유학생을 포함한 한인 학생들은 1일(현지시간) 주시드니 총영사관 앞에서 최씨의 국정농단 사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학생들은 시국선언에서 “우리 헌법이 얼마나 유린됐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태다. 민주적 행정 절차는 증발됐고, 삼권분립의 가치와 대의민주주의의 숭고한 뜻은 짓밟혔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사태로 대한민국 국격이 심하게 훼손됐다. 여권 국적란의 ‘대한민국’이란 네글자를 자랑스러워하는 유학도로서 안타깝다”는 심경을 전했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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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절은 학생들이 선거때는 놀러나 가고 투표에 참여 하지 않았으니 이런 사람이 대통령까지 됐는데 후회하면 안됩니다. 아주 잘 했어요… 다음 대선때도 투표장에 나가지 마세요… 그럼 또 독재자 박정희 자냐들중 박지만이나 박근령이 중 한명이 대통령되겠지요.. 이런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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