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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일본과 자유무역 협상 시작

▲ [이미지출처] www.google.com

호주는 일본에서 생산되어 수입되는 제품에 대해 선점과 면세를 제공하는 상호 나라 간의 자유무역의 협정을 추진 중이다.

호주 무역장관 엔드류 롭(Andrew Robb)은 이번 협정에 대해 일본은 자동차 및 백색가전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호주에 수출할 수 있도록 협상하였고 호주는 높은 관세의 소고기 및 5개의 품목과 새우, 바닷가재, 아스파라거스, 체리와 포도, 마카다미아 넛트, 아몬드 등의 관세가 내려가게 될 것이라고 전하였다.

또한,호주가 자유무역을 진행한다면 소비자들은 제조에 필요한 여러 단계를 줄일 수 있기에 중소형 가족형 차량을  7,600달러에 구매 가능하며 이것은 최대 2,600달러를 절약할 수 있어 자유무역으로 인해  더욱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니 애봇(Tony Abbott) 총리와 아베 신조(Shinzo Abe) 일본 총리는 호주와 일본 간의 경제 파트너쉽 협정이 앞으로 50년에 대해 “매우 중요한 양국 간의 경제협약”이라고 말하였다.

총리는 미래를 바라봤을 때 호주와 일본이 함께하는 경제 파트너쉽 협약이 양국의 사업활동의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공동성명을 통해 발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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